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뉴스
기후변화 대응, 기후 기술(Climate Tech), 국제 기후 정책 소식을 전합니다.
총 434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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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기업 대출 담보 프레임워크에 기후 위험 요소 적용 확대
유럽중앙은행(ECB)은 기존 기업 채권에만 적용하던 기후 리스크 요소를 비금융 기업 대상 대출(credit claims)까지 확대하여 담보 가치 평가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는 기후 변화로 인한 전환 리스크가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2027년 이후 본격 시행될 예정입니다.
ECB Expands Application of Climate Risk Factors in Collateral Framework to Corporate Loan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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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분석, 주요 미국 투자자들의 핵심 기후 주주 투표 기록 평가
Sierra Club의 'Hidden Risk' 스코어카드가 CAS 플랫폼에 추가되어 주요 자산운용사의 기후 관련 투표 기록을 공개했습니다. 분석 결과 뱅가드와 블랙록은 기후 권고안과 거의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대형 운용사들의 기후 대응 의지 후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New Analysis Evaluates Major U.S. Investors’ Record on Key Climate Shareholder Vote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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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현황: 급속히 발전하는 엘니뇨, 2026년 기록적인 폭염 가능성 높인다
2026년 상반기는 역대 세 번째로 더운 시기로 기록되었으며, 엘니뇨 현상의 급격한 강화로 인해 올해와 내년의 글로벌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확률이 35%까지 상승했습니다. 특히 2 моде링 결과에 따르면 2027년에는 더욱 강력한 폭염이 예상되며 북극 해빙 감소 등 극단적인 기상 이변이 동반되고 있습니다.
State of the climate: Rapidly developing El Niño raises chance of record-warm 2026↗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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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GOOGL), 2026년 2분기 매출 1,198억 달러 기록…AI 확장, 기후 목표에 도전
알파벳은 구글 클라우드의 82% 급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24% 증가한 매출을 기록하며 AI 중심의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공격적인 AI 인프라 투자가 현금 흐름 악화를 초래하며 주가 하락을 유발했고, AI 확장이 기업의 기후 목표 달성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었습니다.
Alphabet (GOOGL) Delivers $119.8B in Q2 2026 Revenue While AI Expansion Challenges Climate Goal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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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D 기업의 기후 전환 계획 공개율, 69%로 급증: EFRAG
EFRAG의 '2록 State of Play Report'에 따르면 EU CSRD 적용 기업의 기후 전환 계획 공개율이 전년 55%에서 69%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탄소 감축 목표 중 1.5°C 경로와 일치하는 비중은 절반 수준이며, 식별된 중요 이슈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 수립 비율도 여전히 낮아 실행력 강화가 과제로 나타났습니다.
Climate Transition Plan Disclosure Jumps to 69% of CSRD Companies: EFRAG↗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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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7일 브리핑: 영국 '화재파동' | 화석 연료 관련 열사망 | 런던의 자연사 박물관, 기후 변화 조명
유럽과 북미를 덮친 '화재파동'으로 기후 변화가 일상적 위협이 된 가운데, 글로벌 에너지 정책은 국가별로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EU는 전력 비중 확대를 추진하는 반면,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로 청정에너지 투자가 위축되었고 영국은 북해 시추 재개를 예고했습니다.
Debriefed 17 July 2026: UK ‘firewave’ | Fossil-fuelled heat deaths | London’s Natural History Museum spotlights climate↗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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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회사들이 우려하는 보고서: 기후 배수 책임 과학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NAS) 보고서에 따르면 기후 귀속 과학은 머신러닝 등 기술 발전을 통해 극단적 기상 현상의 원인을 규명하는 능력이 10년 전보다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이는 화석 연료 기업의 손해 배상 책임 근거로 활용될 수 있어 에너지 산업의 법적 리스크를 높이는 동시에, 인프라 설계 기준의 전면적인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The report oil companies are worried about: Climate attribution science↗arstechn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