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전문지 뉴스
총 841건·최신 업데이트
- 21
마이크로소프트, AI 수요 증가 속 데이터센터 물 사용량 약 90% 감축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까지 데이터센터의 물 사용 효율(L/kWh)을 초기 대비 약 90%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030년까지 '워터 포지티브'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무수(zero-water) 냉각 기술 도입과 재활용 수자원 활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Microsoft Cuts Datacenter Water Intensity Nearly 90% as AI Demand Raises Resource Pressure↗esgnews.com
- 22
테슬라, 선런, 리뉴 홈 플랜의 16GW 가정 에너지 네트워크,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
테슬라, 선런, 리뉴 홈은 가정용 배터리, 태양광, 스마트 기기를 통합하여 16GW 규모의 유연한 에너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인한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주거용 에너지 자원을 가상 발전소(VPP)로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Tesla, Sunrun, Renew Home Plan 16 GW Home Energy Network to Power Data Centers↗esgnews.com
- 23
탄소 크레딧 평가사 BeZero, 기후 분석 플랫폼 Cedar 인수
런던 기반의 탄소 크레딧 평가사 BeZero Carbon이 AI 기술을 보유한 기후 분석 플랫폼 Cedar를 인수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BeZero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자동화된 탄소 회계 및 실사 도구를 강화하여, 더욱 정교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투자 의사결정 환경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Carbon Credit Ratings Provider BeZero Acquires Climate Analytics Platform Cedar↗esgtoday.com
- 25
파리 법원, TotalEnergies에 고객 제품 사용으로 인한 기후 위험 해결 촉구
프랑스 파리 법원은 토탈에너지스가 자사 제품 사용으로 인한 Scope 3 온실가스 배출 위험을 포함하도록 '경계 의무(duty of vigilance)' 계획을 업데이트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생산량 감축이나 신규 탐사 중단까지는 요구하지 않았으나, 기업의 환경적 영향 평가 범위에 고객 사용 단계의 탄소 배출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을 명시했습니다.
Paris Court Orders TotalEnergies to Address Climate Risks from Customers’ Use of its Products↗esgtoday.com
- 26
메타, 중공업 및 운송 분야의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2026년 제안 요청(RFP) 공개
메타는 항공, 철강, 반도체 등 탄소 배출량이 높은 10개 산업 분야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제안 요청서(RFP)를 공개했습니다. 이는 2030년까지 자사 공급망 전반에서 넷제로를 달성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단순한 탄소 보고를 넘어 실제 구매력을 통해 저탄소 기술 도입을 촉진하려는 움직임입니다.
Meta Opens 2026 RFP to Cut Value Chain Emissions Across Heavy Industry, Transport↗esgnews.com
- 27
중국, 신에너지 계획 발표하며 2030년까지 비화석 연료 발전 비율 절반 목표
중국 정부는 2030년까지 전력 생산의 절반을 비화생 연료로 충당하고 풍력 및 태양광 설비 용량을 전체의 50% 이상으로 확대하는 야심찬 에너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에너지 저장 장치(ESS)와 그린 수소 생산량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전력 부문의 탄소 집약도를 10% 이상 낮추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China Targets Half of Power From Non-Fossil Sources by 2030 in New Energy Plan↗esgnews.com
- 28
프랑스, 세계은행에 기후 금융 목표 45% 유지 촉구하며 미국은 화석 연료 전환 압박
프랑스는 세계은행의 기후 변화 대응 계획(CCAP)에 따른 45% 기후 금융 목표 유지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으나,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화석 연료 프로젝트를 포함한 전통적 개발 금융으로의 회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주주 간의 의견 대립은 향후 글로벌 에너지 전환 및 신흥국 인프라 투자 방향에 중대한 불확실성을 초래할 전망입니다.
France Urges World Bank to Keep 45% Climate Finance Target as U.S. Pushes Fossil Fuel Shift↗esgnews.com
- 29
MSCI, 1억 2천만 달러 규모의 인수 계약으로 물리적 기후 위험 분석 확장, First Street 인수
MSCI가 물리적 기후 리스크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퍼스트 스트리트를 1억 2천만 달러 규모로 인수합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MSCI는 전 세계 20억 개 이상의 구조물에 대한 정밀한 기후 데이터와 자산 수준의 분석 기능을 통합하여 금융 기관의 리스크 관리 능력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MSCI to Acquire First Street in $120 Million Deal to Expand Physical Climate Risk Analytics↗esgnews.com
- 33
캘리포니아주, 첫 기업 탄소 배출 보고 마감일을 11월로 연기 결정
캘리포니아 대기오염 규제 당국(CARB)이 연 매출 10억 달러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첫 탄소 배<0x9D>출 보고 마감일을 기존 8월 10일에서 11월 10일로 3개월 연기할 계획입니다. 이는 규정 변경에 따른 명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이며, SB 253 및 SB 261 법안에 따른 기업들의 기후 공시 의무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California Moves to Delay First Corporate Emissions Reporting Deadline to November↗esgnews.com
- 36
캘리포니아, 첫 번째 기업 기후 보고서 제출 마감일 11월로 연기 결정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는 기업의 첫 번째 의무 탄소 배출량 보고 마감일을 2026년 8월에서 11월 10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규제 내용의 일부 수정과 최종 승인 절차에 따른 시간 확보를 목적으로 하며, SB 2SS3 및 SB 261 법안에 따라 대규모 기업들의 공시 의무가 강화될 예정입니다.
California Pushes Back Deadline for First Corporate Climate Reports to November↗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