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지속가능경영
ESG 경영, 지속가능금융, 기업 책임, 그린워싱, ESG 규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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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B, 자연 관련 보고 요건 개발 결정, 의무화하지 않을 예정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가 자연 관련 공시 요건을 의무적인 단독 표준이 아닌 'IFRS 실무 지침(Practice Statement)' 형태로 개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기후 공시(IFRS S2) 도입 과정에서의 혼란을 최소화하면서, 기업들이 자연 관련 리스크를 어떻게 공시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려는 전략적 선택입니다.
ISSB Decides to Develop Non-Mandatory Nature-Related Reporting Requirement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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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 수익 증가와 함께 탄소 배출량 감축, 탄소 인지 기술 전략 추진
마스터카드는 결제 트랜잭션과 수익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탄소 인지 기술(Carbon-aware technology)' 전략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는 디지털 경제의 확장이 환경적 비용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인프라와 데이터 운영 방식을 혁신하려는 시도입니다.
Mastercard Cuts Emissions While Growing Revenue, Advances Carbon-Aware Technology Strateg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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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소유주들, PRI가 '주도적인 역할'보다 '가능성 촉진자'로서 자리매김하도록 독려
자산 소유주들이 PRI(책임투자원칙)에 대해 직접적인 규제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기보다는, 책임 있는 투자가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가능성 촉진자(Enabler)'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ESG 투자 거버넌스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Asset owners encourage PRI to position itself as ‘enabler’ rather than ‘lead actor’↗responsible-inves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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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지속가능 금융 프레임워크 내 '자연 적격' 활동 확대
글로벌 금융 그룹 바클레이스(Barclays)가 지속가능 금융 프레임워크 내에서 '자연 적격(nature-eligible)' 활동의 범위를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탄소 중립 중심의 금융 지원을 넘어, 생물다양성 보존 및 자연 자본 보호와 관련된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 접근성을 높이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Barclays expands ‘nature-eligible’ activities in sustainable finance frameworks↗responsible-inves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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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지속가능성 리더들, 지구의 날 결정 전에 ISSB에 의무적인 자연 공개 표준 도입 촉구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에 자연 관련 공시를 의무화하라는 글로벌 리더들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는 ESG 공시의 범위가 탄소 배출을 넘어 생물다양성 및 자연 자원 보호로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을 의미합니다.
Global Sustainability Leaders Push ISSB to Adopt Mandatory Nature Disclosure Standard Ahead of Earth Day Decisio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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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타, 복잡한 글로벌 지속가능성 규제 헤쳐나갈 투자자를 위한 규제 탐색기 확장
ESG 데이터 플랫폼 Novata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규제 대응을 돕는 'Regulatory Navigator'의 프리미엄 기능을 확장 출시했습니다. AI 기반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전문가 검증을 결합하여, 복잡해지는 글로벌 ESG 규제를 단순한 보고 의무를 넘어 전략적 리스크 관리 도구로 전환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Novata Expands Regulatory Navigator To Help Investors Navigate Complex Global Sustainability Rule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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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이미지로 삼림 파괴 및 토지 이용 변화 추적: ESG 준수 관련 시사점
글로벌 ESG 규제 강화에 따라 기업들이 공급망 내 삼림 파괴 및 토지 이용 변화를 검증하기 위해 위성 이미지를 활용하는 추세입니다. Sentinel-2와 같은 고해상도 위성 데이터를 통해 기존의 불투명한 자가 보고 방식을 넘어, 객관적이고 감사 가능한 환경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Tracking Deforestation and Land Use Change with Satellite Imagery: Implications for ESG Compliance↗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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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26년 환경 보고서: 30% 재활용 소재 사용, 순환 제조의 이정표 제시
애플의 2026 환경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출하된 제품의 30%가 재활용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이는 순환 제조로의 전환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특히 배터리용 코발트와 자석용 희토류를 100% 재활용 소재로 전환하고, Daisy, Dave, Cora와 같은 첨단 로봇 기술을 통해 폐기물에서 가치를 추출하는 폐쇄 루프(Closed-loop)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Apple’s 2026 Environmental Report: 30% Recycled Materials Shows a Milestone in Circular Manufacturing↗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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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 아시아 전환 전략 주도 위해 Kelvin Wong을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로 임명
DBS가 아시아의 저탄소 전환 전략을 가속화하기 위해 에너지 및 인프라 전문가인 Kelvin Wong을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로 임명했습니다. 이는 지속가능성 경영을 단순한 공시 업무를 넘어 실제 자본 배분 및 에너지 전환 금융과 통합하려는 전략적 변화를 의미합니다.
DBS Appoints Kelvin Wong Chief Sustainability Officer To Drive Asia Transition Strateg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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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켄, 탄소 중립 및 순환 경제 목표 가속화에 따라 지속가능성 전략 책임자로 사이먼 헨젤-토머스 임명
하인켄이 글로벌 지속가능성 전략을 이끌 새로운 책임자로 IKEA 출신의 사이먼 헨젤-토머스를 임명했습니다. 이는 2030년 탄소 중립 운영 및 2040년 가치 사슬 전체의 탈탄소화를 달성하기 위한 '목표 설정' 단계를 넘어 '실행' 단계로 본격 진입함을 의미합니다.
Heineken Appoints Simon Henzell-Thomas To Lead Sustainability Strategy As Net Zero, Circular Targets Accelerat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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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B 직원, 독립 표준 대신 비필수 보고 실무 지침 권고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실무진이 자연 관련 공시를 위해 독립된 의무 표준 대신 비강제적인 '실무 지침(Practice Statement)' 도입을 권고했습니다. 이는 기존 IFRS S1, S2 표준의 이행 혼란을 최소화하려는 의도이나, 환경 단체들은 자연 관련 리스크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있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ISSB Staff Recommend Non-Mandatory Nature Reporting Practice Statement Instead of Standalone Standar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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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켄, 새로운 글로벌 지속가능성 담당 디렉터 사이먼 헨젤-토마스 임명
글로벌 맥주 기업 하인켄(Heineken)이 이케아(IKEA)의 기후 및 자연 부문 책임자였던 사이먼 헨젤-토마스를 새로운 글로벌 지속가능성 디렉터로 임명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하인켄의 업데이트된 'Brew a Better World' 전략을 실행하고, 2030년까지 탄소 중립 및 지속 가능한 패키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Heineken Appoints Simon Henzell-Thomas as New Global Sustainability Director↗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