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2,541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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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크레딧 평가사 BeZero, 기후 분석 플랫폼 Cedar 인수
런던 기반의 탄소 크레딧 평가사 BeZero Carbon이 AI 기술을 보유한 기후 분석 플랫폼 Cedar를 인수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BeZero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자동화된 탄소 회계 및 실사 도구를 강화하여, 더욱 정교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투자 의사결정 환경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Carbon Credit Ratings Provider BeZero Acquires Climate Analytics Platform Cedar↗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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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형 태양광 발전이 파키스탄의 전력 수요를 2년 만에 5분의 1 증가시켰다
파키스탄은 지난 2년간 분산형 태양광 발전의 폭발적 성장에 힘입어 전력 수요가 21% 증가했으며, 이를 통해 전기화율을 글로벌 평균 수준인 21.7%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저렴한 태양광 에너지가 농업, 산업, 주거 등 전 분야에서 기존 화석 연료를 대체하며 에너지 자립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습니다.
Distributed Solar Has Pushed Up Pakistan’s Electricity Demand By A Fifth In Two Year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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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 지속 가능한 탄소 제거 수요 증가에 맞춰 BECCS 전략 강화
Gevo는 북다코타 시설의 BECCS 기술을 활용해 에탄올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지하 1적 마일 깊이에 영구 저장하는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탄소 크레딧 판매량이 전년도 전체 실적을 상회할 정도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투명한 검증 체계를 통해 글로벌 기업 고객을 확보하며 수익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Gevo Advances BECCS Strategy to Meet Rising Demand for Durable Carbon Removal↗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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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지원의 Base Power, 전력 수요가 가장 높은 전력망에 저렴한 전기 제공
Base Power가 데이터 센터 확대로 인해 전력 수요와 가격이 급격히 상승한 미국 PJM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가정용 배터리 기반의 가상 발전소(VPP)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대규모 배터리를 판매하는 대신 고객에게 저렴한 전기를 공급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기존 전력망의 병목 현상을 우회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a16z-backed Base Power is offering cheaper electricity to the power grid that needs it most↗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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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고품질 탄소 상쇄 부족 상황 속 수백 개 기업을 위한 탄소 크레딧 저장고 개방
아마존이 고품질 탄소 크레딧의 공급 부족에 대응하여 자사가 확보한 탄소 배출권 계약을 파트너사들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중소 규모 기업들도 DAC(직접 공기 포집) 등 검증된 프로젝트의 탄소 크레딧을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되어, 글로벌 탄소 시장의 생태계 확장이 기대됩니다.
Amazon Opens Its Carbon Credit Vault for Hundreds of Companies as High-Quality Offsets Run Shor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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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아일랜드 최초의 양방향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에서 Energy Dome의 CO₂ 배터리 기술 돌파구를 지원
구글이 이탈리아 스타트업 에너지돔과 손잡고 아일랜드에 200MWh 규모의 CO₂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이 기술은 재생에너지 과잉 생산 시 CO₂를 액화해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전력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데이터 센터 급증에 따른 전력 수요 대응과 그리드 안정화를 목표로 합니다.
Google Backs CO₂ Battery Breakthrough of Energy Dome in a First Bilateral Energy Storage Project in Ireland↗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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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와 유로시스템, 녹색 채권 투자 증가에 따라 포트폴리오 탄소 배출량 감축
ECB와 유로시스템은 2025년 포트폴리오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녹색 채권 비중을 33%까지 확대했습니다. 특히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새로운 탄소 집약도 측정법과 Scope 3 배출량 산입을 통해 탄소 감축 성과에 대한 투명성을 강화하고 생물 다양성 리스크 관리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ECB and Eurosystem Cut Portfolio Carbon Emissions as Green Bond Investments Rise↗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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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중공업 및 운송 분야의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2026년 제안 요청(RFP) 공개
메타는 항공, 철강, 반도체 등 탄소 배출량이 높은 10개 산업 분야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제안 요청서(RFP)를 공개했습니다. 이는 2030년까지 자사 공급망 전반에서 넷제로를 달성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단순한 탄소 보고를 넘어 실제 구매력을 통해 저탄소 기술 도입을 촉진하려는 움직임입니다.
Meta Opens 2026 RFP to Cut Value Chain Emissions Across Heavy Industry, Transpor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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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에너지 계획 발표하며 2030년까지 비화석 연료 발전 비율 절반 목표
중국 정부는 2030년까지 전력 생산의 절반을 비화생 연료로 충당하고 풍력 및 태양광 설비 용량을 전체의 50% 이상으로 확대하는 야심찬 에너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에너지 저장 장치(ESS)와 그린 수소 생산량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전력 부문의 탄소 집약도를 10% 이상 낮추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China Targets Half of Power From Non-Fossil Sources by 2030 in New Energy Pla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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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세계은행에 기후 금융 목표 45% 유지 촉구하며 미국은 화석 연료 전환 압박
프랑스는 세계은행의 기후 변화 대응 계획(CCAP)에 따른 45% 기후 금융 목표 유지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으나,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화석 연료 프로젝트를 포함한 전통적 개발 금융으로의 회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주주 간의 의견 대립은 향후 글로벌 에너지 전환 및 신흥국 인프라 투자 방향에 중대한 불확실성을 초래할 전망입니다.
France Urges World Bank to Keep 45% Climate Finance Target as U.S. Pushes Fossil Fuel Shift↗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