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친환경 (EV·재생에너지·클린테크)
전기차(EV), 태양광·풍력·수소 에너지, 탄소배출권, 클린테크, 바이오연료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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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스코, 필바라 광산의 화석 연료 없는 채굴 목표, 대규모 태양광 및 배터리 확장 추진
포트스코는 탄소 배출권에 의존하는 대신 재생 에너지와 전동화를 통해 직접 배출을 줄이는 'Real Zero'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이를 위해 1.4GW 규모의 태양광 발전과 대규모 배터리 저장 시스템(BESS)을 포함한 '필바라 그린 그리드'를 구축하여 철광석 채굴 운영의 탈탄소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Fortescue Targets Fossil-Free Mining with Massive Solar and Battery Expansion for Pilbara↗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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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브리지, 메타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12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 저장 프로젝트 개발
엔브리지가 메타의 데이터 센터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와이오밍주에 365MW 태양광과 1600MWh 규모의 배터리 저장 시스템을 갖춘 '카우보이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테슬라의 배터리 기술을 활용하며, 메타의 2030년 넷제로 달성 목표와 AI 데이터 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가 될 전망입니다.
Enbridge to Develop $1.2 Billion Solar & Storage Project to Power Meta Data Center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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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팍-로이드, 스캔 글로벌 로지스틱스 해상 운송 탄소 배출 감축 파트너십 확대
스캔 글로벌 로지스틱스(SGL)와 하파그로이드가 해상 운송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해 파트너십을 강화합니다. 이번 협력은 바이오 연료 사용량을 인증하는 'Book-and-Claim' 방식을 통해 고객사가 물류 네트워크 변경 없이도 Scope 3 배출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Hapag-Lloyd, Scan Global Logistics Expand Ocean Freight Decarbonization Partnership↗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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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제조업체들, 글로벌 리더십과 일자리 강조하며 워싱턴 DC로 몰려들다
미국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산업이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영향으로 431억 달러 이상의 제조 투자를 유치하며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현재 태양광 패널 제조 세계 3위, 에너지 저장 시스템 제조 세계 2위를 기록하며 자국 내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공급망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US Solar & Storage Manufacturers Flood DC To Highlight Global Leadership & Job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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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및 콘도 복합 시설에 2,500개의 새로운 EV 충전기 설치 계획
글로벌 충전 솔루션 기업 ChargePoint가 OBE Power와 파트너십을 맺고 2026년부터 공동주택에 약 2,500개의 충전 포트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 보조금이 아닌 민간 기업 간의 수익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전기차 보급의 주요 장애물인 공동주택 거주자의 충전 편의성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2,500 New EV Chargers Planned For Apartment & Condo Complexe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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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위 관료, 배터리 저장 기술에 대해 알지 못하다? 웃음이 터져 나온다 :)
미국 내무부 장관이 태양광 발전의 간헐성 문제를 지적하며 배터리 저장 기술의 역할을 간과한 가운데,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태양광과 ESS의 결합은 에너지 독립과 전력망 안정성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2030년까지 폐배터리가 에너지 저장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기술적 전환은 이미 진행 중입니다.
Top US Official Doesn’t Know About Battery Storage — Cue The Laughter :)↗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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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제스, 전기차 충전기와 치킨 립퍼의 만남 (다시 말해, 전기차에 대한 적대감은 끝났다)
미국 남부의 유명 식당 체인 보양제스(Bojangles)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도입하며 '차지 앤 다인(charge-and-dine)' 모델을 본격화했습니다. 이는 전기차 충전 시간을 고객의 식사 시간으로 전환하여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충전 중 발생하는 대기 시간을 수익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EV Charging Meets Chicken Rippers At Bojangles (In Other Words, The War On EVs Is Over)↗cleantechn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