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AI 뉴스
Microsoft의 AI 투자, Copilot 생태계, Azure AI 서비스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795건·최신 업데이트
- 281
마이크로소프트의 시큐어 부트, 10년간 깨져 있었지만 이제야 발견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관리하는 시큐어 부트용 '심(shim)' 바이너리 중 취약점이 발견된 구형 파일들이 10년 넘게 폐기되지 않고 방치되어 보안 우회에 악용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공격자는 OS 재설치 후에도 지속되는 악성 펌웨어를 설치할 수 있으며, 이는 윈도윈우와 리눅스 사용자 모두에게 심각한 위협이 됩니다.
Microsoft’s Secure Boot has been broken for a decade and no one noticed until now↗arstechnica.com
- 283
패치아포칼립스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지난달 기록 622개의 패치 화요일 CVE 경신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달 206개에 이어 이번 달에는 무려 622개의 보안 취약점을 해결하는 역대급 패치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Copilot과 Exchange 등 주요 서비스에서 치명적인 원격 코드 실행(RCE) 취약점이 발견되었으며, Adobe 역시 다수의 심각한 보안 업데이트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Patchpocalypse Now: Microsoft tops last month's record with 622 Patch Tuesday CVEs↗theregister.com
- 284
메타의 아담 모세리, AI 토큰 예산이 엔지니어 당 곧 제한될 수 있다고 말하다
메타의 아담 모세리는 엔지니어의 AI 토큰 소모 비용이 곧 그들의 인건비와 맞먹는 수준에 이를 수 있어, 향후 기업들이 토큰 예산을 제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메타뿐만 아니라 우버,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도 급증하는 AI 비용 관리를 위해 실험적인 접근을 축소하거나 도구를 통합하는 추세임을 보여줍니다.
Meta’s Adam Mosseri says AI token budgets could soon be capped per engineer↗techcrunch.com
- 288
Microsoft의 2026년 초 Claude Code 및 GitHub Copilot CLI 출시 연구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 수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AI 코딩 에이전트 사용자는 비사용자보다 약 24% 더 많은 Pull Request를 병합했습니다. 특히 도구의 확산은 개인의 특성보다 팀 내 동료들의 사용 패턴과 사회적 네트워크에 의해 주도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 Study of Microsoft's Early 2026 Rollout of Claude Code and GitHub Copilot CLI↗arxiv.org
- 291
마이크로소프트 CEO, 프론티어 AI 랩에 경고, 기업들의 IP 보호 촉구
사티아 나델라 MS CEO는 기업이 AI를 사용하며 제공하는 프롬프트와 수정 사항 등 '지능적 배기물(intelligence exhaust)'이 모델 학습에 활용되어 기업의 핵심 노하우가 유출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그는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고 모델과 분리된 독자적인 AI 운영 레이어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Microsoft chief turns hostile on frontier AI labs, warns companies to guard their IP↗theregister.com
- 292
마이크로소프트, AI 확장 구축으로 탄소 발자국 25% 증가하며 기후 목표에 도전 직면
마이크로소프트의 2026 환경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에너지 및 자원 수요 증가로 인해 탄소 배출량이 전년 대비 25% 증가했습니다. 특히 기존 재생에너지 인증서(EAC) 구매를 중단하고 실질적인 신규 전력 공급을 위한 투자로 전략을 수정하면서 단기적인 Scope 2 배출량 상승이 발생했습니다.
Microsoft’s Carbon Footprint Jumps 25% as AI Buildout Challenges Climate Goals↗esgtoday.com
- 293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10 사용자에게 이메일 발송: 구형 PC를 또 한 해 더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의 확장 보안 업데이트(ESU) 지원 종료일을 2027년 10월로 연장하며 사용자들에게 관련 내용을 통보했습니다. 이는 윈도우 11의 높은 하드웨어 요구 사양으로 인해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수많은 사용자의 교체 부담을 완화하려는 조치입니다.
Microsoft emails Windows 10 holdouts: Fine, keep your old PC another year↗theregister.com
- 295
마이크로소프트, 라이선스 수익 보호 경쟁에서 뒤처지고 있다. 이런 기분은 익숙해져야 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온프레미스(On-premise) 라이선스 재판매를 차단하려던 법적 시도가 영국 법원에서 기각되었습니다. 이는 과거 IBM이 클론 PC의 등장으로 시장 주도권을 잃었던 사례와 유사하며, 향후 AI 기반의 소프트웨어 역설계 기술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독점적 수익 구조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경고를 담고 있습니다.
Microsoft is losing the battle to protect license lucre. It better get used to the feeling↗theregist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