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지속가능경영
ESG 경영, 지속가능금융, 기업 책임, 그린워싱, ESG 규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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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복용하는 약, 치명적인 암 환자의 생존 시간 두 배로 늘려 - 임상 시험 결과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에서 신약 다락손라십이 기존 화학요법 대비 생존 기간을 13.2개월로 두 배 가까이 연장시키며 탁월한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이 약물은 암 성장의 핵심 동력인 Kras 단백질을 정밀하게 억제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부작용 또한 기존 치료법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Daily pill can double survival time for deadliest cancer, trial shows↗theguard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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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과 환경 운동가들이 EPA 석탄재 공청회에서 의견 개진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석탄재(CCR) 관리 규정 완화 움직임에 맞서, 플로리다 주민들이 유해 중금속 오염으로부터 지역 사회를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규제 유지를 요구하며 공청회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석탄재로 인한 지하수 및 생태계 오염 위험과 에너지 기업의 책임 회피 문제를 핵심 쟁점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Local Residents, Environmental Advocates Spoke Out at EPA Coal Ash Public Hearing↗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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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브릿지, 10억 달러 규모의 전력 및 AI 인프라 거래로 아크라이트 인수
디지털 인프라 투자사인 DigitalBridge가 전력 인프라 전문 기업인 ArcLight Capital Partners를 최대 10억 5천만 달러에 인수합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양사는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재생 에너지를 통합한 거대 인프라 플랫폼을 구축하여 AI 시대의 핵심 과제인 전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DigitalBridge To Buy ArcLight In $1 Billion Power And AI Infrastructure Deal↗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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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 Energy, 퓨전 발전소 확장 및 미국 에너지 인프라 확장을 위해 1억 달러 투자 유치
핵융합 스타트업 Thea Energy가 자석 제조 역량 확대와 Eos 시스템 구축을 위해 1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들은 2030년 이전 상업용 핵융합 발전소인 Helios 건설을 목표로 하며, 소프트웨어 중심의 제어 기술을 통해 핵융합의 경제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Thea Energy Raises $100 Million To Scale Fusion Power Plants, Expand U.S. Energy Infrastructur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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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가구 경제 압박에 $10억 에너지 환급 계획 승인
뉴욕주는 FY27 예산안을 통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환급(POWER)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유틸리티 기업의 부당한 비용 전가를 막기 위한 엄격한 감독 체계를 구축합니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가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클린 에너지 및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여 기후 변화 대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New York Approves $1 Billion Energy Rebate Plan As Utility Costs Pressure Household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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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스트라이프, 탄소 제거 구매자를 위한 Carbon Direct 바이오매스 조달 가이드 후원
Carbon Direct는 농업 부산물을 활용한 탄소 제거(CDR) 프로젝트의 지속 가능한 조달을 위한 글로벌 가이드를 발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스트라이프 등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 이 가이드는 추적성, 지역사회 보호, 토양 보호, 시장 무결성을 4대 원칙으로 제시하며 대규모 CDR 시장의 공급망 리스크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Microsoft, Stripe Back Carbon Direct Biomass Sourcing Guide For Carbon Removal Buyer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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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Global Compact, 칸타 Find 주요 전환 과정의 지속 가능한 마케팅 격차
UN Global Compact와 Kantar의 벤치마크 조사 결과, 마케팅 리더의 69%가 지속가능성 통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실제 성과 지표는 52%에 그쳐 전략과 실행 사이의 격차가 드러났습니다. 특히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비해 혁신과 파트너십 등 비즈니스 모델 전환이 필요한 영역에서의 성과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N Global Compact, Kantar Find Major Gaps In Sustainable Marketing Transformatio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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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S, 산업 기업의 탄소 배출 보고 부담을 줄이기 위한 AI 배출 플랫폼 출시
IFS는 자산 집약적 산업을 위해 Scope 1, 2, 3 배출량을 측정, 공시, 최적화하는 AI 기반 플랫폼 'IFS Zero'를 출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에이전틱 AI를 활용해 데이터 수집 노력을 30% 절감하고, 단순 보고를 넘어 운영 단계에서의 실질적인 탈탄소화를 지원합니다.
IFS Launches AI Emissions Platform To Cut Carbon Reporting Burden For Industrial Companie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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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공급망 압박 심화로 2030년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 어려울 것이라고 발표
맥도날드는 에너지 공급 부족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으로 인해 일부 2030년 탄소 배출 목표 달성이 불투명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포장재 재활용 목표도 95.8%에 그쳤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공급망 회복력과 재생 농업 지원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McDonald’s Says It Will Miss 2030 Emissions Targets As Supply Chain Pressures Moun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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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회복에 힘입어 지속 가능한 자금 유입 긍정 영역으로 회복: Morningstar
2026년 1분기 글로벌 지속가능 펀드 자금 흐름이 유럽의 회복세 덕분에 35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반등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시장은 14분기 연속 자금 유출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전체 자산 규모는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전 분기 대비 약 10% 감소했습니다.
Sustainable Fund Flows Return to Positive Territory, Driven by Rebound in Europe: Morningstar↗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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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nfact, 패션 지속가능성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Vaayu 인수
탄소 관리 솔루션 기업 Carbonfact가 베를린 기반의 Vaayu를 인수하여 패션 산업을 위한 통합 환경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이번 인수는 기업 단위 보고를 넘어 제품 단위의 정밀한 탄소 배출량 측정 및 규제 대응을 목표로 하며, 양사의 결합으로 7,000개 이상의 공장 데이터와 300개 이상의 브랜드 고객사를 확보하게 됩니다.
Carbonfact Acquires Fashion Sustainability Software Provider Vaayu↗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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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 지속가능성 보고서: 탄소 중립 목표 5년 앞당겨 달성
MSC 그룹의 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따르면, 크루즈 부문이 국제해사기구(IMO)의 2030 탄소 감축 목표를 5년 조기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회사는 LNG 추진선 도입과 재생 연료 사용 확대, 공급망 전반의 탄소 배출량 매핑을 통해 2050년 넷제로 달성을 위한 공격적인 로드맵을 실행 중입니다.
MSC Sustainability Report: Decarbonization Goal Reached 5 Years Early↗cruiseindustry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