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전문지 뉴스
총 496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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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AI 확장으로 탄소 배출량 25% 증가…넷제로 목표 시험대에
마이크로소프트의 2025 회계연도 온실가스 배출량이 AI 및 클라우드 수요 증가에 따른 데이터 센터 건설 확대로 인해 전년 대비 25% 증가했습니다. 특히 공급망 관련 간접 배출인 Scope 3가 전체의 85% 이상을 차지하며, 회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탄소 소재 도입과 대규모 탄소 제거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Microsoft’s Emissions Rise 25% in 2025 as AI Expansion Tests Its Net-Zero Goal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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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COP31 의장, 전력화가 '국민 보호의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
COP31 의장 당선인 무라트 쿠룸은 2035년까지 전 세계 최종 에너지의 35%를 전력으로 전환하는 '35 by 35'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이 목표는 글로벌 에너지 가격 변동성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1.5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며, 주요 선진국과 기업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Interview: COP31 president says electrification is ‘surest way to protect citizens’↗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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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2026년 7월 10일: 치명적인 유럽 폭염 | EU 전력화 누출 | COP31 회장 인터뷰
유럽은 역대 가장 더운 6월을 기록하며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와 산불 위기에 직면했으며, EU는 화석 연료 사용량을 대폭 감축하기 위한 2성 전력화 계획을 준비 중입니다. 한편 중국은 2030년까지 탄소 배출 정점을 찍기 위해 신에너지 차량 비중을 30%로 확대하는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DeBriefed 10 July 2026: Deadly Europe heat | EU electrification leak | COP31 president interview↗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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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에서 재생에너지로: 중동·아프리카 지역이 글로벌 에너지 미래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가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이 태양광과 풍력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시장을 빠르게 확장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를 필두로 대규모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구축되면서,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재생에너지 발전 단가를 기록하며 투자 매력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From Oil to Renewables: How MENA Is Reshaping the Global Energy Future↗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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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자발적 시장을 넘어 새로운 규제 준수 전략과 Article 6 추진
세계 최대 탄소 크레딧 인증 기관인 베라가 기업의 자발적 구매를 넘어 정부 주도의 규제 준수 시장(Compliance Market)과 파리 협정 제6조 기반의 국제 거래 체계로 전략을 전환합니다. 이를 위해 토양 탄소 크레딧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도입하고, 아르천티나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고품질 크레딧 공급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Verra Looks Beyond Voluntary Markets with New Compliance Strategy and Article 6 Push↗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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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9일 차이나 브리핑: 광시 홍수 | '아름다운 중국' 계획 | 새로운 EU-중국 메커니즘
중국 내 태풍과 폭염 등 극단적 기상 현상이 빈번해지며 인명 및 시설 피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중국 정부는 탄소 배출량 감축과 청정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하는 '아름다운 중국' 제15차 5개년 계획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산업 부문의 탄소 집약도 3% 감축과 석탄 사용 통제를 명시하며 에너지 구조 개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China Briefing 9 July 2026: Guangxi floods | ‘Beautiful China’ plan | New EU-China mechanism↗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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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우라늄 생산량 세 배로 증가, 원자력 에너지 부활이 채굴 호황을 견인
미국의 우라늄 생산량이 AI와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 및 정부의 대규모 지원에 힘입어 최근 3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미 에너지부(DOE)는 러시아 의존도를 낮추고 차세대 원자로용 HALEU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수십억 달lar 규모의 투자를 단행하며 핵연료 자급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US Uranium Production Triples as Nuclear Energy Revival Fuels Mining Boom↗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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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중국의 기후 '리더십'을 추적하는 새로운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선익션 박사에게 듣는다
바스 대학교의 선 이시안 박사는 중국이 주도하거나 운영하는 글로벌 환경 이니셔티브를 추적하는 CGEL 데이터베이스를 공개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중국은 단순한 양자 관계를 넘어 전 세계적인 다국적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넓히며 기후 리더십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Interview: Dr Sun Yixian on his new database tracking Chinese climate ‘leadership’↗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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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천연가스, 2026년: 수요 증가, 사상 최고 공급량, 그리고 배출 감소 과제
미국 천연가스 생산량은 AI 및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6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며, LNG 수출 확대도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시에 전력 공급의 핵심 역할을 유지하면서도 메탄 누출 등 탄소 배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기술적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US Natural Gas in 2026: Rising Demand, Record Supply, and the Emissions Challenge↗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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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TSLA 주가 하락에도 새로운 6인승 모델 Y L 출시하며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장
테슬라가 더 넓은 실내 공간과 프리미엄 전략을 갖춘 6인승 모델 Y L의 미국 생산 및 9월 인도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차량 라인업 확장을 넘어, 배터리 저장 장치(Megapack)와 에너지 재활용을 포함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태계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Tesla Expands Clean Energy Push With New 6-Seater Model Y L Despite TSLA Stock Sell-Off↗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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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물 시장 확대, 나트륨 배터리 부상, 그리고 EnergyX의 공급망 투자 2억 2천 5백만 달러… 리튬 가격이 새로운 시대 개막하다
중국이 광저우 선물거래소를 통해 해외 투자자에게 리튬 탄산염 선물 시장을 개방하며 글로벌 가격 결정권 강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한편, 저가형 나트륨 배터리의 부상과 리튬 가격 하락세 속에서도 에너지 엑스와 같은 차세대 추출 기술 기반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며 리튬 공급망의 장기적 가치는 여전히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Lithium Prices Enter a New Era as China Expands Futures Market, Sodium Batteries Rise, and EnergyX Bets $225M on Supply↗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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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7일 인용: '불가능'한 폭염 | 전 세계 해양 기록 | 기후 변화와 오존층 파괴
미국 동부의 히트 돔과 유럽의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수천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이는 인간 활동에 의한 온난화 없이는 불가능했을 수준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또한 WMO는 강력한 엘니뇨의 출현을 예고하며 전 지구적 기온 상승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Cited 7 July 2026: ‘Impossible’ heat | Global ocean record | Climate change and the ozone hole↗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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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동남아시아의 친환경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념적인 탄소 크레딧 협약 체결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는 탄소 크레딧 거래 확대를 위한 법적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기로 합의하며, 양국의 강점을 결합한 탄소 시장 활성화를 추진합니다.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자연 자원과 싱가포르의 금융 및 거래 허브 역량을 결합해 동남아시아의 저탄소 성장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Singapore and Indonesia Seal Landmark Carbon Credit Deal to Boost Southeast Asia’s Green Economy↗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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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세계은행으로부터 받은 산림 탄소 크레딧으로 5650만 달러 수익
베트남은 산림 보호 및 토지 관리 개선을 통해 1,030만 톤의 CO2 감축을 달성하고 세계은행으로부터 5,650만 달러를 지급받았습니다. 이번 성과는 베트남의 2050 넷제로 목표 달성을 위한 재원 확보와 더불어, 고품질 탄소 크레딧 시장에서의 국가 단위(Jurisdictional) 모델의 유효성을 입증한 사례입니다.
Vietnam Earns $56.5M From Forest Carbon Credits Paid by The World Bank↗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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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기후 금융 유치 및 생태계 복원을 위한 첫 번째 자연 기반 솔루션 프레임워크 출시
필리핀 정부는 숲과 망그로브 등 자연 생태계를 활용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민간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자연 기반 솔루션(NbS) 프레임워크'를 도입했습니다. 이 정책은 탄소 크레딧 생성, 혼합 금융(Bl동 Finance), 생태계 서비스 지불제 등을 통해 국제적인 기후 금융을 유치하고 국가적 재난 대응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Philippines Launches First Nature-Based Solutions Framework to Unlock Climate Finance and Restore Ecosystem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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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규모의 산림 탄소 투자 성공 사례가 자연 기반 기후 금융의 승리를 증명하다
아마존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베이컨 트리 복원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탄소 크레딧의 약 절반을 구매하기로 합의하며, 장기 계약을 통해 고품질 탄소 제거권을 선점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스펙붐(Spekboom) 식재를 통해 생태계 복원과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도모하며, 혼합 금융 방식을 통해 대규모 자본을 유치하는 새로운 기후 금융 모델을 제시합니다.
Amazon’s Biggest Forest Carbon Bet in South Africa Shows Why Nature-Based Climate Finance is Winning↗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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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DeBriefed: 미국, 폭염 속 독립기념일 맞이 | 기록적인 해양 온도 | 베트남의 전기차 급증
전 지구적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급증하고 해수면 온도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기후 위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세계은행은 기후 관련 대출 목표를 축소한 반면, 중국은 에너지 전환을 위해 약 2.9조 달러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며 글로벌 에너지 패권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DeBriefed 3 July 2026: US faces scorching Independence Day | Record ocean temperatures | Vietnam’s EV surge↗carbonbrief.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