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2,541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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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가, 유럽 최대 규모의 친환경 철강 공장 건설을 위해 16억 달러 자금 지원 확보
스트라가는 최근 14억 유로(약 16억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유치하여 스웨덴 보덴에 유럽 최대 규모의 친환경 철강 생산 시설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번 투자는 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탄소 배출을 최대 95%까지 절감하는 수소 환원 제철 기술의 상용화를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Stegra Lands $1.6 Billion Funding Boost to Build Europe’s Largest Green Steel Plan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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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스탠다드, 170억 달러 규모의 기후 계획 공개… 기업들이 탄소 크레딧을 활용하는 방법 제시
골드 스탠다드는 기업이 탄소 중립으로 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잔여 배출량에 대해 매년 기후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지속적 배출 책임(OER)' 프레임워크를 제안했습니다. 이 모델은 단순한 탄소 상쇄를 넘어, 연간 최대 170억 달러의 민간 자금을 확보하여 글로벌 기후 금융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Gold Standard Unveils a $17 Billion Climate Plan and How Businesses Can Use Carbon Credits With I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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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포획된 CO₂를 제트 연료 및 합성 원유로 전환하기 위해 1억 7천 4백만 달러 투자
한국 정부는 2030년까지 2,380억 원 규모의 CCU(탄소 포집 및 활용)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산업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e-SAF, 합성 가스 등 고부래가치 연료로 전환하는 기술을 실증할 계획입니다. LG화학과 POSCO 홀딩스가 주도하여 발전 및 제철 분야의 탄소 활용 기술을 선보이며, 이를 통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새로운 저탄소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Korea Invests $174 Million to Turn Captured CO₂ into Jet Fuel and Synthetic Crud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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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riefed 2026년 6월 26일: 유럽 전역의 폭염 기록 경신 | 런던 기후 행동 주간 | 'Project Cosmos' 소개
유럽 주요국에서 역대급 폭염이 기록되며 기후 위기의 심각성이 드러난 가운데, 런던 기후 행동 주간에서는 AI 산업의 환경 영향력에 대한 책임과 글로벌 경제 전동화를 위한 국제적 합의가 논의되었습니다. 또한 영국은 204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87% 감축하는 강력한 탄소 예산안을 승인하며 규제 강화를 예고했습니다.
DeBriefed 26 June 2026: Heat records broken across Europe | London climate action week | Introducing ‘Project Cosmos’↗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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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권력 변화, 세계 화석 연료 전환에 어떤 의미를 가질까? (Q&A)
화석 연료 생산 극대화를 공약한 우파 후보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가 콜롬비아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기존 페트로 정부의 친환경 정책이 뒤집힐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는 콜롬비아가 주도하던 '산타 마르타 프로세스'와 글로벌 탄소 중립을 위한 국제적 공조 동력을 약화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Q&A: What change of power in Colombia could mean for world’s fossil-fuel transition↗carbonbrief.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