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전문지 뉴스
총 458건·최신 업데이트
- 181
아마존, 베올리아, 데이터 센터 물 사용량 절감을 위한 재활용수 시스템 구축
아마존과 베올리아가 데이터 센터의 냉각수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AI 기반 재활용수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미시시피주를 시작으로 모듈형 수처리 기술을 도입하여 연간 8,300만 갤런의 식수 사용량을 절감하고, 아마존의 2030년 '워터 포지티브(Water Positive)'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Amazon, Veolia Deploy Reclaimed Water Systems to Cut Data Center Water Use by 83M Gallons Annually↗esgnews.com
- 182
세계은행, 남아프리카 공화국 스페크붐 복원 확대 위한 1억 2천만 달러 규모의 기후 채권 발행
세계은행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스페크붐(Spekboom) 생태계 복원을 위해 1억 2천만 달러 규모의 '성과 연동형 기후 채권(Outcome Bond)'을 발행했습니다. 이 채권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실제 탄소 흡수량 등 환경 복원 성과에 따라 투자자의 수익률이 결정되는 혁신적인 금융 구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World Bank Launches $120m Climate Bond to Scale Spekboom Restoration in South Africa↗esgnews.com
- 183
아이소메트릭, 베르데, 인프라 구축을 통해 탄소 제거 크레딧 확대
탄소 제거 인증 기업인 Isometric과 Verde Resources가 도로 인프라에 바이오차(Biochar)를 결합한 '바이오 아스팔트'를 통해 고품질 탄소 제거 크레딧을 상업화하기 위해 협력합니다. 이 모델은 기존 도로 인프라를 활용해 탄소를 최대 1,000년 동안 영구적으로 저장하며, AI 기반 검증을 통해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Isometric, Verde Move to Scale Carbon Removal Credits Through Infrastructure↗esgnews.com
- 185
여러 주 연합, ESG를 신용 등급에 활용하는 Moody's, S&P, Fitch에 경고
미국 23개 주의 검찰총장 연합이 Moody's, S&P, Fitch 등 글로벌 신용평가사를 대상으로 ESG 요소를 신용 등급에 반영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경고를 보냈습니다. 이들은 ESG 기반의 등급 하향이 화석 연료 산업에 불이익을 주고, 신용평가사의 ESG 컨설팅 서비스와 평가 업무 간의 이해충돌을 야기한다고 주장하며 강력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Multi-State Coalition Warns Moody’s, S&P, Fitch Over Use of ESG in Credit Ratings↗esgtoday.com
- 186
빌 게이츠가 지원한 테라파워, 미국 최초의 상용 규모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 건설 착수
빌 게이츠가 지원하는 테라파워(TerraPower)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최초의 상용 규모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인 '나트륨(Natrium)' 건설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소듐 냉각 고속로와 용융염 에너지 저장 기술을 결합하여,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는 유연한 기저 부하 전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ill Gates Backed TerraPower Starts Construction on First U.S. Utility-Scale Advanced Nuclear Plant↗esgnews.com
- 190
빌 게이츠의 TerraPower, 미국 최초의 차세대 원자로 건설 착수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TerraPower)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차세대 원자로인 '나트륨(Natrium)' 시스템의 건설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는 미국 원자력 규제 위원회(NRC)로부터 상업용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로서는 최초로 건설 허가를 받은 사례로,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Bill Gates’ TerraPower Starts Construction on First U.S. Advanced Nuclear Reactor↗esgtoday.com
- 191
아몽디, 신흥 시장 기후 금융을 위한 32억 4천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그린 본드 펀드 이끌다
아몽디(Amundi)가 신흥 시장의 기후 금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32억 4천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그린 본드 펀드를 주도합니다. 공공 자본을 활용해 민간 투자의 위험을 낮추는 '블렌디드 파이낸스(Blended Finance)' 모델을 통해 신흥 경제권의 녹색 채권 시장을 활성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Amundi Leads $3.24B Global Green Bond Fund to Unlock Emerging Market Climate Finance↗esgnews.com
- 192
에어 차이나, 2025 ESG 보고서에서 기후 전략 및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상세 발표
에어 차이나가 18회 연속으로 발행한 2025 ESG 보고서를 통해 기후 변화 대응 전략과 거버넌스 프레임워크를 상세히 공개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탄소 배출 관리와 기후 전략을 단순한 선언을 넘어 항공 운영, 안전, 고객 데이터 보호 등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ir China Details Climate Strategy and Governance Framework in 2025 ESG Report↗esgnews.com
- 193
슈나이더 일렉트릭, 새로운 기후 위험 평가 및 관리 솔루션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기업의 물리적 기후 위험을 평가하고 관리할 수 있는 AI 기반 솔루션인 'Resource Advisor+ for Climate Risk'를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28가지 기후 위험과 7가지 생물 다양성 지표를 분석하여, 기후 변화가 기업의 자산과 공급망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을 정량화하고 맞춤형 대응 전략을 제공합니다.
Schneider Electric Launches New Climate Risk Assessment and Management Solution↗esgtoday.com
- 199
알리안츠GI, 독일 배터리 저장 플랫폼에 지분 과반수 투자, 전력망 안정성 강화
글로벌 투자사 알리안츠GI(AllianzGI)가 독일의 2.6GW 규모 배터리 저장 플랫폼인 GESI의 지분 51%를 인수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망 불안정성을 해소하고, 기존 발전소 부지를 재활용하여 에너지 전환의 핵심 인프라인 ESS(에너지 저장 장치)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AllianzGI Takes Majority Stake in 2.6 GW German Battery Storage Platform to Strengthen Grid Stability↗esgnews.com
- 200
JPMorganChase, 사무실, 지점, 데이터 센터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부동산 전략 확장
JPMorganChase가 전 세계 사무실, 지점, 데이터 센터를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부동산 전략을 확장하며, 에너지 효율 증대와 탄소 배출 감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운영 비용 절감과 임직원 복지 향상을 목표로 하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JPMorganChase Expands Sustainable Real Estate Strategy Across Offices, Branches And Data Centers↗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