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전문지 뉴스
총 458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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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칼, 데이터센터 냉각 및 냉각 장치 배출량 감축을 위한 1,000만 달러 투자 유치
캠브리지 대학교 스핀오프 스타트업인 바로칼(Barocal)이 고체 상태 냉각 및 가열 플랫폼 기술 상용화를 위해 1,0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 기술은 기존의 증기 압축식 냉각 시스템을 대체하여 데이터센터와 상업용 냉동 시스템의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arocal Raises $10 Million to Cut Data Center Cooling, Refrigeration Emission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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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 설문조사: 지속 가능한 투자에 대한 투자자 관심 작년 대비 증가, 성과가 주요 동력
모건 스탠리의 최신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속 가능한 투자에 대한 개인 투자자의 관심이 92%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그 핵심 동력은 윤리적 가치가 아닌 '재무적 수익률'로 나타났습니다. 투자자들은 그린워싱과 데이터 투명성 부족을 주요 장벽으로 꼽고 있으며, 향후 12개월 내 투자 비중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합니다.
Investor Interest in Sustainable Investing Increases Over Last Year, with Performance as Top Driver: Morgan Stanley Survey↗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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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티엘, 해상 파력을 이용한 AI 컴퓨팅을 위한 판탈라사의 1억 4천만 달러 자금 조달 주도
피터 티엘이 주도한 1억 4천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 소식으로, 해상 파력을 이용해 AI 컴퓨팅을 수행하는 '판탈라사(Panthalassa)'의 기술력을 조명합니다. 이 기술은 육상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냉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상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고 AI 연산을 수행한 뒤 위성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혁신적인 인프라 모델을 제시합니다.
Peter Thiel Leads $140 Million Capital Raise for Panthalassa to Power AI Computing Using Ocean Wave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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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B, 아시아의 핵심 광물 공급망 확대를 위한 금융 이니셔티브 출시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핵심 광물 공급망을 단순 채굴에서 제조 및 재활용 단계로 고도화하기 위한 '핵심 광물-제조 금융 파트너십 시설'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이니셔티브에는 한국 수출입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가 각각 5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는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여 아시아의 가치 사슬 확장을 지원합니다.
ADB Launches Financing Initiative to Scale Critical Minerals Supply Chains in Asia↗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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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Energies, 필리핀에 3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프로젝트 건설
프랑스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와 Nextnorth가 필리핀 이사벨라주에 3억 달러 규모의 440MW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건설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필리핀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금융 지원을 통해 진행되며, 아부다비 마스다르(Masdar)와의 합작 투자를 통한 아시아 재생에너지 확장 전략의 일환입니다.
TotalEnergies to Build $300 Million Solar Project in the Philippine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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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집행위원회, EUDR 삼림 파괴 방지법 간소화로 기업 비용 75% 절감 전망
EU 집행위원회가 EUDR(삼림 파생 방지법)의 규제 간소화를 통해 기업의 준수 비용을 약 75%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중소기업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규제 범위를 조정하여, 규제의 실질적인 이행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U Commission Says Simplification of EUDR Deforestation Law will Cut Costs for Companies by 75%↗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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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B,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청정 에너지 확대를 위한 700억 달러 규모 인프라 계획 발표
아시아개발은행(ADB)이 2035년까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청정 에너지 및 디지털 인프라 확대를 위해 총 700억 달러(약 95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국가 간 전력망 연결을 통한 재생에너지 통합과 광대역 네트워크 확충을 통해 지역 경제의 회복탄력성과 연결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DB Launches $70 Billion Asia Pacific Infrastructure Plan To Expand Clean Power↗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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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Energies, Nextnorth 필리핀 440MW 태양광 프로젝트, 3억 달러 자금 조달 완료 후 착수
TotalEnergies와 Nextnorth가 필리핀 이사벨라 지역에 440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3억 달러 규모의 국제 금융을 성공적으로 조달하며 필리핀 역사상 최대 규모의 태양광 프로젝트 금융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TotalEnergies, Nextnorth Start 440 MW Philippines Solar Project After $300 Million Financing Clos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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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운영 배출량 82.5% 감축, Impact 2030 로드맵 초기 성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Impact 2030' 로드맵을 통해 2017년 대비 운영 배출량(Scope 1, 2)을 82.5%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들은 자사 운영의 탈탄소화를 넘어, 고객의 에너지 절감 수치를 비즈니스 가치로 연결하고 공급망 전체의 탄소 중립을 추진하는 가치 사슬 중심의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Schneider Electric Cuts Operational Emissions 82.5% As Impact 2030 Roadmap Gains Early Tractio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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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스카이, ENGIE와 협력하여 직접 공기 포집 탄소 제거 확대
직접 공기 포집(DAC) 프로젝트 개발사인 딥 스카이(Deep Sky)와 에너지 기업 ENGIE가 탄소 제거 크레딧 구매 및 에너지 통합 연구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ENGIE는 최대 15,000톤의 탄소 제거 크레딧을 확보할 예정이며, 양사는 DAC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한 에너지 그리드 최적화 연구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Deep Sky, ENGIE Partner to Scale Direct Air Capture Carbon Removal↗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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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스프레드시트 사용자용 탄소 배출량 계산 솔루션 출시
IBM이 엑셀 사용자를 위한 탄소 배출량 계산 솔루션인 'IBM Envizi Emissions Calculations in Excel'을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기존 스프레드시트 방식의 한계인 데이터 불일치와 감사 어려움을 해결하고, 기업이 체계적인 ESG 공시 시스템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가교 역할을 합니다.
IBM Launches GHG Emissions Calculation Solution for Spreadsheet User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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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디아, 엉지 임팩트 인수하여 통합 에너지 인텔리전스 플랫폼 구축
에너지 데이터 솔루션 기업 아카디아(Arcadia)가 엉지 임팩트(Engie Impact)를 인수하여, 데이터 분석부터 탄소 관리, 에너지 조달까지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아카디아는 기업의 유틸리티 비용 관리와 지속 가능성 전략을 단일 플랫폼에서 해결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End-to-End) 역량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Arcadia Acquires Engie Impact to Create Unified Energy Intelligence Platform↗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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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링크, 23조 달러 규모의 위험을 겨냥한 글로벌 토지 복원 챌린지 개시
세계경제포럼(WEF)의 혁신 플랫폼 UpLink가 2050년까지 23조 달러의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토지 황폐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6 자연 및 생물다양성 챌린지'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챌린지는 토지 복원을 단순한 환경 보호 차원을 넘어, 데이터와 기술을 통해 투자 가능한 상업적 모델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UpLink Launches Global Land Restoration Challenge Targeting $23 Trillion Risk↗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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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아뱅크, 탄소 중립 목표 포기… RBC는 2050년 목표 유지하며 기후 전략 재정비
캐나다 최대 은행인 Scotiabank와 RBC가 정치적 불확실성과 정책 변화를 이유로 2030년 탄소 배출 감축 중간 목표를 철회했습니다. Scotiabank는 2050년 넷제로 목표까지 포기한 반면, RBC는 장기 목표는 유지하며 전략을 재정비하고 있으나, 두 은행 모두 탄소 중립을 위한 '전환 금융(Transition Finance)' 규모는 확대하는 추세입니다.
Scotiabank Drops Net Zero Goal As RBC Retains 2050 Target In Climate Reset↗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