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규제
법안, 규제, 정부 정책, 개인정보 등 스타트업 운영에 영향을 주는 정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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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 관련 글 — 4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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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US, 텍스 법안 집행 허용… 빅테크 “검열 체제”라고 비판
미국 대법원이 텍사스주의 '앱 스토어 책임법' 집행을 일시적으로 허용하면서, 해당 법안의 효력이 소송 진행 중에도 유지되게 되었습니다. 이 법은 앱 스토어가 이용자의 연령을 확인하고 18세 미만에게 콘텐츠 제한을 두도록 규정하고 있어, 표현의 자유 침해를 우려하는 빅테크와 아동 보호를 주장하는 주 정부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SCOTUS lets Texas enforce app store law that Big Tech calls "censorship regime"↗ars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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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유출, 몸값 요구까지: 2026년 현재 최악의 보안 침해 사고들
2026년 상반기, 미국의 사회보장 데이터 유출, 유럽 및 미국의 에너지·수자원 시설 공격, 의료 기술 기업 Stryker에 대한 파괴적 해킹 등 전례 없는 규모의 보안 침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국가 주도 해커 그룹과 랜서웨어 조직이 민간 인프라와 글로벌 공급망을 직접 겨냥하며 사이버 위협이 물리적 재난 수준으로 격상되었습니다.
Hacked, leaked, and held for ransom: The worst breaches of 2026 so far↗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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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게이트 스누프페스트 피해자들, 스파이웨어 제작사 상대로 800만 유로 소송 제기
그리스의 스파<0xA5>이웨어 '프레데터'로 인해 개인정보가 침해된 피해자들이 제작사인 인텔렉사와 관련자들을 상대로 1인당 100만 유로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국가 및 기업 차원의 불법 스파이웨어 사용에 대한 국제적인 책임 규명과 EU 차원의 강력한 규제 도입을 압박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Predatorgate snoopfest victims launch €8M sueball at spyware maker↗theregis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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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사이버 약속에 M&S와 카피타까지, 60개 기관 서명
영국 정부가 기업의 사이버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해 이사회 차원의 책임 강화와 공급망 보안 표준화를 골자로 하는 '사이버 회성력 서약'을 출범시켰습니다. M&S, Microsoft 등 60개 기관이 참여했으나, 강제성이 없는 자발적 체계라는 점과 과거 침해 사고를 겪은 일부 기업들의 불참로 인해 실효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Government's cyber pledge lands 60 signatories, including M&S and, somehow, Capita↗theregis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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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의회, 정부에 경고: 기술 주권 확보 안 하면 고립될 것이다
영국 의회 과학혁신기술위원회는 AI, 양자 컴퓨팅 등 핵심 기술 분야에서 국가적 전략이 부재하여 기술 고립에 처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미국의 Anthropic 모델 수출 통제 사례를 통해 동맹국조차 기술 접근을 차단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공급망 다변화와 주권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MPs tell Brit government: Sort out your tech sovereignty or get left out in the cold↗theregis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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