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친환경 (EV·재생에너지·클린테크)
전기차(EV), 태양광·풍력·수소 에너지, 탄소배출권, 클린테크, 바이오연료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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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친환경 관련 글 — 8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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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구글, 스트라이프, 쇼피파이와 함께 9억 1천 5백만 달러 규모의 탄소 제거 노력에 동참
Anthropic이 Google, Stripe, Shopify 등이 포함된 탄소 제거 연합 'Frontlar'에 합류하며 총 18억 달러 규모의 탄소 제거 크레딧 확보를 지원합니다. 이는 AI 데이터 센터의 급격한 전력 수요 증가와 환경적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빅테크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탄소 제거 기술 시장을 조성하려는 움직임입니다.
Anthropic Joins Google, Stripe, and Shopify on a $915M Carbon Removal Push↗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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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Invenergy와 해상 풍력 프로젝트를 천연가스 및 지열 에너지로 교환하는 7억 6천 5백만 달러 계약 체결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인비너지(Invenergy)와 7억 6,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여 기존 해상 풍력 임대권 4개를 취소하고, 이를 천연가스 및 지열 에너지 개발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해상 풍력 발전을 억제하고 보다 안정적인 전통적 에너지 인프라에 집중하려는 행정부의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Trump Administration Signs $765 Million Deal with Invenergy to Swap Offshore Wind Projects for Natural Gas, Geothermal↗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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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x100, 1억 달러 규모의 기후 기술 기업 50곳 육성 위한 펀드 출범
싱가포르의 클라이메이트 테크 기업 빌더인 100x100이 남아시아 및 인도 지역에 50개의 새로운 기후 기술 스타트업을 설립하기 위해 1억 달러 규모의 두 번째 펀드를 조성합니다. 이들은 탄소 감축과 경제적 이익을 동시에 확보하는 '그린 디스카운트' 전략을 통해 고배출 산업 분야의 시장 공백을 메우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100×100 Launches $100 Million Fund to Build 50 New Climate Tech Companie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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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Airways, EcoCeres, SAF 공급 계약 2030년까지 연장… 19만 8천 톤 탄소 배출 감축 목표
브리티시 에어웨이가 EcoCeres와 지속가능 항공유(SAF) 공급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며 장기적인 탄소 감축 로드맵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폐식용유 등 폐기물 기반 원료를 활용한 SAF를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약 19만 8천 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계획입니다.
British Airways, EcoCeres Extend SAF Supply Deal to 2030, Targeting 198,000 Tonnes of Avoided Emissio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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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태양광 발전, 농업 유산 보존에 어려움을 겪는 주(州)로부터 큰 지지를 받다
버지니아주는 태양광 패널 아래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애그리볼테익스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SB 340/HB 508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농업 생산성을 우선시하면서도 태양광 발전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원을 제공하여, 농지가 부동산 개발로 소실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Agrivoltaics Gets A Huge Thumbs-Up From A State Struggling To Conserve Its Agrarian Heritage↗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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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포집된 CO₂를 콘크리트, 종이, 유리로 전환하는 첫 탄소 정제소 개장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 세계 최초의 탄소 정제소가 문을 열어 암모니아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산업용 제품으로 전환하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MCI Carbon의 광물 탄기화 기술을 활용한 이번 프로젝트는 탄소를 단순히 저장하는 것을 넘어 경제적 가치를 지닌 소재로 재탄생시키는 CCUS 모델의 핵심 사례입니다.
Australia Opens First Carbon Refinery to Turn Captured CO2 Into Concrete, Paper and Glas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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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연료 스타트업 Kvasir, 해상 운송 탈탄소화를 위한 1천만 유로 투자 유치
덴마크의 Kvaslar Technologies가 농업 및 임업 폐기물을 해상용 바이오 연료로 전환하는 기술 상용화를 위해 1,000만 유로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들은 기존 선박 엔진을 개조할 필요 없이 즉시 사용 가능한 탄소 중립 연료를 공급하고, 파트너십을 통해 상업적 규모의 생산 플랜트 구축에 나설 계획입니다.
Clean Fuel Startup Kvasir Raises €10 Million to Decarbonize Marine Transport↗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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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중국 지방별 5개년 계획은 기후 및 에너지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가?
중국의 모든 성·시가 2030년 이전 탄소 배출 정점을 목표로 하는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태양광, 풍력, 수소 등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기차 산업 육성을 공통적으로 담고 있으나, 지역의 지리적·경제적 여건에 따라 세부 실행 전략에는 차이를 보입니다.
Q&A: What do China’s provincial five-year plans say about climate and energy?↗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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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제철소 대기업들, 급등하는 ETS 탄소 비용이 산업 기반을 "파괴"할 수 있다고 경고
ArcelorMittal 등 유럽 철강 거물들이 ETS 비용 상승으로 인한 제조 산업의 30~40% 위축과 대규모 실업 위험을 경고하며 탄소 가격 인상 중단을 요구하는 공개 서한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저탄소 기술 생태계가 미비한 상태에서의 규제 강화는 유럽의 산업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EU Steel Giants Warn Rising ETS Carbon Costs Risk “Destroying” Industrial Base↗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