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16건·최신 업데이트 2026. 09. 14. 오후 01:02 KST
동선컴퍼니는 대형 프랜차이즈 중심의 기프티콘 시장에서 소상공인도 쉽게 디지털 쿠폰을 발행하고 유통할 수 있는 플랫폼 ‘동네선물’을 운영합니다. AI를 통해 쿠폰 제작 과정을 간소화하고, 발행부터 매장 방문까지의 흐름을 연결하여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유아이패스의 조사 결과, 대기업의 3항 1 비율만이 AI를 비즈니스 전반에 내재화했으며, 데이터 품질과 기존 시스템과의 통합 문제가 확장의 주요 걸림돌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 워크플로우, 에이전트를 통합 관리하는 '비즈니스 오케스트레이션'이 성공적인 ROI 달성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제조 AI 전문 기업 원프레딕트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하고 연내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준비 중입니다. 회사는 기존의 맞춤형 구축 방식에서 벗어나 산업 AI 플랫폼 'pdx'와 데이터 플랫폼 'cyclorne' 중심의 표준 제품 판매 모델로 전환하며 사업 영역을 제약·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본에이아이의 자회사 디메이커스가 상주시와 함께 AI 드론을 활용한 24시간 산불 예방 및 통합 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시스템은 화재·연기 탐지 AI 모델과 열화액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 자동 스테이션 등을 포함하며 내년 5월 상주시에 인계될 예정이다.
촉각 디스플레이 기업 닷이 제1회 프리갈리앵 코리아에서 베스트 디지털 헬스 솔루션상을 수상했습니다. 닷패드는 시각 정보를 실시간 촉각 그래픽과 점자로 변환해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며, 현재 전 세계 50여 개국 교육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최근 대기업 및 플랫폼 거래 시 공급자에게 제3자 특허 침해에 대한 책임을 묻는 '특허 비침해 보증' 요구가 늘고 있습니다. 최근 법원은 이 조항의 위반을 채무불이행으로 인정하여 배상 책임을 확인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계약 전 FTO(특허 침해 예방 조사)와 철저한 기록 관리가 중요합니다.
홍콩의 로보코 الار코어와 코디플라이는 창업 단계부터 홍콩을 넘어 미국, 이스라엘, 파키스탄 등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는 내수 시장이 작은 홍콩의 특성과 글로벌 확장을 최종 목표로 설계된 홍콩 사이언스파크의 전략적 지원 체계가 결합된 결과입니다.
중소벤벤기업부가 우수한 기술력을 갖췄음에도 투자 접근성이 낮은 초기 창연가를 지원하고자 142개 팁스 운영사와 협력하여 대규모 IR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지역별, 분야별 특화된 IR을 통해 투자자와 창업자를 연결하며, 실제 투자 유치 시 팁스 사업 선정 시 가점 혜택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부산에서 '2026 컴업스타즈&퓨처파운더 워크숍'을 개최하여 글로벌 진출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성장 단계가 다른 스타트업과 학생 창업팀이 모여 해외 시장 검증, 현지 파트너 발굴, 국가별 비즈니스 문화 이해 등 글로벌 스케일업을 위한 핵심 노하우를 나누는 데 집중했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최근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서 1기 서울 뷰티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출 상담회를 개최하여 총 312건의 상담과 790억 원 규모의 수출 협의 성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번 사업은 중동 정세 불안에 대응해 아세안 시장을 새로운 전략적 거점으로 확보하고 수출 시장 다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엑스엘에이트는 '트라이에브리싱 2026' 행사에서 40여 개 세션에 실시간 AI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자체 개발 엔진을 활용해 2초 미만의 지연 시간을 달성했으며, 사전 용어집 구축을 통해 전문 용어 번역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크레도스파트너스가 케이넷투자파트너스 주도로 15억 원 이상의 프리A 투자를 확보하며 글로벌 토큰증권 인프라 사업을 확장한다. 이 회사는 토큰 발행 자체보다 기초자산 조달과 금융 운영의 비효율을 해결하는 디지털 플랫폼 구축에 집중하며, 이미 싱가포르와 동남아시아 등에서 사업 성과를 내고 있다.
우아한형제들이 판교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 입주한 해외 스타트업 38명을 대상으로 배달의민족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는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의 일환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스타트업 육성 생태계 확장을 목적으로 합니다.
마이리액트립이 외국인 대상 인바운드 여행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의 지분 전량을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하여 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입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마이리얼트립은 국내외 여행객의 여정 전체를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합니다.
홍콩에서 개최된 제11회 일대일로 서밋에서는 카자흐스탄의 데이터센터와 튀르키예의 고속철도 등 54억 달러 규모의 다양한 투자 프로젝트가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서밋은 사업 영역이 전통적 인프라에서 디지털, 에너지, 전문 서비스로 다변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중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서의 홍콩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더핑크퐁컴퍼니와 셀렉lar스타가 협력하여 관람객이 캐릭터와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아기상어 AI 전시'를 공개했습니다. 셀렉트스타는 4개 국어 대상 1만 개의 시나리오와 레드티밍 기법을 활용해 AI의 답변 안전성과 세계관 유지 능력을 정밀하게 검증했습니다.
커넥틴은 건설현장의 인력과 작업 정보를 연결해 비용, 공정, 안전을 통합 관리하는 운영 시스템 '일용이'를 운영합니다. 현장과 본사 간의 데이터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근로자 출퇴근부터 정산, 안전 교육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통합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로슈진단이 서울바이오허브와 함께 개최한 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 마이크로RNA를 활용해 파킨슨병 등을 진단하는 기술을 가진 제노헬릭스를 최종 협력 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연구 지원금과 함께 로슈진단 전문가와의 1대1 파트너링 및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카카오가 'ChatGPT for Kakao' 내 AI 에이전트인 카카오툴즈에 7개의 신규 파트너 서비스를 추가 연동하여 총 28개의 연동 서비스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확장을 통해 쇼핑, 금융, 공간 예약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서비스가 카카오의 대화형 AI 생태계에 새롭게 편입되었습니다.
블루포티파트너스가 KAIST 중심의 피지컬 AI 및 센서 기술을 사업화할 인재를 찾는 '씨스프린트'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기술 전공보다는 시장 경험이 있는 인재를 모집하여 연구자와 매칭함으로써, 연구실의 기술이 실제 고객의 문제와 연결되어 딥테크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