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친환경 (EV·재생에너지·클린테크)
전기차(EV), 태양광·풍력·수소 에너지, 탄소배출권, 클린테크, 바이오연료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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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친환경 관련 글 — 9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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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세계가 더뎌도 100% 전기차에 집중한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일부 지역에서 둔화되고 완성차 업체들이 전략을 수정하는 가운데, 볼보 자동차는 2030년까지 100% 전기차 전환이라는 기존 목표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볼보는 글로벌 단일화 대신 중국, 유럽, 미국 등 각 지역의 시장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지역별 전략을 통해 전기차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Volvo: Still Focused on 100% Electric Vehicles, Even If World Drags Its Feet↗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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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틴토, 15억 달러 규모 AP60 확장으로 캐나다 저탄소 알루미늄 생산량 증대
리오 틴토가 캐나다 아르비다 제련소에 15억 달러 규모의 AP60 확장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연간 16만 톤의 저탄소 알루미늄 추가 생산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수력 발전을 활용해 탄소 배출량을 글로벌 평균의 6분의 1 수준으로 낮추며, 향후 탄소 제로 알루미늄 생산을 위한 기술적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Rio Tinto’s $1.5 Billion AP60 Expansion Boosts Low-Carbon Aluminum Production in Canada↗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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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100GW 태양광 야심작: Tesla(TSLA)와 SpaceX가 성공할 수 있을까?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각각 100GW 규모의 태양광 제조 능력을 미국 내에 구축하여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재편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텍사스를 중심으로 원자재부터 완제품까지 아우르는 수직 계열화된 공급망을 구축하고, AI 및 우주 산업의 폭증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기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Elon Musk’s 100 GW Solar Moonshot: Can Tesla (TSLA) and SpaceX Pull It Off?↗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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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AI 성장과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아방그리드와 140MW 태양광 프로젝트 협력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아방그리드와 140MW 규모의 Bluebird 태양광 프로젝트를 위한 전력 구매 계약(PPA)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AI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 2030년 탄소 마이너스 달성을 위한 전략적 움직임의 일환입니다.
Microsoft and Avangrid Team Up on 140MW Solar Project to Power AI Growth and Net Zero Goal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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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할인 프로그램, 황당한 조건으로 재개
미국 에너지부가 88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효율 보조금 프로그램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며, 화석 연료에서 전기로 전환하는 가구에 대한 지원을 제외했습니다. 또한 DEI(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기준을 삭제하고 단열 및 기밀 작업 선행을 의무화하는 등 프로그램의 성격이 '에너지 전환'에서 '기존 설비 효율화'로 재편되었습니다.
Trump's DOE restarts energy rebate program with dumb conditions↗ars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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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의 새로운 지침, 인기 있는 주택 에너지 절감 지원 프로그램 약화시킨다
미국 에너지부(DOE)의 새로운 지침은 기존 가스 가전에서 전기 가전으로의 전환에 대한 리베이트 지급을 금지하고 ENERGY STAR 인증을 선택 사항으로 변경하여 주택 에너지 절감 프로그램을 약화시킵니다. 이는 화석 연료 기반 가전의 퇴출을 늦추고 저소득층의 에너지 비용 절감 기회를 박탈할 것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New Guidance from DOE Weakens Popular Home Energy Rebate Program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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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 클럽 웨스트 버지니아, 몬 파워의 24억 8천만 달러 가스 플랜트 CPCN에 대한 증언 제출
몬 파워는 2029년 예상되는 전력 부족과 대규모 데이터 센터 유치를 위해 1,200MW 규모의 가스 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입니다. 그러나 시에라 클럽은 계약조차 확정되지 않은 데이터 센터를 위해 주민들에게 막대한 건설 비용과 환경 오염의 책임을 전가하는 이 계획에 반대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Sierra Club West Virginia Files Testimony in Mon Power’s $2.48 Billion Gas Plant CPCN↗cleantechn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