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07건·최신 업데이트 2026. 09. 29. 오전 10:20 KST
네이버 경영진이 멕시코를 방문해 정부 관계자들과 국가 AI 인프라 구축 및 공공·산업 분야의 AI 활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멕시코 케레타로주와의 디지털 트윈 시범사업과 소버린 AI 전략을 통한 중남미 시장 공략을 구체화했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가상 융합(XR) 및 AI 등 신기술 분야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경기XR센터 입주 기업을 10월 23일까지 모집합니다. 이번 모집은 독립 사무실을 제공하는 '공간 지원'과 사업자 주소지를 제공하는 '가상 오피스 지원'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됩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에스-트론 2026'에 참여해 '컴업 2026'을 홍보하고 한국 스타트업의 현지 진출 기반을 다졌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컴업 스타즈 소속 3개사가 참여해 피칭과 전시를 진행하며 중국 투자자 및 생태계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프라이머 28기 스타트업 9개 팀이 다음 달 7일 서울에서 데모데이를 열고 각자의 사업 모델을 발표한다. 이번 기수에는 AI 검색 칩, 산업 안전, 스마트로지스틱스, AI 기반 B2B SaaS 등 기술과 생활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팀들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의 15~64세 생성형 AI 사용률이 40.6%로 급증하며 세계 12위에 올랐고, 이는 주요 경제권 중 세 분기 연속 최대 상승 폭을 기록한 결과입니다. 한편, 글로벌 북반구와 남반구 간의 AI 활용 격차는 확대되는 추세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오픈웨이트 모델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는 9월 청년의 날을 맞아 입교생들을 대상으로 번아웃 예방 강의와 레크리에이션을 포함한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술 개발과 투자 유치로 지친 창업가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동기들과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스캐터랩이 AI 캐릭터와 대화하며 이야기를 만드는 서비스 '제타'에 캐릭터와 배경이 움직이는 '비주얼 노벨 모드'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AI가 대화 흐름에 맞춰 실시간으로 이미지를 생성하며, 창작자가 캐릭터 의상을 등록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이 내달 19일부터 이틀간 여의도에서 ‘2026 서울투자서밋’을 개최하여 약 45개의 서울 기업과 100여 명의 해외 투자자를 연결합니다. AI, 바이오, 핀테크 등 주요 산업 분야 기업들이 영어로 사업을 발표하며, 1:1 매칭 플랫폼을 통해 실제 투자 유치로 이어지는 후속 지원도 병행됩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도 내 AI·콘텐츠 융합 분야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2026 판교허브 투자유치 밸류업 패키지'의 중간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IR 피치덱 제작부터 투자자 매칭, 언론 홍보까지 단계별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투자 유치 성과를 목표로 합니다.
IMF는 AI 관련 특허 데이터를 바탕으로 AI가 선진국 노동생산성을 장기적으로 최대 3.8%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한편, 미국의 AI 인프라 투자는 2032년까지 누적 10.3조 달러에 달해 과거의 주요 인프라 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자금 조달의 불투명성 리스크도 제기되었습니다.
미국과 중국은 AI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한 양자 채널을 구축하고, 초지연(SI)의 위험과 이익을 논의하는 정부 간 대화 틀을 신설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편, 반도체 수출 통제나 희토류 문제는 이번 합의에서 제외되었으며, 비민감 품목에 대한 관세 우대와 무역위원회 가동 등 경제적 협력 방안도 포함되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AI가 쓴 소설을 가려내는 능력은 문학 경험보다 AI 사용 경험 및 리터러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AI 생성물은 명확한 문장 구조 덕분에 높은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인간 작가로 오인될 때 더 높은 점수를 받는 편향도 관찰되었습니다.
메타는 '메타 커넥트 2026'에서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를 지원하는 다양한 스마트 안경과 경량 VR 글래스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에는 오디오 전용 안기부터 증강현실(AR) 기능을 갖춘 디스플레이 모델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연말까지 100종 이상의 AI 안경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저작재산권을 양도받거나 이용 허락을 받았더라도 저작자의 미공표 저식물에 대한 '공표권'은 여전히 저작자에게 귀속될 수 있습니다. 법은 원활한 유통을 위해 공표 동의를 추정하는 규정을 두고 있지만, 계약 조건에 따라 이 추정이 번복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문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 구독형으로 이용 가능한 AI SaaS를 통해 계약 검토, 인사·급여 관리, 해외 영업 자동화 등 핵심 업무의 효율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BHSN, 뉴플로이, 딥세일즈와 같은 기업들이 각 분야의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중소기업의 AI 도입 장벽을 낮추고 있습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가 기업공개(IPO)를 위해 미래에셋증권을 대표주관사로, NH투자증권을 공동주관사로 선정하고 내년 상장 심사 청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북미 캐릭터 채팅 서비스 'OOC'의 월 매출이 100억 원을 넘어서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입증하며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AI 최적화 기업 노타가 '넷츠프레소' 플랫폼을 활용해 로봇용 AI 모델의 추론 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작업 성공률은 유지하는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퀄컴과 엔비디아의 최신 칩셋에서 VLA 모델의 연산 효율을 극대화하여 로봇의 실시간 반응 속도를 높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지바이크의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지쿠가 누적 탑승 3억 건을 달성하며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메우는 라스트 마일 이동 수단으로서의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는 탄소 배출 감소, 지역 일자리 창출, 교통 약자 지원 등 지쿠가 도시 생태계에 미친 긍정적인 사회적 임팩트를 데이터로 제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통합본선에 진출한 22개사 중 7개사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선발되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반도체, 의료, 로봇, 소재 등 고부가가치 기술 분야에 집중되어 있으며, 센터는 이들의 후속 투자와 사업 협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리얼월드는 로봇의 정교한 손재주(dexterity)를 구현하기 위해 산업 현장에 기술을 우선 적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모델을 학습시키는 '디플로이먼트 퍼스트' 전략을 추진한다. 현재 CJ대한통운과 물류 현장 적용을 위한 PoC를 진행하며 범용 로보틱스 파운데션 모델(RFM)인 'RLDX-1'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