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친환경 (EV·재생에너지·클린테크)
전기차(EV), 태양광·풍력·수소 에너지, 탄소배출권, 클린테크, 바이오연료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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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솔루션은 정책 또는 자본 지원을 받기 전에 세 가지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
탄소 포집이나 수소 경제와 같은 에너지 전환 기술들이 직면한 한계를 지적하며, 기술의 실질적 구현을 위한 세 가지 필수 테스트(기술적 규모 확장성, 전체 공급망 기반의 경쟁력, 사회적/제도적 채택 가능성)를 제시한다. 단순히 실험실 수준의 성공이 아닌, 비용과 물류, 규제를 포함한 전체 생태계 관점에서의 검증이 핵심이다.
Climate Solutions Need To Pass Three Tests Before They Deserve Policy Or Capital↗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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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마일의 증거: 전기 트럭은 견인 가능하지만 배터리 크기가 핵심이다
저자는 9,000마일의 미국 대륙 횡단 실험을 통해 전기 트럭이 무거운 하중을 견인하는 데 있어 내연기관보다 우수한 기계적 성능을 가졌음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실질적인 장거리 견인을 위해서는 기존의 100~130kWh급 배터리로는 부족하며, GM의 사례처럼 매우 큰 용량의 배터리가 필수적이라는 결론을 제시합니다.
9,000 Miles Of Proof: Electric Trucks Can Tow, But Battery Size Is Everything↗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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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Invenergy 해상풍력 임대 계약 종료에 7억6천5백만 달러 합의
미국 정부는 인베너지의 해상풍력 임대 계약 4건을 종료하는 대신, 확보된 7억 6,500만 달러를 미국 내 천연가스 발전소 및 지열 에너지 프로젝트로 재배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패권(Energy Dominance)' 아젠다를 실현하고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입니다.
Trump Administration Reaches $765M Deal to End Invenergy Offshore Wind Lease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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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확장, 24시간 청정 에너지 약속에 대한 의문 제기
마이크로소프트의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확장이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가스 발전 도입을 지지하면서, 기존의 24/7 청정 에너지 목표 달성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확장이 오히려 탄소 배출량을 높일 수 있다는 분석은 빅테크 기업의 기후 변화 대응 전략에 중대한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Microsoft’s Virginia Data Center Growth Puts 24/7 Clean Energy Pledge Under Scrutin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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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x100, 인도 및 동남아시아 지역의 50개 기후 관련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1억 달러 규모 펀드 출시
싱가포르의 벤처 빌더 100x100이 인도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50개의 기후 기술 기업을 공동 창업하기 위해 1억 달러 규모의 두 번째 펀드를 조성했습니다. 이들은 '그린 디스카운트(Green Discount)' 전략을 통해 화석 연료보다 저렴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구축하여 탄소 감축과 경제적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00×100 Launches $100 Million Fund to Build 50 Climate Startups Across India, Southeast Asia↗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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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로 산호초가 위협받는 가운데 과학자들, 고온에 강한 해양 생태계 탐색
전 세계 산호초의 80% 이상이 해양 열파로 인해 백화 현상을 겪으며 생태계 붕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에 과학자들은 고온에 강한 '슈퍼 산호초'를 식별하고 보호하기 위해 무인 수상 로봇(USV)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회복력이 높은 해양 생태계를 탐색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As global warming threatens corals, scientists search for reefs that can take the heat↗ars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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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nor, 재생에너지 목표 포기: "몇 년 동안 그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
에퀴노르는 임대료 급증과 프로젝트 수익성 저하를 이유로 2030년 재생에너지 설치 목표를 기존 10~12GW에서 약 6~7GW 수준으로 낮추며 기존 목표를 철회했습니다. 또한 탄소 포집 및 저장(CCS) 분야 역시 낮은 탄소 가격과 정부 예산의 우선순위 변화로 인해 투자 동력이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Equinor Drops Renewable Energy Goal: “Seen for Several Years We Won’t Reach that Target”↗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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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지구 온난화를 1.5℃로 되돌리기 위해 탄소 제거 기술의 '획기적인 확대'가 필요하다
밀라노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에서 과학자들은 파리 협정의 1.5℃ 목표 달성을 위해 탄소 제거 기술(CDR)의 대대적인 확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항공 및 농업 등 감축이 어려운 분야의 배출량을 상쇄하고, 이미 초과된 온도를 되돌리기 위한 CDR의 역할이 핵심적으로 논의되었습니다.
Experts: Why carbon removal needs a ‘major scale up’ to return warming to 1.5C↗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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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배터리 저장 기술을 결합한 태양광 발전이 가스보다 효율적, 전기차는 연간 3,500억 달러 절감 가능성
Ember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는 전기차 전환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막대한 화석 연료 수입 의존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과 배터리 저장 기술의 비용 하락으로 인해,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이 기존 LNG 발전보다 경제적인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Solar With Firming Now Beating Gas In Asia, & EVs Could Save Region $350 Billion A Year↗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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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C는 환경 검토에서 누적 영향 분석을 더 이상 완료하지 않을 예정
미국 FERC가 NEPA 규정 개정에 따라 프로젝트 환경 검토 시 누적 영향 분석을 더 이상 수행하지 않을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환경 규제 완화 정책에 따른 조치로, 에너지 인프라 승인 속도는 빨라질 수 있으나 환경 단체들의 강력한 반발과 기후 변화 가속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FERC Will No Longer Complete Cumulative Impact Analyses in Environment Review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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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에너지 단체들, 노스캐롤라이나 태양광 개발 중단 결정에 대한 유틸리티 위원회에 이의 제기
노스캐롤라이나의 환경 단체들이 2026년 태양광 및 ESS 조달을 중단시킨 주 유틸리티 위원회의 명령이 적법한 절차를 무시한 위헌적 결정이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데이터 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 증가 상황에서 저비용 청정 에너지 자원의 확보를 가로막아 에너지 비용 상승과 전력망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Clean Energy Groups Challenge Utility Commission Cancellation of N.C. Solar Development↗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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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바버라에 에너지 저장 기능이 탑재된 20개의 새로운 고속 충전기 설치
Electrify America가 20개의 초급속 충전기와 1.9MW 규모의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을 갖춘 신규 충전소를 산타바바라에 오픈했습니다. 이번 시설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저장해 전력 수요가 낮은 시간에 활용함으로써, 기존 인프라로 구현하기 어려웠던 대규모 고출력 충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합니다.
20 New Fast Chargers With Energy Storage Installed In Santa Barbara↗cleantechn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