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1,695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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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와 유로시스템, 녹색 채권 투자 증가에 따라 포트폴리오 탄소 배출량 감축
ECB와 유로시스템은 2025년 포트폴리오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녹색 채권 비중을 33%까지 확대했습니다. 특히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새로운 탄소 집약도 측정법과 Scope 3 배출량 산입을 통해 탄소 감축 성과에 대한 투명성을 강화하고 생물 다양성 리스크 관리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ECB and Eurosystem Cut Portfolio Carbon Emissions as Green Bond Investments Rise↗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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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중공업 및 운송 분야의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2026년 제안 요청(RFP) 공개
메타는 항공, 철강, 반도체 등 탄소 배출량이 높은 10개 산업 분야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제안 요청서(RFP)를 공개했습니다. 이는 2030년까지 자사 공급망 전반에서 넷제로를 달성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단순한 탄소 보고를 넘어 실제 구매력을 통해 저탄소 기술 도입을 촉진하려는 움직임입니다.
Meta Opens 2026 RFP to Cut Value Chain Emissions Across Heavy Industry, Transpor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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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에너지 계획 발표하며 2030년까지 비화석 연료 발전 비율 절반 목표
중국 정부는 2030년까지 전력 생산의 절반을 비화생 연료로 충당하고 풍력 및 태양광 설비 용량을 전체의 50% 이상으로 확대하는 야심찬 에너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에너지 저장 장치(ESS)와 그린 수소 생산량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전력 부문의 탄소 집약도를 10% 이상 낮추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China Targets Half of Power From Non-Fossil Sources by 2030 in New Energy Pla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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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세계은행에 기후 금융 목표 45% 유지 촉구하며 미국은 화석 연료 전환 압박
프랑스는 세계은행의 기후 변화 대응 계획(CCAP)에 따른 45% 기후 금융 목표 유지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으나,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화석 연료 프로젝트를 포함한 전통적 개발 금융으로의 회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주주 간의 의견 대립은 향후 글로벌 에너지 전환 및 신흥국 인프라 투자 방향에 중대한 불확실성을 초래할 전망입니다.
France Urges World Bank to Keep 45% Climate Finance Target as U.S. Pushes Fossil Fuel Shif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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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 SBTi 기업 순탄소배출량 제로 기준 업데이트 지지하며 조건부 동의
글로벌 투자자들이 SBTi(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의 기업 순탄소배출량 제로 기준 업데이트에 대해 지지 의사를 표명했으나, 특정 조건부 동의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탄소 중립 표준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움직임과 동시에 그린워싱을 방지하려는 투자자들의 신중한 입장을 반영합니다.
Investors back SBTi corporate net-zero standard updates, with caveats↗responsible-inves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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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첫 기업 탄소 배출 보고 마감일을 11월로 연기 결정
캘리포니아 대기오염 규제 당국(CARB)이 연 매출 10억 달러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첫 탄소 배<0x9D>출 보고 마감일을 기존 8월 10일에서 11월 10일로 3개월 연기할 계획입니다. 이는 규정 변경에 따른 명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이며, SB 253 및 SB 261 법안에 따른 기업들의 기후 공시 의무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California Moves to Delay First Corporate Emissions Reporting Deadline to November↗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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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브리핑 2026년 6월 25일: 5개년 계획 통과 | 핵심 광물 긴장 | 산업 탈탄소화 계획
중국은 풍력과 태양광을 주력 에너지원으로 삼고 90록GW 규모의 분산형 에너지를 수용하기 위한 전력망 현대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동시에 석탄 발전을 에너지 안보를 위한 최후의 보루로 유지하며, 가상발전소 및 수소 기술 등 신기술 도입을 추진합니다.
China Briefing 25 June 2026: Five-year plans passed | Critical-mineral tensions | Industrial decarbonisation plan↗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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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발견된 모든 호모 날레디는 암컷이었으며, 그 의미는 매우 흥미롭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라이징 스타 동굴에서 발견된 호모 날레디 화석들의 치아 에나멜 단백질을 분석한 결과, 발견된 모든 개체가 유전적으로 암컷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특정 집단이나 의도적인 행위에 의해 시신이 안치되었을 가능성을 강력하게 뒷받침하며, 초기 인류의 문화적 행동에 대한 새로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Every Homo naledi we know of is female, and the implications are fascinating↗ars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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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폭염이 전력망에 타격을, IBM의 칩이 무어의 법칙을 겨냥하다
유럽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냉방 수요가 급증하며 전력망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으며, IBM은 트랜지스터 밀도를 2배 높인 새로운 칩 프로토타입을 통해 무어의 법칙을 연장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AI 산업에서는 Anthropic과 Alibaba 간의 기술 탈취 논란 및 OpenAI와 Broadcom의 공동 AI 칩 개발 등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The Download: Europe’s heat wave hits the grid, and IBM’s chip targets Moore’s Law↗technologyrevi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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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첫 번째 기업 기후 보고서 제출 마감일 11월로 연기 결정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는 기업의 첫 번째 의무 탄소 배출량 보고 마감일을 2026년 8월에서 11월 10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규제 내용의 일부 수정과 최종 승인 절차에 따른 시간 확보를 목적으로 하며, SB 2SS3 및 SB 261 법안에 따라 대규모 기업들의 공시 의무가 강화될 예정입니다.
California Pushes Back Deadline for First Corporate Climate Reports to November↗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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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포스트: 연방 정책 불확실성에도 미국 재생에너지 성장이 지속되는 이유
미국은 연방 정부의 에너지 규제 완화와 화석 연료 우선 정책에도 불구하고, 태양광·풍력·배터리 저장 장치가 2025년 신규 에너지 용량의 9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재생에너지 비용 하락, IRA 등 기존 투자 법안의 효과, 그리고 데이터 센터 및 전기차 확대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Guest post: How US renewable-energy growth persists despite federal policy uncertainty↗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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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류트 5, 발족 50주년: 한 팀을 병들게 하고 또 다른 팀을 거의 익사시킨 소련 우주 정거장
소련의 군사 정찰용 우주 정거장인 살류트 5호는 운영 과정에서 화학적 악취로 인한 승무원 건강 위협과 도킹 실패로 인한 조난 사고 등 심각한 기술적 결함을 겪었습니다. 비록 프로그램은 연료 부족 등의 이유로 중단되었으나, 극한 환경에서의 생존 및 운영에 관한 중요한 교훈을 남겼습니다.
Salyut 5 at 50: The Soviet space station that sickened one crew and nearly drowned another↗theregist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