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2,553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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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TA의 새로운 탄소 크레딧 동맹: 항공업계가 순 제로를 위한 충분한 오프셋을 확보할 수 있을까?
IATA는 CORSIA 기준에 부합하는 탄소 크레딧(EEU)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정부, 투자자 등과 함께 새로운 지원 동맹을 결성했습니다. 이는 SAF 생산이 아직 부족한 상황에서 항공업계의 탈탄소화를 위한 필수적인 브릿지 전략으로, 2មាន년까지 거대한 탄소 시장 형성을 목표로 합니다.
IATA’s New Carbon Credit Alliance: Can Aviation Secure Enough Offsets for Net Zero?↗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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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포틀랜드에 26억 달러 지원, 대규모 시멘트 탄소 포집 프로젝트 추진
덴마크 정부는 Aalborg Portland에 15년간 최대 165억 크로네(약 26억 달러) 규모의 탄소 포집 및 저장(CCS)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30년부터 연간 최대 125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 운송, 저장하여 덴마크의 국가적 탄소 감축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Denmark Grants Portland $2.6 Billion for Major Cement Carbon Capture Projec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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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 에어리어 페닌술라에서 전기차를 클린 전기로 운행하기
캘리포니아의 Peninsula Clean Energy(PCE)는 주민들에게 저렴한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하며, 특히 중고 전기차 구매 시 2,000달러의 리베이트를 제공하여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다세대 주택을 위한 'EV Ready' 프로그램을 통해 충전 인프라 구축의 기술적 지원과 비용 절감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Running An Electric Vehicle On Clean Electricity In The Bay Area Peninsula↗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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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탄소 크레딧의 만남: 7RCC 신규 ETF가 암호화폐와 기후 투자를 연결하는 방법
7RCC Global이 비트코인 80%와 규제된 탄소 배출권 선물 20%를 결합한 BTCK ETF를 NYSE Arca에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과 글로벌 탄소 시장의 확장을 동시에 공략하며, 디지털 자산과 탈탄성화를 연결하는 새로운 투자 모델을 제시합니다.
Bitcoin Meets Carbon Credits: How 7RCC New ETF is Bridging Crypto and Climate Investing↗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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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의 지속가능성 전략, 월드컵 탄소 배출량 두 배 증가로 최대 시험대에 오르다
2026년 북미 월드컵은 개최 도시 간의 광범위한 이동으로 인해 탄소 배출량이 약 780만 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카타르 대회의 두 배를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특히 항공 여행을 통한 물리적 이동뿐만 아니라 스트리밍 및 베팅 등 디지털 소비로 인한 '보이지 않는' 탄소 발자국이 새로운 환경적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FIFA’s Sustainability Strategy Faces Its Biggest Test as World Cup Emissions Set to Doubl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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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 대다수, 유럽 안보를 위해 화석 연료 수입 감축에 지지 - 여론조사 결과
유럽 5개국 여론조사 결과, 시민의 6적 10(64%)이 화석 연료 의존도 감소가 유럽의 안전을 강화한다고 믿으며 전기차 및 히트펌프 보급을 위한 정부 지원에 높은 찬성률을 보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에너지 전환이 정치적 이념을 넘어 안보와 경제적 자립을 위한 필수 과제로 인식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Majority of Europeans Back Reducing Fossil Fuel Imports to Make Europe Safer, Polling Show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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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플로리다 석탄 발전소 가동 연장 강제하며 소비자 부담 증가 초래
트럼프 행정부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이유로 2026년 폐쇄 예정이었던 플로리다 스탠턴 석탄 발전소의 가동 연장을 강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대기 오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심화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하루 약 23만 달러에 달하는 추가적인 전기 요금 부담을 전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Trump Forces Costly Florida Coal Plant to Run Past Retirement, Raising Costs for Everyday Customer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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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 Expeditions, 탄소 배출량 12% 감축 보고, 2030 전략 발표
HX Expeditions는 2025년 ESG 보고서에서 전년 대비 탄소 배출량 12%, 황산화물 50% 감소라는 구체적인 환경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30년까지 과학자 대상 객실 지원을 확대하고 전기 보트를 도입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책임감 있는 탐험 크루즈 표준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HX Expeditions Reports 12% CO2 Reduction, Launches 2030 Strategy↗cruiseindustr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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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까지 52억 톤의 탄소 제거 격차 발생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CDR 보고서 경고
2026년 CDR 보고서에 따르면, 파리 협정의 1.5°C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탄소 제거량과 현재 국가별 계획 사이에 연간 52억 톤의 거대한 격차가 존재합니다. 현재 탄소 제거의 99.9%는 산림 등 자연 기반 방식에 의존하고 있어, 기술적 혁신을 통한 탄소 제거량의 비약적 확대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New CDR Report Sounds Alarm on 5.2-Billion-Tonne Carbon Removal Gap by 2050↗carboncredi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