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전문지 뉴스
총 1,220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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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마란, CSRD, ISSB 준수 및 거버넌스를 지원하는 신규 툴 출시
ESG 분석 플랫폼 데타마란이 CSRD 및 ISSB 공시 규제 대응을 위한 AI 기반의 'Datamaran Core'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외부 신호 모니터링, 이중 중요성(Double Materiality) 분석, AI 기반 권고 사항 제공 등 기업의 비재현적 리스크와 기회를 식별하고 관리하는 기능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Datamaran Launches New Tools to Support CSRD, ISSB Compliance, Governance↗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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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테마섹이 지원하는 펜타그린, 아시아 중심의 친환경 전환 펀드를 위한 8억 달러 규모 자금 확보
HSBC와 테마섹의 합작사인 펜타그린 캐피털이 아시아 친환경 인프라 투자를 위한 GIP 펀드의 총 규모를 8억 달러로 확대했습니다. 이 펀드는 싱가포르의 FAST-P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재생에너지 및 EV 인프라 등 고위험·고수익 친환경 프로젝트에 부채 금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HSBC, Temasek-Backed Pentagreen Raises $800 Million for Asia-Focused Green Transition Fun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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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밋 인베스터 쓰리,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폐수-그린 메탄올 전환 프로젝트에 4백만 달러 투자
클라이밋 인베스터 쓰리는 남아프리카 가우텡 지역의 폐수 슬러지를 그린 메탄올로 전환하는 프로젝트에 400만 달러의 개발 자금을 지원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연간 14,300톤의 그린 메탄올을 생산하며, 탄소 배출 저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목표로 합니다.
Climate Investor Three Backs $4 Million Wastewater-To-Green-Methanol Project In South Africa↗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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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가격 책정 수익, 배출량의 3분의 1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치 1070억 달러 기록
202មាន년 전 세계 정부가 탄소 가격 책정을 통해 거둔 수익이 1,07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탄소세와 배출권 거래제(ETS)의 확대로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30%가 탄소 가격의 영향권에 들어왔으며, 이는 탄소 비용이 기업의 직접적인 운영 비용으로 편입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Global Carbon Pricing Revenue Hits Record $107 Billion As Coverage Nears One-Third Of Emissio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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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 브라질 ByteDance 데이터센터에 전력 공급하는 20억 달러 규모의 재생에너지 계약 체결
Omnia가 브라질 Casa dos Ventos와 20년간 2나 20억 달러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ByteDance 관련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라질을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시키는 대규모 투자로, 재생에너지 확보가 AI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Omnia Signs $2B Renewable Energy Deal to Power ByteDance Data Center in Brazil↗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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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International Investment, CIP 인도 재생에너지 플랫폼 3억 달러 출범
영국 국제투자(BESS)와 코펜하겐 인프라 파트너스(CIP)가 인도 재생에너지 개발을 위해 3억 달러 규모의 '노스 스타' 플랫폼을 공동 출범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태양광, 풍력, 에너지 저장 장치(ESS)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하여 인도의 막대한 재생에너지 자금 격차를 해소하고 민간 자본 유입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ritish International Investment, CIP Launch $300 Million India Renewables Platform↗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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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임원, AI 확장에도 2030 탄소 배출 제로 약속 유효하다고 확인
구글은 AI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한 대규모 자본 지출이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2030년까지 24/7 탄소 프리 에너지(CFE) 달성 목표를 고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히 탄소 배출권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지역별로 매시간 전력 수요와 청정 에너지 공급을 일치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나타냅니다.
Google Exec Confirms 2030 Carbon Free Energy Commitment Remains in Place Despite AI Buildout↗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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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 STOXX, 아시아 태평양 지역 지속가능성 사업부 책임자로 줄리아 레스케 임명
ISS STOXX가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의 지속가능성 사업을 이끌 새로운 수장으로 줄리아 레스케(Julia Leske)를 임명했습니다. 레스케 신임 책임자는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한 전략적 고객 관계 강화와 데이터 중심의 지속가능성 의사결정 지원을 통해 아태 지역의 책임 투자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ISS STOXX Appoints Julia Leske as Head of Sustainability Business for APAC↗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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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농부들, 첫 Verra 농업 생태계 조성 탄소 수익 창출
방글라데시 소농들이 Verra의 검증된 표준(VCS)에 따라 최초의 농림복합경영 탄소 크레딧을 확보하며 직접적인 탄소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망고 기반의 고밀도 농법을 활용해 160개 시범 농장에서 6만 개 이상의 크레딧을 발행했으며, 다년생 작물의 성장 기간 동안 발생하는 농가의 소득 공기(Gap)를 탄소 금융으로 메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angladesh Farmers to Earn Carbon Revenue From First Verra Agroforestry Credit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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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2억 2600만 달러 규모 해저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구축 시 육상 및 물 사용량 감소
중국 상하이 링강 특별구에 구축된 해저 데이터센터는 해수 냉각과 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프로젝트입니다. 이 시설은 기존 데이터센터 대비 토지 사용량을 90% 줄이고 물 사용량을 제로화하며, 연간 6,100만 kWh의 전력 절감을 목표로 합니다.
China’s $226 Million Undersea Data Center Cuts Land And Water Use For AI Infrastructure↗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