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친환경 (EV·재생에너지·클린테크)
전기차(EV), 태양광·풍력·수소 에너지, 탄소배출권, 클린테크, 바이오연료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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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했던 것보다 태양광 설치 허가 관련 분쟁은 훨씬 적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의 인허가 분쟁은 예상보다 빈번하지 않으며, 갈등의 주요 원인은 정치적 이념이 아닌 프로젝트의 규모와 인허가 주체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주(State) 단위의 인허가 시스템이 지역 단위보다 갈등이 적고, 프로젝트 규모가 커질수록 갈등 가능성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There Are Many Fewer Solar Installation Permitting Conflicts Than You’d Think↗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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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 Chartered, 첫 번째 친환경 완탕 채권 발행, 기후 프로젝트를 위한 홍콩 달러 20억 달성
스탠다드차타드가 아시아의 친환경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홍콩 달러 20억 규모의 첫 '그린 완탕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이번 발행은 예상치의 두 배에 달하는 투자 수요를 기록하며, 글로벌 금융 시장 내 ESG 자산에 대한 높은 신뢰를 입증했습니다.
Standard Chartered Launches First Green Wonton Bond, Raising HKD2 Billion for Climate Project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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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청정 에너지 기술을 위한 데이터센터 혁신 펀드 지원
엘리멘탈 임팩트(Elemental Impact)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협력하여 데이터센터용 청정 에너지 및 소재 기술을 육성하는 DCII를 런칭했습니다. 2027년까지 최대 10개의 스타트업에 프로젝트당 50만~500만 달러를 투자하여 에너지 저장, 냉각, 저탄소 소재 기술의 상용화를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Amazon, Google, Meta and Microsoft Back Data Center Innovation Fund for Clean Energy Technologie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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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NEF, 관세에도 수요 감소하지 않은 청정 에너지 무역 4790억 달러 돌파
2025년 글로벌 청정 에너지 제품 출하액은 전년 대비 1% 증가한 4,790억 달러를 기록하며 2023-2024년의 하락세를 반전시켰습니다. 미국의 관세 정책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안보를 위한 수요는 지속되고 있으나, 중국 주도의 과잉 공급으로 인한 제조사 수익성 악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라는 과제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BloombergNEF Says Clean Energy Trade Hit $479 Billion as Tariffs Failed to Slow Demand↗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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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탄소 지표, 보고된 배출량 증가폭 절반으로 축소하며 기후 목표에 대한 우려 제기
중국의 탄소 집약도 계산 방식 변경으로 인해 2020~2025년 사이 보고된 탄소 배출 성장률이 급격히 낮아졌으며, 이는 연간 약 7억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누락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데이터 불일치는 중국의 2030년 기후 목표 달성을 수치상으로 용이하게 만들 수 있어 글로벌 기후 거버넌스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China Carbon Metrics Cut Reported Emissions Growth In Half, Raising Climate Target Concer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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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영구 탄소 제거 구매량 세계 5위
스톡홀름 시는 2030년 '기후 긍정(Climate Positive)' 달성을 위해 Stockholm Exergi와 15년간 연간 5만 톤 규모의 탄소 제거권 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건설 및 폐수 처리 등 감축이 어려운 잔여 배출량을 관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공공 부문이 탄소 제거 시장의 핵심 수요처로 부상했음을 보여줍니다.
Stockholm Becomes World’s Fifth Largest Buyer Of Permanent Carbon Removal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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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중국, 수소를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산업으로 만들 수 있을까?
중국은 세계 최대의 수소 생산 및 소비국으로서 철강, 화학, 항공 등 탈탄소화가 어려운 산업의 핵심 솔루션으로 수소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화석 연료를 통한 생산이 78%에 달하지만, 과거 전기차 산업을 성공시켰던 인프라 구축과 정책 지원 방식을 수소 산업에도 적용하여 그린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Q&A: Can China turn hydrogen into its next clean-energy industry?↗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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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의 클린테크 솔루션 투자, 테스트, 확장을 위한 이니셔티브를 지원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Elemental Impact와 함께 데이터센터용 클린테크 솔루션을 발굴하고 확장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혁신 이니셔티브(DCII)'를 런칭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에너지 저장, 냉각 솔루션, 저탄소 소재 등 유망 스타트업에 기업당 최대 5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실제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기술 실증을 지원합니다.
Amazon, Google, Meta, Microsoft Back Initiative to Invest, Test, and Scale Cleantech Solutions in Data Center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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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새로운 75만 톤 규모 계약으로 세계 최대 탄소 제거 구매 도시 중 하나 등극
스톡홀름 시는 향후 15년간 매년 5만 톤의 탄소를 제거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탄소 중립을 위한 강력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은 BECCS(바이오 에너지 탄소 포집 및 저장) 기술을 활용하며, 스톡홀름의 2030년 기후 긍정(Climate Positive)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전략입니다.
Stockholm Becomes One of World’s Largest Carbon Removal Buyers with New 750,000-Tonne Deal↗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