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2,518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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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미국 기후 오염 주범이 될 수 있는 발전소 지원
아마존은 AI 데이터 센터 운영을 위해 텍사스에 대규모 천연가스 발전소 투자를 진행 중이며, 이는 연간 3,3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결정은 아마존의 2040년 탄소 중립 목표와 배치될 수 있으나,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력 공급 안정성 확보가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Amazon backs power plant that may become top source of US climate pollution↗ars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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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RWE와 155MW 규모의 오클라호마 프로젝트를 위한 15년 장기 태양광 전력구매계약 체결
구글이 미국 오클라호마주에 건설될 155MW 규모의 'Crooked Creek Solar' 프로젝트 전력을 15년간 구매하기로 독일 에너지 기업 RWE와 계약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막대한 전력 수요를 재생에너지로 해결하려는 구글의 전략적 일환이며, 오클라호마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입니다.
Google Signs 15-Year Solar PPA With RWE for 155 MW Oklahoma Projec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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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직의 부활: 배관공, 전기기술자, 목수가 과거보다 더 가치 있는 이유
전 세계적으로 숙련된 기술 인력의 은퇴와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과거 저평가되었던 기술직(Trades)이 고수익과 창업 가능성을 갖춘 유망 직종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홈과 친환경 에너지 등 첨단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기술직의 역할은 더욱 전문화되고 있습니다.
The Resurgence of Trade Careers: Why Becoming a Plumber, Electrician, or Carpenter is More Valuable Than Ever↗indiehack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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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조스는 텍사스에서 엄청난 양의 탄소 배출량을 통해 부를 늘릴 계획입니다.
아마존은 텍사스 페코스 카운티에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면서 현지 전력망 대신 35개의 천연가스 터빈을 활용한 자체 발전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이는 AI 산업의 급격한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결정이지만, 연간 최대 3,3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할 수 있어 아마존의 탄소 중립 약속과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Jeff Bezos Plans To Enrich Himself With Mammoth Carbon Dioxide Emissions In Texa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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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의 요트는 더 가까웠지만, 다른 사람이 좌초된 보트를 구했다
알래스카 Farragut Bay 인근에서 연료가 떨어진 소형 보트가 표류하던 중, 크루즈선 Wilderness Legacy가 구조에 성공했습니다. 당시 마크 저커버그의 요트 Launchpad가 사고 지점에 가장 가까웠으나 대응이 늦어 논란이 되었으며, 저커버그 측은 통신 채널 차이로 인해 상황을 뒤늦게 인지했다고 해명했습니다.
Zuckerberg’s yacht was closer, but someone else saved a stranded boat↗thever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