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전문지 뉴스
총 634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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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에너지 정책 하에 인베니지는 7억 6천 5백만 달러 규모의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천연가스와 지열로 전환
인베너지는 미국 정부와의 합의를 통해 4개의 해상풍력 임대 프로젝트를 종료하고, 확보된 자금을 천연가스 및 지열 에너지 개발로 재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AI와 전기차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여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기저 부하(baseload)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Under Trump’s Energy Agenda, Invenergy Drops $765M Offshore Wind Projects for Natural Gas and Geothermal↗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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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 DeBriefed: 본 협상, '교착 상태'로 종료 | 에너지의 '새로운 시대' | 기후 협상에 포함된 해양 문제
본(Bonn) UN 기후 협상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이해관계 충돌로 결론을 내지 못한 채 COP31로 미뤄졌으며, 한편으로는 미-이란의 중재 합의로 에너지 위기 완화와 유가 하락이 예상됩니다. 또한 화석 연료 이해관계자들의 과학적 근거에 대한 공격과 에너지 안보 리스크의 상시화라는 새로운 도전 과제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DeBriefed 19 June 2026: Bonn talks end in ‘gridlock’ | Energy’s ‘new era’ | Oceans in climate negotiations↗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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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지구 온난화를 1.5℃로 되돌리기 위해 탄소 제거 기술의 '획기적인 확대'가 필요하다
밀라노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에서 과학자들은 파리 협정의 1.5℃ 목표 달성을 위해 탄소 제거 기술(CDR)의 대대적인 확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항공 및 농업 등 감축이 어려운 분야의 배출량을 상쇄하고, 이미 초과된 온도를 되돌리기 위한 CDR의 역할이 핵심적으로 논의되었습니다.
Experts: Why carbon removal needs a ‘major scale up’ to return warming to 1.5C↗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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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 위기 심화: IATA, 항공업의 탄소 중립 목표에 경고, 브라질이 새로운 희망을 제시
글로벌 SAF 생산량이 항공 연료 수요의 1% 미만에 머물며 항공업계의 탄소 중립 달성에 큰 차질이 예상됩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가격 급등과 정책 불일치로 인해 기존 생산 설비조차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공급망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SAF Crisis Deepens: IATA Says Aviation’s Net Zero Goal Is at Risk, but Brazil Offers New Hope↗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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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구글, 스트라이프, 쇼피파이와 함께 9억 1천 5백만 달러 규모의 탄소 제거 노력에 동참
Anthropic이 Google, Stripe, Shopify 등이 포함된 탄소 제거 연합 'Frontlar'에 합류하며 총 18억 달러 규모의 탄소 제거 크레딧 확보를 지원합니다. 이는 AI 데이터 센터의 급격한 전력 수요 증가와 환경적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빅테크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탄소 제거 기술 시장을 조성하려는 움직임입니다.
Anthropic Joins Google, Stripe, and Shopify on a $915M Carbon Removal Push↗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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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중국 지방별 5개년 계획은 기후 및 에너지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가?
중국의 모든 성·시가 2030년 이전 탄소 배출 정점을 목표로 하는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태양광, 풍력, 수소 등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기차 산업 육성을 공통적으로 담고 있으나, 지역의 지리적·경제적 여건에 따라 세부 실행 전략에는 차이를 보입니다.
Q&A: What do China’s provincial five-year plans say about climate and energy?↗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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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CATL, 그리고 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AIDC) 에너지 저장 시장 경쟁에 뛰어드는 이유
생성형 AI 모델 학습 및 운영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 수요와 급격한 부하 변동성 때문에 기존 UPS나 디젤 발전기 대신 고출력 배터리 솔루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파나소닉과 중국의 주요 배터리 기업들은 AI 데이터센터 전용 에너지 저장 장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Why Panasonic, CATL, and China’s Battery Giants Are Racing into AI Data Center (AIDC) Energy Storage↗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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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가 5억 달러 지원, 포닉스 테일링스와 함께 미국의 희토류 산업 재건
미 국방부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피닉스 테일링스의 '프리덤 시설' 구축에 5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시설은 희토류 정제 및 금속화 공정을 통해 전기차, 방산, 반도체 등에 필수적인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를 공급하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입니다.
U.S. Department of War Backs Phoenix Tailings With $500M to Rebuild America’s Rare Earth Industry↗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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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나의 3억 5천 3백만 달러 탄소 크레딧 성공, 숲이 어떻게 글로벌 기후 자산이 될 수 있는가 보여주다
기아나는 2022년 이후 탄소 크레딧 판매를 통해 총 3억 5,300만 달러의 수익을 확보하며, 숲 보호를 경제적 가치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수익은 국가 개발뿐만 아니라 원주한 공동체의 프로젝트 지원에 재투자되어 지속 가능한 기후 금융의 선례를 남겼습니다.
Guyana’s $353 Million Carbon Credit Success Shows How Forests Can Become a Global Climate Asse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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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 (발췌): 산호초 '희망' | 해양 회의 | 식물 개화 시기 '변화
케냐에서 열린 해양 회의에서는 고해상 협약 이행을 위한 국제적 촉구가 있었으며, 미국의 해양 관측 시스템 축소 계획은 글로벌 기상 예측에 위협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AI 기반 분석을 통해 식물 개화 시기의 유의미한 변화가 확인되었으며, 대규모 표본 디지털화가 멸종 위기 종 보호를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Cropped 17 June 2026: Coral reef ‘hope’ | Ocean talks | Plant flowering times ‘shift’↗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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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아메리칸 항공, 항공 배출량 감축을 위한 기록적인 3천5백만 갤런 SAF 계약 체결
구글과 아메리칸 항공은 3년간 3,500만 갤런의 지속가능 항공유(SAF) 사용을 위한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북앤클레임(book-and-claim)' 방식을 통해 구글이 탄소 감축 이익을 확보하며, 연간 약 30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Google and American Airlines Sign Record 35M Gallon SAF Deal to Cut Aviation Emission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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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카본 시장, 망그로브 복원 및 기업 수요에 힘입어 2035년까지 세 배로 확대 전망
블루 카본 시장은 맹그로브와 해초지 등 연안 생태계의 탄소 흡수 능력을 활용하며, 2035년까지 현재 규모의 약 3배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기업들의 자발적 탄소 시장(VCM) 참여가 증가함에 따라 고품질 크레딧에 대한 수요와 공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Blue Carbon Market Set to Triple by 2035 Fueled by Mangroves Restoration and Corporate Demand↗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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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탄소 제거 계약 및 260MW 태양광 확장으로 Net-Zero 전략 확대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내 260MW 규모의 신규 태양광 프로젝트를 통해 재생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동시에, 탄소 제거 크레딧 구매량을 4,500만 톤 규모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이는 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공급망 배출량(Scope 3)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중 전략의 일환입니다.
Microsoft Scales Net-Zero Strategy With Major Carbon Removal Deal and 260 MW Solar Expansion↗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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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4조 7천억 달러 규모 인프라 과제: 더 빠른 허가가 핵심 광물 시대의 문을 열 수 있을까?
캐나다는 전기차 및 에너지 전환에 필수적인 핵심 광물 자원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으나, 이를 활용하기 위한 도로, 전력, 디지털 인프라 부족과 느린 인허가 절차가 성장의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2050년까지 연간 인프라 투자 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자원 개발을 뒷받침할 통합적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입니다.
Canada’s $4.7 Trillion Infrastructure Challenge: Can Faster Permits Unlock a Critical Minerals Boom?↗carboncredi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