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건·최신 업데이트 2026. 04. 21. 오후 12:13 KST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일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시리즈 J’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일본 현지 전문가 코칭과 함께 101억 원 규모의 한일제주스타트업펀드를 통한 투자 기회가 제공된다.
주요 배달 플랫폼 4사의 3월 결제 추정 금액이 3조 3,000억 원을 돌파하며 3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이용자 수와 1인당 결제 금액, 결제 횟수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하며 배달 시장의 견고한 확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액셀러레이터 MYSC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 EMA-AGRIFOOD’ 사업을 통해 농식품 기술창업 기업 11개사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8개월간 자금 조달, 오픈 이노베이션, 글로벌 시장 테스트(프랑스, 일본)를 포함한 ‘B.I.G 전략’ 기반의 집중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위해 370개의 AI 솔루션 모집을 완료하고, 이를 창업 도전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는 예비 창업자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빠르게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5,000명 규모의 창업자를 선발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디캠프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금융권과의 실질적인 협업 성과를 발굴하기 위한 ‘2026 디캠프 스타트업OI #금융권’ 사례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기존의 단일 피칭 방식에서 벗어나 스타트업과 금융기관 담당자가 함께 발표하는 ‘협업 프로젝트 단위 평가’로 개편되었으며, 선정된 팀에게는 투자 연계 및 대규모 PoC 지원 기회가 제공된다.
로엔코리아는 산업 현장의 복잡한 제어 시스템에 AI를 결합하여 '산업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혁신 기업입니다. 물리 법칙을 학습한 AI 엔진 'AXION'을 통해 기존의 규칙 기반 자동화를 넘어, 능동적인 의사결정과 제어가 가능한 차세대 산업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이 2026년 상반기 정기모집을 통해 AI와 로보틱스 등 딥테크 중심의 스타트업 18개 팀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이번 모집은 2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기술 기반 스타트업에 대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재생에너지 플랫폼 에이치에너지가 태양광 부지 선정부터 설계, 인허가,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헬리오스(Helios)’를 공개했습니다. 위성 데이터 기반의 설계 엔진과 LLM을 활용한 인허가 자동화 기술을 통해 기존에 수일이 소요되던 업무를 당일 수준으로 단축하며 에너지 자산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가 일본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스시테크 도쿄 2026’의 공식 기술 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엑스엘에이트는 자사의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EventCAT)’을 통해 5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며, 일본 시장 내 디지털 전환(DX)의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입니다.
위로보틱스가 보행 보조 로봇 'WIM S'를 기반으로 한 구독형 서비스 'WIM 프리미엄'을 출시하며 RaaS(Robotics as a Service) 모델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해 보행 패턴에 맞춘 3가지 특화 모드를 제공하며,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플랫폼 비즈니스를 지향합니다.
AI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모픽(Morphic)이 영상 제작의 반복적인 수작업 공정을 자동화하는 ‘워크플로(Workflows)’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능은 생성형 AI 도입 이후에도 여전히 남아있는 후작업 병목 현상을 해결하여, 전체 제작 공정 시간을 최대 60%까지 단축할 수 있습니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입시날개가 AI를 통해 개인별 학습 패턴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루틴을 제공하는 '국어날개'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단순한 문제 풀이를 넘어 학습 과정 자체를 전략화하는 태블릿 기반의 초개인화 솔루션을 지향합니다.
중국 아너(Honor)의 휴머노이드 로봇 '플래시'가 베이징 로봇 하프마라톤에서 50분 26초를 기록하며 인간의 세계 기록을 7분 가까이 앞질렀습니다. 이번 대회는 중국이 전 세계 휴머노이드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며 기술적·규모적 우위를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단순 동작을 넘어 자율주행 기반의 체화지능(Embodied AI) 경쟁이 본격화되었음을 보여줍니다.
AI 기반 영상 프로젝트 관리 플랫폼 '타쿠(tacu)'를 개발하는 큐팁이 김기사랩으로부터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큐팁은 도메인 전문성을 갖춘 소규모 정예 팀 전략을 통해 기존 대형 SaaS 기업과 1인 개발자 사이의 틈새를 공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트립비토즈가 'Connect-Travel 2026' 행사를 통해 AI 기반의 통합 여행 생태계 구축을 위한 4대 핵심 신사업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유통(Agent Hub), 운영(HIRO), 마케팅(Media Solution), 글로벌 확장(Global Business)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여 여행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주도하겠다는 비전입니다.
씨엔티테크가 농식품, 해양수산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15개사를 선발하여 '2026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패스트트랙)' 운영에 나섭니다. 이번 사업은 정책자금 중심의 기존 지원을 넘어, 민간 자본을 통한 농식품 산업의 스케일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투자 및 AX-DX(AI 전환) 지원을 포함합니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동남권본부가 부산에서 '제1회 동남권 클럽하우스'를 개최하여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투자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남권(부산·울산·경남)만의 자생적 투자 생태계 구축을 위한 로드맵과 벤처스튜디오 모델의 지역 정착 방안 등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AI 에듀테크 기업 위버스마인드가 2025년 매출 1,583억 원, 영업이익 308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주력 브랜드 '뇌새김'의 견조한 성장과 더불어 AI 솔루션,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반려동물 멤버십 플랫폼 '페오펫'을 운영하는 코스모스이펙트가 펫케어 전문 기업 에스오엘코퍼레이션을 인수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제품 라인업(솔코펫)과 전문가 네트워크를 확보하여,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케어와 AI 솔루션을 결합한 '펫 라이프케어 슈퍼 앱'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링키지랩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장애인 고용 모델의 성과와 운영 경험을 담은 백서 ‘링키웨이(Linkway)’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백서는 장애인 고용을 단순한 법적 의무 이행을 넘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구축한 과정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