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전문지 뉴스
총 496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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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전력 공급 및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미국 최대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지원
구글은 AI와 클라우드 확대로 인한 전력 사용량 급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아칸소주의 대규모 태양광 및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인 스틸 리버 에너지 센터의 초기 출력을 모두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며, 미국 내 공급망 강화를 통해 탄소 배출 감축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동시에 도모합니다.
Google Backs One of America’s Largest Solar Projects to Power AI and Cut Emission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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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티아 비르라 리뉴어블스, 인도 내 쉘의 스프링 에너지 사업 18억 달러에 인수
인도의 아디티아 비르라 리뉴어블스가 쉘(Shell)의 재생에너지 사업부인 스프링 에너지를 18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발전 자산 소유보다는 전력 트레이딩에 집중하려는 쉘의 전략적 포트폴리오 재편과 인도의 급성장하는 재생에너지 시장을 선점하려는 인도 대기업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Aditya Birla Renewables Buys Shell’s Sprng Energy Business in India for $1.8 Billion↗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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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 FlyORO와 Menzies의 협력으로 항공 산업 최대 인프라 격차 해소에 날갯짓
싱가포르의 FlyORO와 글로벌 항공 서비스 기업 Menzies Aviation이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 공급망 확대를 위한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FlyORO의 모듈형 블렌딩 기술인 'AlphaLite'를 Menzies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적용하여, 대규모 인프라 구축 없이도 기존 연료 체계 내에서 SAF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SAF Takes Flight as FlyORO and Menzies Target Aviation’s Biggest Infrastructure Gap↗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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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제거 시장 활황으로 바이오차르 산업, 1억 5천 7백만 달러 규모로 세 배 증가
미국 바이오차르 산업은 2023년 대비 시장 규모가 약 3배 확대되었으며, 탄소 제거 크레딧이 생산자들의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장기 계약을 바탕으로 단순 실험 단계를 넘어 대규모 상업 운영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U.S. Biochar Industry Triples to $157 Million as Carbon Removal Market Sparks Record Growth↗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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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르, AI, API, GPU 기술을 활용한 세계 최초 24시간 태양광-배터리 프로젝트에 61억 달러 투자
마스다르는 5.2GW 규모의 태양광 발전과 1ymGWh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을 결합한 61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 종결을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낮 동안 저장된 전력을 밤에도 활용함으로써 재생에너지를 기저 부하(Baseload) 전력으로 전환하는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합니다.
Masdar Backs World’s First 24/7 Solar and Battery Project with $6.1 Billion Investmen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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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5일 주요 뉴스: 우간다 기아 | 트럼프, 멸종 위기 서식지 개방 | 영국, 열대우림 지원 축소
우간다의 극심한 가식과 엘니뇨로 인한 글로벌 식량 가격 변동성 확대, 유럽 전역의 산불 확산 등 기후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멸종 위기종 보호를 위한 환경법을 개정하여 자원 개발을 허용하면서 생태계 보존과 경제 개발 간의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입니다.
Cropped 15 July 2026: Uganda starves | Trump opens endangered habitats | UK cuts rainforest aid↗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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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일샌드 얼라이언스, 1600만 톤의 CO₂ 감축을 위한 수십억 달러 규모 CCS 프로젝트 승인
캐나다 오일샌드 연합(OSA)이 탄소 포집 및 저장(CCS) 인프라 구축을 위해 수십조 원 규모의 '패스웨이즈 프로젝트'를 본격화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2035년까지 단계적으로 연간 600만 톤의 CO₂ 감축을 목표로 하며, 캐나다 정부의 강력한 세제 혜택과 보조금이 뒷받침됩니다.
Canada’s Oil Sands Alliance Gets Green Light for Multi-Billion-Dollar CCS Project to Cut 16 Million Tonnes of CO₂↗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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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람코와 스피리투스, 직접 공기 포집 비용 절감 및 탄소 제거 규모 확대 협력
미국의 기후 기술 기업 스피리투스와 사우디 아람코가 저비용·고효율 직접 공기 포집(DAC) 시스템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에너지 소비를 50% 이상 줄이고 탄소 제거 비용을 톤당 100달러 미만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Saudi Aramco and Spiritus Join Forces to Cut Direct Air Capture Costs and Scale Carbon Removal↗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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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르드롤라(BME: IBE),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전력 배전 사업 6.3% 성장 보고
이베르드롤라는 2026년 상반기 풍력, 태양광, 배터리 저장 장치 등 재생에너지 용량을 확대하며 글로벌 전력 공급 능력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전기차와 데이터 센터 등 산업 전반의 전동화로 인해 전력 배전 수요가 급증하면서 네트워크 사업의 성장세도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Iberdrola (BME: IBE) Reports 6.3% Growth in Electricity Distribution as Renewables Expand↗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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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영국 리더 안디 버넘의 기후, 탄소 중립 및 화석 연료 관련 28가지 발언
영국의 차기 총리로 예상되는 앤디 버점은 최근 북해 시추 금지 완화에 대해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나, 과거 발언들은 탄소 중립과 화석 연료 퇴출을 강력히 지지해 왔음을 보여줍니다. 그는 기후 위기 대응을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보고 있지만, 동시에 급격한 전환이 초래할 경제적 리스크에 대해서도 경계하고 있습니다.
28 quotes from next UK leader Andy Burnham on climate, net-zero and fossil fuels↗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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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VIDIA), AI 거인의 지속가능성 시험대에 오르며 주가 하락
엔비디아는 AI 칩 수요 폭증으로 시가총액 4조 달러를 돌파했으나, 최근 데이터 센터의 막대한 전력 소비와 환경적 영향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정체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블랙웰 플랫폼을 통한 에너지 효율 개선과 탄소 배점 감축 목표를 통해 지속가능한 AI 성장을 증명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NVIDIA (NVDA) Stock Pullback Comes as AI Giant Faces Its Biggest Sustainability Test Ye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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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퍼트라미나-보잉 SAF 파트너십으로 항공 탄소 중립 목표 추진
인도네std네시아의 퍼트리미나와 보잉이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 생태계 개발을 위해 협력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원료 확보부터 생산 기술, 정책 지원에 이르기까지 SAF 가치 사슬 전반을 구축하여 인도네시아를 동남아시아의 SAF 허브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Indonesia Targets Aviation Decarbonization With Pertamina-Boeing SAF Partnership↗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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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라에 따르면 CORSIA는 2028년 이전에 1억 2천 5백만 개의 탄소 크레딧 부족을 겪을 수 있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CORSIA 프로그램이 파리 협정 제6조에 따른 인증 절차 지연으로 인해 심각한 탄소 크레딧 공급 부족 직면에 놓였습니다. 현재 승인된 탄소 크레딧은 예상 수요의 약 23% 수준에 불과하며, 이는 향후 항공사의 비용 부담 증가와 시장 변동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CORSIA Could Face a 125 Million Carbon Credit Gap Before 2028, Says Sylvera↗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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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ansiv와 BEClimate, 건물 업그레이드를 탄소 크레딧으로 전환하는 플랫폼 출시
Xpansiv와 BEClimate은 건물의 에너지 업그레이드를 탄소 크레딧으로 전환하는 BEVerify 레지스트리를 출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dMRV(디지털 측정, 보고 및 검증) 기술을 통해 탄소 검증 기간을 수개월에서 수분으로 단축하여, 자금 조달이 어려운 건물 리모델링 프로젝트에 새로운 수익원을 제공합니다.
Xpansiv and BEClimate Launch Platform to Turn Building Upgrades Into Carbon Credit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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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맥킨지, 심비오시스 코얼리션을 통해 인도네시아로부터 미래 탄소 크레딧 확보
구글, 맥킨지, 텐센트는 인도네시아의 Thryve.Earth와 대규모 탄소 제거 크레딧 선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크레딧 구매를 넘어, 미래 프로젝트에 자금을 공급하여 규모를 키우는 'Forward-offtake' 방식을 통해 고품질 자연 기반 솔루션의 확산을 목표로 합니다.
Google and McKinsey Secure Future Carbon Credits From Indonesia Through the Symbiosis Coalition↗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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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사우디아라비아, 청정 에너지, 광업 및 AI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10억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
캐나다와 사우디아라비아가 청정 에너지, AI,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총 10억 달러(약 7억 3천만 달러) 규모의 상업적 계약과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사우디의 '비전 2030' 달성과 캐나다의 수출 다변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AI 컴퓨팅 인프라와 재생 에너지 기술 공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Canada and Saudi Arabia Sign $1 Billion in Deals to Boost Clean Energy, Mining, and AI Partnership↗carboncredi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