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규제
법안, 규제, 정부 정책, 개인정보 등 스타트업 운영에 영향을 주는 정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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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 관련 글 — 7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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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 클럽과 어스저스티스, 법정에서 불법적인 석탄 발전소 확장 중단 요구
시에라 클럽과 어스저스티스는 미국 에너지부가 J.H. Campbell 석탄 발전소의 운영을 강제로 연장하기 위해 권한을 남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최근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용량이 충분히 확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화석 연료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막대한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Sierra Club & Earthjustice Argue Against Illegal Coal Plant Extensions in Court↗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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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법안, 온라인 게임 종료 시 패치 또는 환불 의무화
캘리포니아주에서 온라인 게임 서비스 종료 시 유저에게 전액 환불을 제공하거나, 서버 없이도 플레이 가능한 업데이트 버전을 제공하도록 강제하는 법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은 게임사의 라이선스 권한과 소비자의 디지털 자산 소유권 사이의 법적 갈등을 촉발하며 게임 산업의 운영 방식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California bill would require patches or refunds when online games shut down↗ars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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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Apple과 Google에 차량 튜닝 앱 사용자 10만 명 이상 익명 해제 요구
미국 법무부가 배출가스 조작 장치 판매 혐의를 받는 EZ Lynk의 앱 사용자를 식별하기 위해 애플, 구글, 아마존 등에 대규모 소환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10만 명 이상의 사용자 개인정보를 포함할 수 있어, 앱 스토어 데이터를 활용한 정부의 규제 범위 확장에 대한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U.S. DOJ demands Apple and Google unmask over 100k users of car-tinkering app↗ma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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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크인 시스템, 누구나 볼 수 있도록 100만 건의 여권과 운전면허증을 노출
일본의 테크 스타트업 Reqrea가 운영하는 호텔 체크인 시스템 'Tabiq'의 AWS S3 버킷이 공개 설정되어 10로만 명 이상의 여권, 운전면허증, 셀카 사진이 노출되었습니다. 이번 사고는 정교한 해킹이 아닌 단순한 클라우드 설정 오류로 인해 발생했으며, 보안 연구자의 제보 이후 현재는 데이터가 비공개 상태로 전환되었습니다.
A hotel check-in system left a million passports and driver’s licenses open for anyone to see↗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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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 방문 후 Air Force One 탑승객에게 선물, 핀, 그리고 번호 변경 휴대전화 폐기 명령
트럼프 대통령과 미 정부 대표단이 중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는 과정에서 중국에서 수집된 핀, 기념품, 버너폰 등을 에어포스 원 내에 반입하지 못하도록 폐기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이는 중국의 정보 수집 및 사이버 공격 역량에 대응하기 위한 강력한 보안 조치로 풀이됩니다.
US orders travelers on Air Force One to throw away gifts, pins, and burner phones after China trip↗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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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 HN: 솔로 창업자가 SOC2 Type 2 규정 준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솔로 창업자가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고객 확보를 위해 필수적인 SOC2 Type 2 인증을 획득하는 데 겪는 구조적 어려움과 그 대안을 다룹니다. 인증에 필요한 '직무 분리(Separation of Duties)' 원칙이 1인 기업의 운영 구조와 충돌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보안 설문 대응, 셀프 호스팅 제공, 고객사 리스크 수용 등의 전략이 논의됩니다.
Ask HN: How to be SOC2 Type 2 compliant as a solo-entreprenuer?↗news.ycombina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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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OC의 비은행 지정 관련 제안 가이드라인, 시스템 리스크 대응 능력 저해
미국 금융안정감독위원회(FSOC)가 비은행 금융회사를 시스템적 중요 기관으로 지정할 수 있는 권한을 축소하려는 가이드라인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보험, 사모펀드 등 비은행 금융사의 리스크 관리를 어렵게 하고, 기후 변화와 같은 거시적 금융 리스크 대응 능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FSOC’s Proposed Guidance on Nonbank Designations Undermines its Ability to Address Systemic Risk↗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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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 클럽, Working Families 공정 무역 결의안 발의에 환영
미 의회에서 환경 보호와 노동권 보장을 결지한 '공정 무역 결의안(Fair Trade for Working Families Resolution)'이 발의되었습니다. 이는 향후 미국의 무역 정책이 환경 표준 준수를 강력히 요구하는 방향으로 재편될 것임을 시사하며, 글로벌 공급망에 새로운 규제 장벽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Sierra Club Applauds Introduction of Fair Trade for Working Families Resolution↗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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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애플에 법적 조치 준비 중; 첫 번째 파트너는 아닐 것이라는 보도
OpenAI가 ChatGPT의 iOS 통합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애플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번 갈등은 단순한 계약 문제를 넘어, 플랫폼 운영자와 파트너사 간의 주도권 싸움과 플랫폼 종속성의 위험성을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OpenAI is reportedly preparing legal action against Apple; it wouldn’t be the first partner to feel burned↗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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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웨어 조사관, 시그널 계정 탈취 시도하는 러시아 정부 해커 폭로
러시아 정부 해커들이 시그널(Signal) 사용자를 대상으로 계정 탈취를 시도하는 대규모 피싱 캠페인을 벌인 정황이 보안 연구원의 추적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ApocalypseZ'라는 자동화 시스템을 이용해 수만 명의 사용자를 타겟팅하며, 이미 해킹된 사용자의 그룹 채팅을 통해 공격 범위를 확장하는 '스노우볼'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A spyware investigator exposed Russian government hackers trying to hijack Signal accounts↗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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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AI 코딩 규정 준수: ISO 42001, EU AI Act, SOC 2, 그리고 도구 자격 검증을 위한 실용적인 점검 목록
2026년부터 AI 코딩 에이전트 및 보조 도구 사용 시 EU AI Act, ISO 42001 등 글로벌 규제 준수가 필수적인 의무 사항이 됩니다. 기업은 AI 시스템의 인벤토리 관리, 자동화된 감사 추적, 그리고 규제 기관에 제출 가능한 증거 추출 능력을 갖춘 운영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AI coding compliance for 2026: a working checklist for ISO 42001, the EU AI Act, SOC 2, and tool qualification↗dev.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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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으로 필요하지 않다": 미국의 건강 보험자들이 보장 거절을 돕는 방식
미국의 대형 보험사들이 EviCore와 같은 외부 심사 업체에 의료비 지급 결정을 외주화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알고리즘을 조작해 의료비 지급 거절을 의도적으로 늘려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특히 'the dial'이라 불리는 알고리즘을 통해 심사 대상을 조절함으로써 수익을 극대화하는 'Denials for dollars' 비즈니스 모델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Not Medically Necessary": Helping America's Health Insurers Deny Coverage↗propublic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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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시험 감독 의무화로 133년 전통 뒤엎다
프린스턴 대학교가 생성형 AI와 개인 전자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부정행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33년 만에 시험 감독(proctoring) 의무화 정책을 도입합니다. 이는 학생 간의 상호 신뢰와 자율적 보고에 기반했던 기존 '명예 규정(Honor Code)'의 근간을 기술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수정하는 중대한 전환점입니다.
Princeton mandates proctoring in-person exams, upending 133 years of precedent↗dailyprinceton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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