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3,365건·최신 업데이트
- 2401
MSC 지속가능성 보고서: 탄소 중립 목표 5년 앞당겨 달성
MSC 그룹의 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따르면, 크루즈 부문이 국제해사기구(IMO)의 2030 탄소 감축 목표를 5년 조기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회사는 LNG 추진선 도입과 재생 연료 사용 확대, 공급망 전반의 탄소 배출량 매핑을 통해 2050년 넷제로 달성을 위한 공격적인 로드맵을 실행 중입니다.
MSC Sustainability Report: Decarbonization Goal Reached 5 Years Early↗cruiseindustrynews.com
- 2402
아프리카의 혁신 격차 해소: 잠재력에서 강력한 힘으로
아프리카의 혁신 생태계는 지난 10년간 스케일업 수가 두 배 이상 증가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클린테크 분야가 전체 자금 유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전력망 인프라 부족이라는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민관 합동 금융(Blended Finance)을 통한 인프라 투자가 성장의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
Bridging Africa’s Innovation Gap: From Potential To Power↗news.crunchbase.com
- 2406
P2 Science, 뷰티 및 퍼스널 케어 분야의 친환경 화학 물질 생산을 위해 2300만 달러 투자 유치
바이오테크 및 그린 케미스트리 기업 P2 Science가 2,30록만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금은 화장품 및 퍼스널 케어 소재 사업을 확장하고, 아로마, 폴리머, 농업용 소재 등 신규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P2 Science Raises $23 Million to Produce Green Chemicals for Beauty, Personal Care Sectors↗esgtoday.com
- 2408
메롬 석탄 발전소, Google 및 Amazon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 인디애나 주민, 비용 부담 위험에 직면
NIPSCO GenCo가 구글과 아마존의 신규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미국의 메롬 석탄 발전소와 12년 장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 주민과 환경 단체는 전기 요금 인상과 환경 파괴 문제를 제기하며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Merom Coal Plant to Power Google & Amazon Data Centers; Hoosiers at Risk for Footing the Bill↗cleantechnica.com
- 2411
Standard Chartered, 첫 번째 친환경 완탕 채권 발행, 기후 프로젝트를 위한 홍콩 달러 20억 달성
스탠다드차타드가 아시아의 친환경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홍콩 달러 20억 규모의 첫 '그린 완탕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이번 발행은 예상치의 두 배에 달하는 투자 수요를 기록하며, 글로벌 금융 시장 내 ESG 자산에 대한 높은 신뢰를 입증했습니다.
Standard Chartered Launches First Green Wonton Bond, Raising HKD2 Billion for Climate Projects↗carboncredits.com
- 2412
IFS, 산업 기업을 위한 새로운 배출량 측정 및 보고 솔루션 출시
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IFS가 AI 에이전트 기반의 탄소 배출 관리 플랫폼인 'IFS Zero'를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수동 데이터 수집과 복잡한 보고 과정을 자동화하여, 자산 집약적 산업군이 Scope 1, 2, 3 배출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검증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IFS Launches New Emissions Measurement and Reporting Solution for Industrial Companies↗esgtoday.com
- 2415
맥도날드, 2030년 가치 사슬 탄소 중립 목표 달성 못 할 전망, 2050년 Net Zero 약속 이행 의지 불변
맥도날드는 운영 단계(Scope 1, 2)의 탄소 감축 목표는 초과 달성 중이나, 전체 배출량의 99%를 차지하는 공급망(Scope 3) 감축은 외부 변수로 인해 2030년 목표 달성이 불투명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신 회사는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해 향후 10년간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며 2050년 넷제로 목표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McDonald’s to Miss 2030 Value Chain Decarbonization Goal, Remains Committed to Net Zero by 2050↗esgtoday.com
- 2416
중국 탄소 지표, 보고된 배출량 증가폭 절반으로 축소하며 기후 목표에 대한 우려 제기
중국의 탄소 집약도 계산 방식 변경으로 인해 2020~2025년 사이 보고된 탄소 배출 성장률이 급격히 낮아졌으며, 이는 연간 약 7억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누락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데이터 불일치는 중국의 2030년 기후 목표 달성을 수치상으로 용이하게 만들 수 있어 글로벌 기후 거버넌스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China Carbon Metrics Cut Reported Emissions Growth In Half, Raising Climate Target Concerns↗esgnews.com
- 2418
스톡홀름, 영구 탄소 제거 구매량 세계 5위
스톡홀름 시는 2030년 '기후 긍정(Climate Positive)' 달성을 위해 Stockholm Exergi와 15년간 연간 5만 톤 규모의 탄소 제거권 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건설 및 폐수 처리 등 감축이 어려운 잔여 배출량을 관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공공 부문이 탄소 제거 시장의 핵심 수요처로 부상했음을 보여줍니다.
Stockholm Becomes World’s Fifth Largest Buyer Of Permanent Carbon Removal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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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중국, 수소를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산업으로 만들 수 있을까?
중국은 세계 최대의 수소 생산 및 소비국으로서 철강, 화학, 항공 등 탈탄소화가 어려운 산업의 핵심 솔루션으로 수소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화석 연료를 통한 생산이 78%에 달하지만, 과거 전기차 산업을 성공시켰던 인프라 구축과 정책 지원 방식을 수소 산업에도 적용하여 그린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Q&A: Can China turn hydrogen into its next clean-energy industry?↗carbonbrief.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