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16건·최신 업데이트 2026. 08. 25. 오후 02:04 KST
정부는 폐업 후 동일 업종으로 재창업할 때 창업 기업으로 인정되지 않는 기간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9월부터 시행되며, 사업 개시 후 7년이 지나지 않은 기존 기업에도 소급 적용되어 재창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휴레이포지티브는 일본의 설치형 소프트웨어 기업을 인수하여 클라우드 기반 AI 청구 점검 SaaS인 '레세프트체커 LS Plus'로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의료진의 청구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며, 향후 데이터 기반의 의료 경영 인텔리전스 서비스로의 확장을 목표로 합니다.
미리디와 스터닝이 기업 고객 대상 브랜딩 및 디자인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미리디의 제작 인프라와 스터닝의 대규모 디자이너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로고 개발부터 맞춤형 디자인, 인쇄 제작까지 이어지는 통합 프로세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카본식스의 로봇 조작 기술과 세이프틱스의 안전 검증 기술이 결합하여 제조 현장용 피지컬 AI 양산 체계를 구축한다. 두 회사는 AI가 학습한 새로운 로봇 작업을 실제 생산라인에 안전하게 적용하기 위한 통합 프로세스를 마련하고 올해 내 실질적인 적용 사례를 창출할 계획이다.
드림어스컴퍼니는 2026년 상반기 매출 914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음악 유통, MD, 공연 등 IP 관련 사업 비중을 62%까지 확대하며 플랫폼 중심에서 IP 중심의 사업 구조로 성공적인 전환을 이뤄냈습니다.
와이어드컴퍼니는 브랜드 발굴부터 주문, 배송, 정산에 이르는 인플루언서 커머스의 복잡한 운영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단순 중개를 넘어 자체 브랜드(PB) 사업을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커머스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LG전자와 블루포인트의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출범한 머신플로우가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머신플로우는 개발자가 코드의 논리를 직접 설계하고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기업용 AI 코딩 에이전트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아도바가 다수의 크리에이터를 관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반의 채널 분석 및 글로벌 플랫폼 운영 자동화 솔루션인 ‘adobaRo Enterprise’를 출시한다. 이 솔루션은 데이터 통합 관리와 반복 업무 자동화를 통해 관리 규모 확대에 따른 인력 및 비용 부담을 해소하는 데 집중한다.
숨랩스가 실리콘밸리와 국내 주요 VC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200억 원 이상을 인정받았습니다. 자율형 AI 에이전트 '숨 에이전트'를 통해 마케팅용 영상의 대량 제작 프로세스를 혁신하며 이미 억 단위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AI 영상·이미지 제작 플랫폼 <0xED><0x9E><0x89>스필드가 4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라운드에는 DST 글로벌을 비롯해 한국의 미래에셋캐피탈과 일본의 NTT 도코모 벤처스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여 아시아 시장 확장을 예고했습니다.
두나무의 투자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영국의 AI 추론 최적화 스타트업 칼로섬(Callosum)에 5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칼로섬은 작업을 세부 단위로 분해해 최적의 모델과 반도체에 배분하는 기술을 통해, 기존 대비 처리 속도는 4배 높이고 연산 비용은 70% 절감하는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두핸즈의 품고가 일본 이커머스 시장 공략을 위해 라쿠텐 연동, 소형 상품용 투함 배송, 아마존 FBA 및 인허가 지원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 브랜드는 판매 채널 다각화와 현지 맞춤형 배송 방식을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가 LB인베스트먼트 주도로 50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라이너는 독보적인 검색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용자 1,400만 명을 확보했으며, 이번 투자금을 통해 R&D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및 국내 B2B AX 시장 확장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그레이코트 리서치가 미국 최대 펫 산업 전시회인 '슈퍼주 2026'에서 고양이 신장 건강 제품군으로 국제 부문 1위를 수상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아마존, 츄이 등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과 유통 논의를 시작했으며, 향후 유전체 정보와 AI를 결합한 개인화 헬스케어 서비스로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엔라이튼의 자회사인 솔라브리지가 누적 대출액 2,000억 원을 달성하며 1년 만에 700억 원의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태양광 발전소 등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온투업 플랫폼으로서, 연 약 13%의 수익률과 0%의 손실률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바이크는 전국 40여 개 직영 캠프를 중심으로 서울 외 지역에서 전체 일자리의 86.2%를 창출하며 지역 기반의 운영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시니어 및 장애인 채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동시에, 직영 인력을 활용한 밀착형 관리를 통해 주차 민원 대응 등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페퍼앤솔트는 웹툰, 캐릭터 등 IP의 상업적 가치를 분석하여 상품 기획부터 유통, 팝업스토어 운영까지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자체 솔루션 'PS-VS'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수요 예측과 효율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하여 콘텐츠 기업의 굿즈 사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습니다.
스푼랩스가 상반기 영업수익 57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ប% 성장한 가운데, 2028년 상장을 목표로 주관사 선정에 나섰습니다. 특히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의 급성장과 함께 AI 기반의 콘텐츠 제작 및 운영 인프라 구축을 통해 글로벌 AI 미디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바이오허브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으로 '2026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국내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연구지원금과 국내 입주권은 물론, 스웨덴 아스트라제네카 바이오벤처허브 입주 기회와 글로벌 R&D 멘토링이 제공됩니다.
기능성 소재 스타트업 아토머가 LG전자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아토머는 공장 없이 소재를 설계하는 '소재 <0xED><0x8C><0xB9>리스' 모델을 통해 배터리 화 화재 위험을 낮추는 초박형 열 차단 도료를 첫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