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친환경 (EV·재생에너지·클린테크)
전기차(EV), 태양광·풍력·수소 에너지, 탄소배출권, 클린테크, 바이오연료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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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틴토, 필바라 광산 운영 탈탄소화를 위한 30년 장기 재생에너지 계약 체결
리오 틴토는 호주 필바라 지역의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30년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 발전과 배터리 저장 장치 확대를 포함하며, 2030년까지 약 50억~60억 달러를 투입해 운영 탄소 배출량을 5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io Tinto Locks in 30-Year Renewable Power Deal to Decarbonize Pilbara Operation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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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에너지, EDF, 북미 지역 최대 20GWh 배터리 저장 계약 체결
포드 에너지와 EDF 파워 솔루션 북미가 5년간 최대 20GWh 규모의 배터리 저장 시스템을 공급하는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8년부터 본격적인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며, 이번 계약은 북미 전력망의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에너지 저장 장치(BESS) 공급망 확보를 목적으로 합니다.
Ford Energy, EDF Sign Battery Storage Deal For Up To 20 GWh Across North America↗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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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수력발전 의존 탈피를 위한 Ecopetrol 주도 지열 프로젝트 승인
콜롬비아 정부가 Ecopetrol, Baker Hughes 등이 참여하는 Nereidas 지열 프로젝트의 탐사 단계 환경 허가를 승인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후 변화로 인한 수력 발전의 불안정성을 극복하고, 지열을 통한 안정적인 기저 부하(baseload) 전력 공급원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Colombia Approves Ecopetrol-Led Geothermal Project In Push Beyond Hydropower↗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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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L과 텐센트, 글로벌 시장 둔화 속 1000만 톤 탄소 크레딧 추진에 1,000만 달러 투자
글로벌 배터리 리더 CATL과 테크 거인 텐센트가 미쓰비시, 발레 등과 협력하여 2030년까지 1,000만 톤 규모의 고품질 탄소 크레딧 확보를 추진합니다. 이는 최근 신뢰성 논란으로 위축된 자발적 탄소 시장(VCM)을 고품질 탄소 제거 기술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CATL and Tencent Back $10M-Tonne Carbon Credit Push Amid Global Market Slowdown↗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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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항공 배출량 증가의 주역: 기후 위험을 부추기는 상위 5개 공항
전 세계 1,300개 공항이 2023년 약 10억 2,2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했으며, 공항 확장이 항공 산업의 탄소 발자국을 키우는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특히 항공 연료의 99%가 여전히 화석 연료에 의존하고 있어,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의 대규모 공급 없이는 기후 목표 달성이 불가능하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Top 5 Airports Driving Global Aviation Emissions as Expansion Fuels Climate Risk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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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바이오써크의 덴마크 탄소 포집 플랫폼으로부터 65만 개의 탄소 제거 크레딧 확보
마이크로소프트는 2030년 탄소 네거티브 달성을 위해 덴마크 BioCirc로부터 7년간 총 65만 톤의 탄소 제거 크레딧을 확보하는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덴마크 내 5개 바이오가스 플랜트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북해 해저에 영구 저장하는 통합 CCS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Microsoft Secures 650,000 Carbon Removal Credits From BioCirc’s Danish Carbon Capture Platform↗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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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 두 척의 선박에 대한 독립적인 메탄 배출 인증 획득
MSC 크루즈는 'MSC World Europa'와 'MSC Euribia'호의 메탄 슬립(Methane Slip) 수치가 규제 기본값인 3.1%보다 훨씬 낮은 1.67%와 1.48%임을 독립 기관을 통해 검증받았습니다. 이는 가상의 가정치가 아닌 실제 운항 데이터를 활용해 규제 준수와 탄소 배출 보고의 신뢰성을 높인 사례입니다.
MSC Gets Independent Methane Emission Certification for Two Ships↗cruiseindustr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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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Mobility의 Power-on-Wheels, 동남아시아의 EV 충전 문제 해결 방식을 보여주다
필리핀의 ACMobility는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앱으로 호출 가능한 이동형 전기차 충전 서비스인 'Power-on-Wheels'를 운영 중입니다. 이 서비스는 소형 전기 밴을 활용해 도심 내 좁은 주차장이나 교통 체증 지역에서도 효율적인 DC 급속 충전을 제공하며, 기존의 긴급 출동 서비스를 넘어선 도시 인프라의 확장판을 지향합니다.
ACMobility’s Power-on-Wheels Shows How Southeast Asia May Solve EV Charging Differently↗cleantechn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