탄소 전문지 뉴스
총 497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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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세계은행, 고품질 기후 금융 확대를 위한 새로운 탄소 시장 프로그램 출시
싱가포르와 세계은행이 탄소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기후 금융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싱가포르 탄소 시장 프로그램'을 공동 출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디지털 MRV(측정·보고·검증) 시스템 구축, 탄소 레지스트리 인프라 개선, 그리고 국가별 탄소 시장 준비성 지원을 3대 핵심 축으로 삼고 있습니다.
Singapore and World Bank Launch New Carbon Markets Programme to Scale High-Integrity Climate Finance↗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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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스코, 필바라 광산의 화석 연료 없는 채굴 목표, 대규모 태양광 및 배터리 확장 추진
포트스코는 탄소 배출권에 의존하는 대신 재생 에너지와 전동화를 통해 직접 배출을 줄이는 'Real Zero'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이를 위해 1.4GW 규모의 태양광 발전과 대규모 배터리 저장 시스템(BESS)을 포함한 '필바라 그린 그리드'를 구축하여 철광석 채굴 운영의 탈탄소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Fortescue Targets Fossil-Free Mining with Massive Solar and Battery Expansion for Pilbara↗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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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AI 데이터센터 시장 1조 7천억 달러 돌파, Bank of America 보고서: 에너지 및 배출 압박 심화
BofA 보고서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시장은 2점 030년까지 1.7조 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며,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반도체와 네트워크 장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급격한 전력 수요 증가와 탄소 배출 문제가 AI 인프라 확장의 주요 병목 구간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AI Data Center Market to Hit $1.7 Trillion in 2030, Bank of America Reports as Energy and Emissions Pressures Rise↗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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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가격 정책, 전 세계 배출량의 29% 적용, 사상 최대 1070억 달러 수익 달성
탄소 가격제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29%를 차지하며 1,070억 달러라는 역대 최대 수익을 달성했습니다. 탄소세와 배출권 거래제(ETS)를 중심으로 정책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인도와 일본 등 신흥 및 선진국 모두에서 탄소 가격 정책이 주요 경제 정책으로 안착하고 있습니다.
Carbon Pricing Covers 29% of Global Emissions and Hits Record $107 Billion in Revenue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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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2일 DeBriefed: UN, 획기적인 결의안 채택 | Trump, ‘RCP8.5’에 맞서다 | 기후 난민
UN 총회는 국가가 기후 변화에 대응할 법적 의무가 있다는 국제사법재판소(ICJ)의 의견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며 화석 연료 탈피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미 대통령은 고배출 시나리오(RCP8.5)의 오류를 주장하며 과학적 사실을 왜곡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재생에너지 비용 하락 등으로 인해 해당 시나리오의 실현 가능성이 낮아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DeBriefed 22 May 2026: UN adopts landmark resolution | Trump takes on ‘RCP8.5’ | Climate migration↗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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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틴토, 필바라 광산 운영 탈탄소화를 위한 30년 장기 재생에너지 계약 체결
리오 틴토는 호주 필바라 지역의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30년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 발전과 배터리 저장 장치 확대를 포함하며, 2030년까지 약 50억~60억 달러를 투입해 운영 탄소 배출량을 5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io Tinto Locks in 30-Year Renewable Power Deal to Decarbonize Pilbara Operation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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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L과 텐센트, 글로벌 시장 둔화 속 1000만 톤 탄소 크레딧 추진에 1,000만 달러 투자
글로벌 배터리 리더 CATL과 테크 거인 텐센트가 미쓰비시, 발레 등과 협력하여 2030년까지 1,000만 톤 규모의 고품질 탄소 크레딧 확보를 추진합니다. 이는 최근 신뢰성 논란으로 위축된 자발적 탄소 시장(VCM)을 고품질 탄소 제거 기술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CATL and Tencent Back $10M-Tonne Carbon Credit Push Amid Global Market Slowdown↗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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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항공 배출량 증가의 주역: 기후 위험을 부추기는 상위 5개 공항
전 세계 1,300개 공항이 2023년 약 10억 2,2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했으며, 공항 확장이 항공 산업의 탄소 발자국을 키우는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특히 항공 연료의 99%가 여전히 화석 연료에 의존하고 있어,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의 대규모 공급 없이는 기후 목표 달성이 불가능하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Top 5 Airports Driving Global Aviation Emissions as Expansion Fuels Climate Risk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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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신규 석탄 발전소 건설이 10년 만에 최고조에 달할 전망 – 하지만 발전량은 여전히 감소
2025년 전 세계 신규 석탄 발전소 건설 규모는 약 100GW로 1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실제 석탄 발전량은 0.6%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중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이 확대되면서 기존 석탄 발전의 활용도가 낮아지고 수익성이 악화되는 '에너지 전환의 괴리'를 보여줍니다.
New coal plants hit ‘10-year’ global high in 2025 – but power output still fell↗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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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태양광 및 풍력 발전 비용, 새로운 단계 진입: IRENA, 2035년까지 MWh당 50달러 이하로 하락 가능성 제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터리 저장 장치(BESS)를 결합한 '확정적 재생에너지'의 경제성이 급격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IRENA는 태양광, 풍력, 배터리 비용의 기록적인 하락에 힘입어 2035년까지 발전 비용이 MWh당 50달러 이하로 떨어질 수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The Cost of “Firm” Solar and Wind Power Is Entering a New Phase: Prices Could Fall Below $50/MWh by 2035, IRENA Find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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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 페루 공급 차질, 글로벌 부족 우려에 구리 가격 14,000달러 돌파
AI 인프라 및 전기차 시장의 폭발적 수요와 페루·인도네시아 등 주요 생산국의 공급 차질이 겹치며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 수준으로 급등했습니다. 2026년 글로벌 구리 공급 부족이 현실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구리는 AI와 클린테크 산업의 핵심 전략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Copper Prices Rise Past $14,000 as AI Demand, Peru Supply Shock, and Global Deficit Concerns Tighten Marke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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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FlyORO와 Aether Fuels, AI, API, GPU 활용한 스마트 SAF 혼합 및 연료 배송 솔루션 탐구
싱가포르 기반의 FlyORO와 Aether Fuels가 SAF 인프라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폐가스를 활용한 차세대 연료 생산 및 스마트 공급망 구축에 나선다. Aether의 Aurora 기술을 통해 원료 수급 한계를 극복하고, FlyORO의 혼합 기술을 통해 효율적인 연료 배송 시스템을 완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Singapore-Based FlyORO and Aether Fuels Team Up to Explore Smarter SAF Blending and Fuel Delivery Solution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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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6억 달러 탄소 가격 정책 합의, 탄소 포집 기술에 대한 새로운 투자 신호
캐나다 연방 정부와 앨버타주가 탄소 포집 및 저장(CCS) 기술 발전을 위해 총 12억 캐나다 달러 규모의 공동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2040년까지 탄소 가격을 톤당 130달러로 단계적으로 인상하여 산업계에 예측 가능한 탄소 비용 체계를 제공하고, 중공업 부문의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Canada’s $600M Carbon Pricing Deal Signals a New Push for Carbon Capture↗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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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BioCirc의 덴마크 BECCS 프로젝트와 탄소 제거 크레딧 계약 65만 건 체결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부터 7년간 BioCirc로부터 연간 10만 톤 규모의 탄소 제거 크레딧(CRU)을 공급받기로 계약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바이오가스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북해 지하에 영구 저장하는 BECCS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MS의 2030년 탄소 네거티브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전략입니다.
Microsoft Signs 650,000 Carbon Removal Credit Deal with BioCirc’s Denmark BECCS Projec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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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0일 (발췌): 삼림 파괴 대응 로드맵 | 멜라네시아 해양 서밋 | 야생으로 돌아가는 반려동물 앵무새
브라질은 COP30의 후속 조치로 국가별 자발적 산림 보호 로드맵을 제안했으며, 인도네시아는 1,200만 헥타르 규모의 토지 복원을 위한 탄소 상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동시에 태평양 국가들은 해양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멜라네시아 해양 보호 구역 통로'를 구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Cropped 20 May 2026: Deforestation roadmap | Melanesian Ocean Summit | Returning pet parrots to the wild↗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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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영국 적응 조치에 투자하는 것이 기후 피해보다 ‘더 저렴’
영국의 기후변화위원회(CCC)는 'well-adapted UK' 보고서를 통해 홍수 방어, 냉방 시설 확충 등 기후 적응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기후 재난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민간 부문이 주도하는 연간 최소 110억 파운드 규모의 추가 투자가 필요하며, 이는 2050년까지 지구 온도 2도 상승에 대비하기 위한 필수 과제로 제시되었습니다.
CCC: Investing in ‘urgent’ UK adaptation action ‘cheaper than climate damages’↗carbonbrief.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