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60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04. 오전 07:42 KST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스타트업이 직접 주제와 연사를 기획하는 '2026 대전 스타트업 리딩클래스'를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그린바이오, 글로벌 진출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며, 충남대와의 협업을 통해 예비 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도 강화했습니다.
강남구와 더인벤션랩이 AI, 로봇, 핀테크 등 미래산업 분야의 강남 소재 스타트업 8개사를 선발해 대·중견기업과의 PoC 및 성장을 지원합니다. 선정된 기업은 산업군별 파트너사와의 기술 실증 기회와 함께 투자 검토,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혜택을 받게 됩니다.
서울 AI 허브는 AI 솔루션 스타트업과 수요기업이 협력하여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2026년 AX 지원사업'의 20개 컨소시엄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의료, 제조,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Agentic AI, VLM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실증(PoC)을 통해 기술의 상용화와 시장 확산을 목표로 합니다.
엔닷라이트가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에서 3D CAD 기반의 심 레디(SimReady) 에셋 생성 및 차세대 피지컬 AI 파이프라인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자체 개발한 '트리닉스(TRINIX)'를 통해 텍스트나 이미지로부터 물리적 특성을 가진 3D 에셋을 자동 생성하고 엔비디아 아이작 심과 연동하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강원 지역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25개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투자 유치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글로벌 AX(인공지능 전환) 트렌드, 해외 인증 및 PoC 전략, VC 관점의 IR 실무 등 기업의 성장 단계에 필요한 핵심 역량 강화에 집중했습니다.
MYSC, 벤처락, 윌트벤처스빌더는 세미나를 통해 전통적 액셀러레이팅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으로 벤처 스튜디오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이 모델은 단순 투자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운영 체제와 글로벌 JV 설립을 통해 창업자와 실행 리스크를 분담하는 '공동 창업(Co-building)' 체계를 지향합니다.
엔비디아가 Arm 기반의 새로운 PC용 슈퍼칩 'RTX 스파크'를 공개하며 윈도우 PC 시장에 본격 진입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퀄컴의 독점 체제를 깨는 동시에, 단순한 앱 실행을 넘어 로컬 AI 에동을 위한 고성능 하드웨어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친구’는 비자, 통신, 의료, 노무 등 한국 생활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10개 국어로 지원하는 외국인 전용 플랫폼입니다. 이 서비스는 언어 장벽으로 인해 발생하는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외국인 체류자가 한국 사회의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올해 1~4월 국내 편의점 4사의 합산 결제추정금액이 12.56조 원으로 집계되어 2022년 동기 대비 25.9% 성장했습니다. GS25와 CU는 월평균 결제 횟수 기준 쿠팡, 네이버페이 등 주요 이커머스 브랜드와 경쟁할 만큼 높은 이용 빈도를 기록하며 오프라인 거점의 위상을 재확인했습니다.
센스톤이 현대차그룹으로부터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며 OT 보안 사업 확대를 선언했습니다. 센스톤의 OTAC 기술은 폐쇄망 환경에서도 단방향 다이내믹 인증을 가능하게 하여, 최근 급증하는 글로벌 제조 및 국가 기반시설 대상의 OT 엔드포인트 보안 위협에 대한 핵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이엠박스코리아는 올해에만 70개의 신규 지점을 오픈하며 전국 250호점 시대를 열었습니다. IoT 기술을 활용해 유휴 상업 공간을 수익형 자산으로 전환하고, 1인 가구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추가 보관 공간을 제공하는 공간 구독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와 엔비디아가 인프라, AI 모델, 피지컬 AI를 포함한 풀스택 기술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양사는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와 소버린 AI 모델 구축을 위해 공동 연구 및 기술 활용을 강화하며, 아시아 시장의 AI 인프라 허브 역할을 목표로 한다.
샤오미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0.9% 감소한 991억 4,200만 위안, 조정 순이익은 43.1% 급감한 60억 7,200만 위안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부품 가격 상승, 경쟁 심화에 따른 결과이며, 샤오미는 이를 타개하기 위해 AI를 최대 성장 기회로 정의했습니다.
콜로소는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등 창작 분야의 실무 노하우를 제공하며 누적 회원 7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체 회원의 40%가 해외 이용자로, 특히 영어권과 일본, 대만 등에서 한국의 전문 교육 콘텐츠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서울홍릉강소특구사업단이 연구자 중심 창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문경영인을 매칭하는 '홍릉 벤처스튜디오'를 본격 가동한다. 이 모델은 우수 공공기술과 전문경영인을 1:1로 연결하여 기술 개발과 사업화 전략을 분리함으로써, 기술사업화 전 주기에 걸친 집중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부산에서 동남권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IR 프로그램 ‘The PITCH in Busan’을 개최하여 8개사의 피칭과 투자자 네트워킹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트윈위즈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참가 기업들에게는 후속 투자 검동 및 글로벌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었습니다.
이노버스는 최근 25억 원 규모의 Pre-A 투자를 유치하며 무인회수기 양산과 고순도 PET 선별 인프라 확충에 나섭니다.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5배 성장하고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자원순환 밸류체인의 상단인 '회수-선별' 단계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핀테크 기업 데브디가 SJ투자파트너스로부터 프리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임차인이 임대인 동의 없이 월세를 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집업페이'를 운영 중이며, 최근 월세 거래 비중이 급증하는 시장 흐름에 맞춰 B2B 및 API 연동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화해글로벌의 국내외 합산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200만 명을 넘어섰으며, 특히 글로벌 웹 MAU가 120만 명을 기록하며 국내 이용자를 처음으로 추월했습니다. 화해는 한국 사용자의 방대한 리뷰 데이터를 기반으로 K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K뷰티 액셀러레이션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AI 기반 중고타이어 유통 및 방문 장착 플랫폼인 타이어플라이에 신규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타이어플라이는 19㎛ 수준의 AI 스캔 기술로 중고타이어의 등급을 표준화하고, 설립 18개월 만에 누적 매출 11억 3,000만 원을 기록하며 사업성을 증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