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금융 뉴스
녹색채권, 지속가능금융 규제, ESG 채권 시장 동향을 다룹니다.
총 245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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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지속가능성 및 기후 리스크 총괄 책임자로 알렉산더 자이들러 임명
UBS는 알렉산더 자이들러를 지속가능성 및 기후 리스크 총괄 책임자로 임명하여 은행의 SCR(Sustainability and Climate Risk) 프레임워크 실행을 주도하게 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크레디트 스위스 인수 이후 통합된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규제 요구에 대응하여 기후 리스크를 핵심 경영 시스템에 내재화하려는 목적을 가집니다.
UBS Appoints Alexander Seidler To Lead Sustainability And Climate Risk↗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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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nfact, 패션 지속가능성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Vaayu 인수
탄소 관리 솔루션 기업 Carbonfact가 베를린 기반의 Vaayu를 인수하여 패션 산업을 위한 통합 환경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이번 인수는 기업 단위 보고를 넘어 제품 단위의 정밀한 탄소 배출량 측정 및 규제 대응을 목표로 하며, 양사의 결합으로 7,000개 이상의 공장 데이터와 300개 이상의 브랜드 고객사를 확보하게 됩니다.
Carbonfact Acquires Fashion Sustainability Software Provider Vaayu↗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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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 지속가능성 보고서: 탄소 중립 목표 5년 앞당겨 달성
MSC 그룹의 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따르면, 크루즈 부문이 국제해사기구(IMO)의 2030 탄소 감축 목표를 5년 조기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회사는 LNG 추진선 도입과 재생 연료 사용 확대, 공급망 전반의 탄소 배출량 매핑을 통해 2050년 넷제로 달성을 위한 공격적인 로드맵을 실행 중입니다.
MSC Sustainability Report: Decarbonization Goal Reached 5 Years Early↗cruiseindustr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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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디지털 배터리 여권, 배터리 공급망과 지속가능성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가
유럽연합(EU)은 2027년부터 2kWh 이상의 모든 배터리에 디지털 배터리 여권을 의무화하여 원자재 채굴부터 재활용까지의 전 과정을 추적할 계획입니다. 이 시스템은 블록체인과 AI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고 배터리의 재사용 및 재활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How Europe’s Digital Battery Passport is Reshaping Battery Supply Chains and Sustainability↗indiehack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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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D란 무엇일까요? 기업 지속가능성 보고 지침 완벽 해설
EU의 CSRD는 기업의 ESG 성과를 표준화된 기준(ESRS)에 따라 공시하도록 강제하는 법적 프레임워크입니다. 최근 Omnibus I 지침을 통해 보고 대상 기업의 문턱이 높아지고 절차가 간소화되었으나, 대규모 기업에 대한 이중 중요성 및 외부 감사 의무는 유지되어 글로벌 ESG 공시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What Is CSRD? The Corporate Sustainability Reporting Directive Explained↗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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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GRI 지속가능성 보고 표준을 통합하여 공시 복잡성 해소
IFRS 재단과 GRI는 기업의 ESG 공시 부담을 줄이기 위해 ISSB와 GRI 표준 간의 핵심 공시 항목을 일치시키는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기후 변화, 자연, 인적 자본 분야의 중복을 제거하여 투자자 중심의 재무적 위험과 사회·환경적 영향 정보를 통합적으로 보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IFRS, GRI Move to Align Sustainability Reporting Standards to Cut Disclosure Complexit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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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인의 1억 달러 규모 Everlane 인수, 지속가능성 주장에 새로운 의혹 제기
중국계 패스트 패션 기업 쉬인이 재무적 압박을 겪던 미국 의류 브랜드 에버레인을 약 1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인수는 에버레인의 독립적 운영과 경영진 유지를 전제로 하지만, 쉬인의 저가형 모델과 에버레인의 윤리적 가치가 충돌하며 공급망 투명성에 대한 의구심을 낳고 있습니다.
Shein’s $100 Million Everlane Deal Puts Sustainability Claims Under New Scrutiny↗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