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2,556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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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Freight는 유럽 전역의 도로 화물 운송 탄소 배출량 감축 확대를 위해 GoGreen Plus Flex를 확장한다.
DHL Freight는 유럽 전역의 도로 화물 운송 탄소 배출량 감축을 가속화하기 위해 GoGreen Plus Flex 서비스를 확장했습니다. 이 새로운 모델은 10%, 30%, 80%의 CO2e 감축 옵션을 계층별로 제공하며, 'book and claim' 메커니즘을 통해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저탄소 물류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강화되는 유럽 규제와 투자자들의 ESG 요구에 맞춰 기업의 스코프 3 배출량 보고를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DHL Freight Expands GoGreen Plus Flex To Scale Road Freight Emissions Cuts Across Europe↗esgnews.com
- 2422
ClimeFi, Adyen 및 Nasdaq과 최초 EU 인증 탄소 제거 거래 개시
ClimeFi는 Adyen 및 Nasdaq과 함께 EU 탄소 제거 및 탄소 농업(CRCF) 프레임워크에 따라 최초의 EU 인증 탄소 제거 거래를 개시했습니다. 이는 유럽에서 규제된 고품질 탄소 제거 시장을 활성화하며, 자발적 탄소 시장이 EU 기후 정책 및 규제 시스템과 연동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이번 거래는 기업들이 집단 구매 모델을 통해 고품질 탄소 제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상업적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ClimeFi Launches First EU Certified Carbon Removal Deal With Adyen And Nasdaq↗esgnews.com
- 2423
10조 달러의 탄소 비용? 미국의 배출량이 세계 경제를 강타하는 법
미국 배출량이 1990년부터 202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10.2조 달러의 경제적 손실을 야기했으며, 이는 미국을 기후 관련 경제 손실의 최대 단일 기여자로 만든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생산성 저하, 경제 성장 둔화 등 실질적인 경제적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정량화하고, 미래의 추가 손실 가능성을 경고합니다.
$10 Trillion in Carbon Cost? How U.S. Emissions Hit the Global Economy↗carboncredits.com
- 2424
자동차 혐오, 오히려 화석 연료 현상 유지를 보호하는 이유
유튜브 채널 'Not Just Bikes'가 자동차의 단점(교통 사망자, 주차 공간 낭비, EV 타이어 미세플라스틱 등)을 지적한 영상에 대해, CleanTechnica는 이러한 '자동차 혐오'가 역설적으로 화석 연료 현상 유지를 보호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자동차 자체의 문제점에만 집중함으로써 본질적인 화석 연료 사용 문제로부터 주의를 분산시킬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Why “Hating Cars” Actually Protects The Fossil Fuel Status Quo↗cleantechnica.com
- 2427
트럼프의 범죄 정권, 전기 스쿨버스 예산 노려
미국 클린테크 매체는 트럼프 행정부가 의회의 재정 권한을 무시하고 Bipartisan Infrastructure Law에 따른 전기 스쿨버스 예산을 고의적으로 훼손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학교들이 디젤 및 프로판 연료에 계속 의존하게 하려는 의도로, 친환경 정책에 대한 노골적인 경멸을 보여준다는 주장입니다. 이 소식은 미국 내 친환경 전환을 둘러싼 정치적 갈등과 정책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Trump’s Criminal Regime Goes After Electric School Bus Money↗cleantechnica.com
- 2429
LNG는 다음 에너지 위기에서 하와이를 보호하지 못한다
이 기사는 하와이가 높은 전기료, 노후화된 발전소, 고립된 전력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용적' 방안으로 LNG 전환을 고려했으나, 이것이 장기적인 에너지 위기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단기적인 비용 절감 압력과 장기적인 에너지 독립 및 탄력성 확보 사이의 근본적인 갈등을 보여줍니다. 결과적으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의 중요성을 부각합니다.
LNG Won’t Shield Hawaiʻi From the Next Energy Crisis↗cleantechnica.com
- 2430
브라질, 탄소 금융 확대 노력 속 Re.green에 첫 아마존 재조림 사업권 수여
브라질은 아마존 열대우림 복원을 위해 Re.green에 40년간 145,000에이커 규모의 첫 대규모 재조림 사업권을 부여했습니다. 이는 탄소 금융을 활용한 시장 기반 모델을 도입하여 환경 부채를 경제적 자산으로 전환하고, 민간 자본을 통해 산림 보호 노력을 확대하려는 브라질 정부의 핵심 전략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향후 320만 에이커에 달하는 광범위한 복원 계획의 시범 사례가 될 것입니다.
Brazil Awards First Amazon Reforestation Concession To Re.green In Carbon Finance Push↗esgnews.com
- 2431
TotalEnergies, 새 진척 보고서에서 메탄 배출량 65% 감축 및 2025년 기후 목표 초과 달성
TotalEnergies는 최근 보고서에서 2025년 기후 목표를 조기 달성하고 초과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메탄 배출량을 2020년 대비 65% 감축하고, Scope 1 및 2 배출량 목표도 초과 달성하며 라이프사이클 탄소 집약도를 18.6% 낮췄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에너지 사업과 재생에너지 투자를 결합한 '멀티 에너지 모델'의 성공적인 결과로 평가됩니다.
TotalEnergies Cuts Methane Emissions 65%, Exceeds 2025 Climate Targets In New Progress Report↗esgnews.com
- 2432
2035년 그리드에 무엇이 동력을 공급할까? 승자는 아직 미지수다.
AI의 전력 수요 폭증으로 인해 기존 천연가스의 공급망 취약성과 터빈 조달 지연 문제가 부각되며, 차세대 에너지원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소형모듈원전(SMR)과 핵융합 스타트업들이 2030년대 초 상업 운전을 목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빅테크 기업들의 막대한 투자와 협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그리드 전력 시장의 판도를 바꿀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What will power the grid in 2035? The race is wide open↗techcrunch.com
- 2433
Carnival, 연료 효율 추진으로 올해 $6억 5천만 달러 절감
카니발 코퍼레이션이 2026년 한 해 동안 연료 효율 증대로 약 6억 5천만 달러를 절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2019년 대비 절감액이며, 특히 2023년 이후 단위당 소비량 절감으로만 2억 5천만 달러의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여정 관리, HVAC 최적화, 자체 개발 프로그램 및 전략적인 기항지 배치 등 다양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Carnival’s Fuel Efficiency Push Saving $650 Million This Year↗cruiseindustrynews.com
- 2434
이란 분쟁으로 해운 산업, 하루 3억 4천만 유로 손실
이란 분쟁으로 인해 해운 산업이 하루 3억 4천만 유로의 막대한 손실을 입고 있으며, 총 46억 유로의 추가 연료비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친환경 조치들이 연료 가격 충격에 대한 노출을 줄이고 비용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화석 연료와 e-fuel 간의 비용 격차가 좁혀지면서 풍력 추진, 저속 운항, 전동화 같은 효율 개선 기술 도입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Iran Conflict Costing Shipping Industry €340 Million A Day↗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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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센터, AI, 에너지 최신 동향
2026년 시점에서 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에너지 수요가 전력망, 공공요금, 지역사회 및 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 의원들은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사용량 의무 공개를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기술 기업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주도 하에 전력 비용 부담을 서약하는 '요금 납부자 보호 서약'에 서명했습니다. 또한, 이란 분쟁 격화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시장 불안정성까지 겹치며 에너지 이슈는 AI 발전에 핵심적인 걸림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The latest in data centers, AI, and energy↗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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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2026년 Scope 3 표준 출범 — 가치 사슬 탄소 추적의 새 시대 개막
베라는 2026년 3분기 Scope 3 표준(S3S) 프로그램을 출시하여 기업들이 가치 사슬 전반의 탄소 배출량을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명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표준은 기업의 총 탄소 발자국의 75% 이상을 차지하는 Scope 3 배출량을 효과적으로 추적하고 감축하여, 공급망 전반의 기후 행동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Verra to Launch Scope 3 Standard in 2026: A New Era for Value Chain Carbon Tracking↗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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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riefed 27 Mach 2026: North Sea 신화의 진실 | India의 기후 계획 | IPCC와 토착 지식
2026년 3월 27일자 Carbon Brief의 DeBriefed는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위기를 다룹니다. 이로 인해 단기적으로 석탄 사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동시에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영국 등지에서 기록적인 재생에너지 발전량과 청정에너지 투자 확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북해 유전 증설 요구에 대한 오해도 지적하며, 기후 변화 대응과 에너지 안보의 복잡한 상관관계를 조명합니다.
DeBriefed 27 Mach 2026: North Sea myths debunked | India’s climate plan | IPCC and Indigenous knowledge↗carbonbrief.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