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2,549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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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연간 필요량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풍력 터빈 및 전기차 생산 가능
유럽의 풍력 터빈, 전기차, 히트펌프 제조 능력이 연간 설치 수요를 이미 초과하며 에너지 자립을 위한 강력한 기반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석 연료 수입에 따른 경제적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클린테크 산업의 확장이 필수적이며, 이는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국가 안보와 직결된 문제입니다.
Clean Break: EU Can Build Nearly Twice As Many Wind Turbines & EVs As It Needs Each Year↗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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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 수준의 "에너지 불균형"이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한다
최신 IGCC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 에너지 불균형이 2013-25년 기간 동안 1.12 W/m²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화석 연료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와 대기 오염 방지를 위한 에어로졸 감소가 맞물린 결과로, 기후 변화 모델의 예측보다 더 빠른 온도 상승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How A Record-High “Energy Imbalance” Is Driving Global Warming↗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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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EQ은 현대제철 시설에 대한 전면적인 환경 정의 분석을 실시해야 한다
시에라 클럽은 현대제철이 루이지안나 시설 허가 신청 과정에서 환경 정의 분석 내용을 삭제한 것에 대해 LDEQ의 전면적인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비록 배출량 감소 계획은 포함되었으나, 건설 및 운송 과정의 독성 먼지 관리와 그린 수소 활용 등 추가적인 저감 전략 부재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LDEQ Must Conduct Full Environmental Justice Analysis of Hyundai Steel Facility↗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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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와 체브론, 미국 내 최대 규모의 가스 구동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계획
마이크로소프트와 셰브론은 미국 서부 텍사스에 2.67GW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소를 건설하여 AI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번 협력은 대규모 에너지 자립을 목표로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존 탄소 중립 약속과 충돌할 수 있다는 환경적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Microsoft and Chevron plan one of the largest gas-powered data center projects in US↗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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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새로운 탄소 중립 표준 발표: 기업의 기후 대응은 어떻게 변화할 수 있을까?
ISO가 기업의 넷제로 목표 달성을 위한 검증 가능한 글로벌 표준인 ISO 14060에 대한 공개 협의를 시작했습니다. 이 표준은 기존의 파편화된 기후 대응 프레임워크를 통합하여, 단순한 탄소 감축 약속을 넘어 실행 가능한 전환 계획과 투명한 보고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ISO Unveils New Net Zero Standard: How Can It Reshape Corporate Climate Action?↗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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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칠레에 미국 최대 배터리 프로젝트 개장하며 유럽 진출 확대…주가 하락(BYDDY) 와는 별개
BYD는 헝가리 신규 공장 설립을 통해 유럽 EV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하는 동시에, 칠레에 미 대륙 최대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프로젝트를 가동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전기차 제조사를 넘어 재생에너지 인프라 핵심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BYD Opens America’s Largest Battery Project in Chile and Expands in Europe Despite Stock (BYDDY) Slump↗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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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크레딧 말소량 사상 최고치, 공급 감소에도 나타난 현상은 무엇을 의미하나?
2026년 상반기 탄소 크레딧 발행량은 전년 대비 44% 감소했으나, 실제 사용을 의미하는 리타이어먼트(Retirement)는 오히려 4% 증가하며 시장의 질적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의 신규 참여가 급증하고 있으며, 바이오차를 중심으로 한 탄소 제거(CDR) 기술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Carbon Credit Retirements Hit Record High Despite Falling Supply: What Does This Say About the Marke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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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메트릭, 탄소, 에너지 및 산업 시장에서 AI 인증 확대를 위해 4천만 달러 투자 유치
아이소메트릭은 AI 기술을 통해 기존 샘플링 방식의 인증을 데이터 전수 조사 방식으로 전환하여 인증 기간을 수개월에서 수시간으로 단축하는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이번 투자금은 탄소 제거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에너지, 소재 등 3,500억 달러 규모의 산업 인증 시장 확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Isometric Raises $40 Million to Scale AI Certification Across Carbon, Energy and Industrial Market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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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네슬레, 우버 등 112개 기업, 정부에 전기화 중심의 경제 전략 수립 촉구
연간 매출 합계 1.5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기업들이 화석 연료 의존에 따른 비용 상승과 불확실성을 해결하기 위해 전력화 가속화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그리드 투자 확대, 규제 완화, 시장 개편 등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이 경제적 경쟁력 확보의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Ikea, Nestlé, Uber Among 112 Companies Urging Governments to Put Electrification at Center of Economic Strateg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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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블룸버그, 화석 연료 영향력에 맞설 청정 에너지 산업 지원을 위한 2억 8천 5백만 달러 약속
마이클 블룸버그는 청정 에너지 산업이 화석 연료 기업의 정치적, 금융적 영향력에 대응할 수 있도록 2억 8,500만 달러 규모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특히 개발도상국의 청정 에너지 산업 역량 강화와 제도적 기반 구축, 그리고 민간 자본 유치를 통한 인프라 확장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Michael Bloomberg Pledges $285 Million to Help Clean Energy Industries Take on Fossil Fuel Influence↗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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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 공급망 탄소 배출량 감축 위해 중국 재생 에너지 펀드 투자
룰루레몬이 중국 내 공급망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Schroders Capital이 관리하는 재생 에너지 인프라 펀드에 투자합니다. 이번 투자는 중국 제조 지역의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용량을 확대하여 2030년까지 중국 내 공급업체의 재생 에너지 사용을 100%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lululemon Invests in China Renewable Energy Fund to Cut Supply Chain Emissio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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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무웍스 솔루션즈, 45만 톤의 CO2 제거를 포함하는 14건의 탄소 제거 계약 체결
클라이무웍스 솔루션즈는 2026년 상반기에 총 45만 톤의 CO2 제거를 포함하는 14건의 신규 탄소 제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DAC뿐만 아니라 바이오차, BECCS 등 다양한 기술 포트폴리오를 아우르며, 금융, 항공, IT 등 대형 산업군으로 구매자층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Climeworks Solutions Secures 14 Carbon Removal Deals Covering 450,000 Tons of CO2 Removal↗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