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2,549건·최신 업데이트
- 1402
EU, 이탈리아 재생 에너지 계획 260억 달러 승인… 37.15GW의 청정 전력 추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이탈리아의 재생에너지 생산 지원을 위한 230억 유로 규모의 국가 보조금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온쇼어 풍력, 태양광, 수력 등을 통해 약 37.15GW의 신규 재생에너지 용량을 확보하여 이탈lam리아의 2030년 에너지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U Approves $26 Billion Italian Renewable Energy Scheme to Add 37.15 GW of Clean Power↗esgnews.com
- 1405
에어버스, 테크닙, 사프란, 테레오스, 프랑스 내 대규모 지속가능항공연료 생산 시설 개발
에어버스, 테크닙 에너기스, 사프란, 테레오스가 프랑스 북부 덩케르크 항에 연간 16만 톤 규모의 지속가능항공연료(SAF) 생산 시설을 개발하기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농업 및 임업 잔재물 기반의 에탄올을 활용하는 '알코올-투-제트(AtJ)' 기술을 적용하여 유럽 최대 규모의 SAF 생산 기지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Airbus, Technip, Safran and Tereos to Develop Large-Scale SAF Production Facility in France↗esgtoday.com
- 1409
유타주 16개 도시, AI, API, GPU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청정 에너지 프로그램 도입으로 전력망에 100% 청정 에너지 공급
유타주의 미드베일 시가 URC 프로그램 도입을 최종 결정하며 총 16개 지역 사회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은 월 4달록의 저렴한 비용으로 100% 재생에너지 공급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됩니다.
16 Utah Cities Choose to Opt-in to Groundbreaking Clean Energy Program to Bring 100% Clean Energy to Grid↗cleantechnica.com
- 1410
GM 임파워 이벤트 – GM, 미국서 개발한 나트륨 이온 대용량 배터리 저장 시스템 발표
GM은 나트륨 이온 기술을 통해 대규모 에너지 저장 장치 시장에 진출하고, 기존 고객들에게 추가 하드웨어 없이 V2G 기능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Energy Pass'라는 통합 충전 인터페이스를 도입하여 전기차와 전력망을 연결하는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확장을 선언했습니다.
GM Empower Event — GM Announces Sodium-Ion Grid-Scale Battery Storage Developed In The US↗cleantechnica.com
- 1411
Q1 미국 전력망에 추가된 신규 발전량의 90% 이상이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에서 나왔다, 워싱턴의 난관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2026년 1분기에 7.8GW의 신규 태양광 용량을 추가하며 누적 설치량 600만 개를 넘어섰으며, 특히 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태양광과 ESS가 신규 설비의 핵심 동력이 되었습니다. 정치적 규제와 인허가 지연이라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안보 차원의 투자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Solar & Storage Provide Over 90% of All New Power Added to the U.S. Grid in Q1, Despite Headwinds in Washington↗cleantechnica.com
- 1412
GM, 기존 고객을 위한 차량-전력(V2G) 기능 활성화, 새로운 하드웨어 불필요
GM은 기존 보유 전기차의 양방향 충전 기능을 활용해 전력망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V2G 기술 도입과 함께,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저장 장치 확대 및 통합 충전 인터페이스인 'Energy Pass'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그리드 불안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미 도로 위의 전기차를 능동적인 에너지 저장 자산으로 활용하려는 전략입니다.
GM Activates Vehicle To Grid (V2G) Capability For Existing Customers, With No New Hardware Required↗cleantechnica.com
- 1414
GM, 차량 대 그리드 기술로 EV가 AI 에너지 소비를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GM은 전기차 배터리의 양방향 충전 기능을 활용해 전력망의 부하를 조절하는 V2G(Vehicle-to-Grid) 기술을 활성화하고,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이용한 산업용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AI 데이터 센터로 인한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전기차 소유자에게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GM thinks EVs can help offset AI’s energy suck with vehicle-to-grid tech↗theverge.com
- 1415
GM,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용 배터리 구축 경쟁에 합류
GM은 Peak Energy와 협력하여 저렴하고 안전한 나트륨 이온 배터리 기반의 ESS 개발에 착수하는 한편, LG에너지솔루션에는 LFP 배터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Redwood Materials와의 협력을 통해 전기차 폐배터리를 재활용한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확대하며 AI 시대의 전력난 해결을 위한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나섰습니다.
GM joins race to build batteries for AI data centers and the grid↗techcrunch.com
- 1419
IATA의 새로운 탄소 크레딧 동맹: 항공업계가 순 제로를 위한 충분한 오프셋을 확보할 수 있을까?
IATA는 CORSIA 기준에 부합하는 탄소 크레딧(EEU)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정부, 투자자 등과 함께 새로운 지원 동맹을 결성했습니다. 이는 SAF 생산이 아직 부족한 상황에서 항공업계의 탈탄소화를 위한 필수적인 브릿지 전략으로, 2មាន년까지 거대한 탄소 시장 형성을 목표로 합니다.
IATA’s New Carbon Credit Alliance: Can Aviation Secure Enough Offsets for Net Zero?↗carboncredi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