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전문지 뉴스
총 496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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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lo American, 코델코, 칠레 협상 완료… 270만 톤 구리 확보
앵글로 아메리칸과 칠레 국영 기업 코델코가 인접한 Los Bronces와 Andina 광산을 공동 개발하여 연간 약 12만 톤의 추가 구리를 확보하는 대규모 협상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신규 광산 개발 대신 기존 자산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여 비용을 낮추고 생산성을 높이는 전략적 파트너십입니다.
Anglo American, Codelco Complete Chile Deal to Unlock 2.7 Million Tonnes of Copper↗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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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를 심층 지열 아래로: 페르보와 PNNL과 함께하는 지열 에너지 추진 내막 탐구
엔비디아가 지열 에너지 개발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데이터와 물리 모델링을 결합한 AI 플랫폼 'EGS-Twin'을 선보입니다. 이는 태양광·풍력의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는 24시간 가동 가능한 지열 에너지(EGS)의 운영 리스크를 줄이고 발전량을 최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NVIDIA (NVDA Stock) Takes AI Deep Underground: Inside Its Geothermal Energy Push With Fervo and PNNL↗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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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AI 기반 데이터센터 혁신으로 2030년 목표에 앞서 물 긍정 지위 달성
마이크로소프트는 액체 냉각 기술과 AI 최적화 운영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물 사용 효율(WUE)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2025 회계연도에 워터 포지티브 상태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폐쇄 루프형 냉각 시스템과 수자원 재활용, 빗물 채집 등 혁신적 기술을 통해 물 소비량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환경에 환원한 결과입니다.
Microsoft Becomes Water Positive Ahead of 2030 Goal With AI-Powered Data Center Innovation↗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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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가, 유럽 최대 규모의 친환경 철강 공장 건설을 위해 16억 달러 자금 지원 확보
스트라가는 최근 14억 유로(약 16억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유치하여 스웨덴 보덴에 유럽 최대 규모의 친환경 철강 생산 시설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번 투자는 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탄소 배출을 최대 95%까지 절감하는 수소 환원 제철 기술의 상용화를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Stegra Lands $1.6 Billion Funding Boost to Build Europe’s Largest Green Steel Plan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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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스탠다드, 170억 달러 규모의 기후 계획 공개… 기업들이 탄소 크레딧을 활용하는 방법 제시
골드 스탠다드는 기업이 탄소 중립으로 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잔여 배출량에 대해 매년 기후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지속적 배출 책임(OER)' 프레임워크를 제안했습니다. 이 모델은 단순한 탄소 상쇄를 넘어, 연간 최대 170억 달러의 민간 자금을 확보하여 글로벌 기후 금융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Gold Standard Unveils a $17 Billion Climate Plan and How Businesses Can Use Carbon Credits With I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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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riefed 2026년 6월 26일: 유럽 전역의 폭염 기록 경신 | 런던 기후 행동 주간 | 'Project Cosmos' 소개
유럽 주요국에서 역대급 폭염이 기록되며 기후 위기의 심각성이 드러난 가운데, 런던 기후 행동 주간에서는 AI 산업의 환경 영향력에 대한 책임과 글로벌 경제 전동화를 위한 국제적 합의가 논의되었습니다. 또한 영국은 204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87% 감축하는 강력한 탄소 예산안을 승인하며 규제 강화를 예고했습니다.
DeBriefed 26 June 2026: Heat records broken across Europe | London climate action week | Introducing ‘Project Cosmos’↗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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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권력 변화, 세계 화석 연료 전환에 어떤 의미를 가질까? (Q&A)
화석 연료 생산 극대화를 공약한 우파 후보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가 콜롬비아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기존 페트로 정부의 친환경 정책이 뒤집힐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는 콜롬비아가 주도하던 '산타 마르타 프로세스'와 글로벌 탄소 중립을 위한 국제적 공조 동력을 약화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Q&A: What change of power in Colombia could mean for world’s fossil-fuel transition↗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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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 지속 가능한 탄소 제거 수요 증가에 맞춰 BECCS 전략 강화
Gevo는 북다코타 시설의 BECCS 기술을 활용해 에탄올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지하 1적 마일 깊이에 영구 저장하는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탄소 크레딧 판매량이 전년도 전체 실적을 상회할 정도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투명한 검증 체계를 통해 글로벌 기업 고객을 확보하며 수익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Gevo Advances BECCS Strategy to Meet Rising Demand for Durable Carbon Removal↗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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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고품질 탄소 상쇄 부족 상황 속 수백 개 기업을 위한 탄소 크레딧 저장고 개방
아마존이 고품질 탄소 크레딧의 공급 부족에 대응하여 자사가 확보한 탄소 배출권 계약을 파트너사들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중소 규모 기업들도 DAC(직접 공기 포집) 등 검증된 프로젝트의 탄소 크레딧을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되어, 글로벌 탄소 시장의 생태계 확장이 기대됩니다.
Amazon Opens Its Carbon Credit Vault for Hundreds of Companies as High-Quality Offsets Run Shor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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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아일랜드 최초의 양방향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에서 Energy Dome의 CO₂ 배터리 기술 돌파구를 지원
구글이 이탈리아 스타트업 에너지돔과 손잡고 아일랜드에 200MWh 규모의 CO₂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이 기술은 재생에너지 과잉 생산 시 CO₂를 액화해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전력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데이터 센터 급증에 따른 전력 수요 대응과 그리드 안정화를 목표로 합니다.
Google Backs CO₂ Battery Breakthrough of Energy Dome in a First Bilateral Energy Storage Project in Ireland↗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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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와 유로시스템, 녹색 채권 투자 증가에 따라 포트폴리오 탄소 배출량 감축
ECB와 유로시스템은 2025년 포트폴리오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녹색 채권 비중을 33%까지 확대했습니다. 특히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새로운 탄소 집약도 측정법과 Scope 3 배출량 산입을 통해 탄소 감축 성과에 대한 투명성을 강화하고 생물 다양성 리스크 관리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ECB and Eurosystem Cut Portfolio Carbon Emissions as Green Bond Investments Rise↗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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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브리핑 2026년 6월 25일: 5개년 계획 통과 | 핵심 광물 긴장 | 산업 탈탄소화 계획
중국은 풍력과 태양광을 주력 에너지원으로 삼고 90록GW 규모의 분산형 에너지를 수용하기 위한 전력망 현대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동시에 석탄 발전을 에너지 안보를 위한 최후의 보루로 유지하며, 가상발전소 및 수소 기술 등 신기술 도입을 추진합니다.
China Briefing 25 June 2026: Five-year plans passed | Critical-mineral tensions | Industrial decarbonisation plan↗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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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포스트: 연방 정책 불확실성에도 미국 재생에너지 성장이 지속되는 이유
미국은 연방 정부의 에너지 규제 완화와 화석 연료 우선 정책에도 불구하고, 태양광·풍력·배터리 저장 장치가 2025년 신규 에너지 용량의 9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재생에너지 비용 하락, IRA 등 기존 투자 법안의 효과, 그리고 데이터 센터 및 전기차 확대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Guest post: How US renewable-energy growth persists despite federal policy uncertainty↗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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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상위 10% 소비자들이 매년 최대 5조 7천억 달러의 환경 피해를 야기한다는 연구 결과
전 세계 상위 10% 소비자가 매년 1.7조~5.7조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환경적 비용을 발생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특히 생물 다양성 손실과 기후 변화가 전체 피해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이는 글로벌 경제 시스템 전반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World’s Richest 10% Consumers Cause Up to $5.7T in Environmental Damage a Year, New Study Find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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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의 30억 유로 친에너지 투자: 에너지 전환에서 물류가 다음 병목 지대가 되는 이유
eBay는 2045년까지 모든 가치 사슬에서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배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Scope 3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물류 파트너와의 협력과 재사용 중심의 순환 경제 모델 구축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DHL’s €3 Billion Clean Energy Bet: Why Logistics Has Become the Next Bottleneck in the Energy Transition↗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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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TSLA Stock), 유럽 배터리 저장 시장 확대를 위해 NatPower와 25GWh 메가팩 계약 체결
테슬라가 NatPower와 이탈리아 및 영국을 대상으로 25GWh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B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 EPC 서비스와 Autobidder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향후 20년간 약 150억 달러 이상의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Tesla (TSLA Stock) Signs 25 GWh Megapack Deal With NatPower to Boost Europe’s Battery Storage Market↗carboncredi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