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뉴스
기후변화 대응, 기후 기술(Climate Tech), 국제 기후 정책 소식을 전합니다.
총 161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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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동향: 글로벌 기후 데이터 이니셔티브, 첫 번째 의무 보고 프레임워크 탑승
글로벌 기후 데이터 이니셔티브가 첫 번째 의무 보고 프레임워크를 채택하며, 기후 데이터 공시가 자율적 선언에서 법적 의무로 전환되는 중대한 변곡점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기업의 기후 리스크 관리가 단순한 홍보를 넘어 법적 준수와 데이터 신뢰성의 영역으로 격상되었음을 의미합니다.
ESG round-up: Global climate data initiative onboards first mandatory reporting framework↗responsible-inves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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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 2030년 기후, 순환 경제, 공급망 지속가능성 목표 공개
글로벌 기업 헨켈(Henkel)이 2030년까지 탄소 배출 감축, 순환 경제 확대, 공급망 지속가능성 강화를 골자로 하는 새로운 ESG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Scope 1, 2 배출량 42% 및 Scope 3 배출량 30% 감축과 함께, 패키징 내 재활용 원료 비중 확대 및 공급망 내 지속가능성 기준 준수율 8성 달성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Henkel Unveils New 2030 Climate, Circularity, Supply Chain Sustainability Target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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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후 목표에 맞춰 자본을 조정하기 위한 지속가능 금융 분류체계 위원회 출범
캐나다가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해 자본 흐름을 표준화하는 '지속가능 금융 분류체계 위원회(Taxonomy and Transition Planning Council)'를 출범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무엇이 친환경적이고 전환 가능한 투자인지 정의하는 국가적 기준을 수립하고, 기업들의 탄소 중립 이행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개발하여 글로벌 자본 유치를 도모합니다.
Canada Launches Sustainable Finance Taxonomy Council to Align Capital With Climate Goal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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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해안과 기후 보호 위해 블루 카본 및 생물 다양성 크레딧 활용
필리핀이 해안 생태계 보호를 위해 '국가 블루 카본 액션 파트너십(NBCAP) 로드맵'을 추진하며, 블루 카본과 생물 다양성 크레딧 시장을 본격적으로 활성화합니다. 이는 맹그로브와 해초지 등 해양 생태계의 탄소 흡수 능력을 경제적 가치로 전환하여 기후 변화 대응과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구축하려는 전략입니다.
Philippines Taps Blue Carbon and Biodiversity Credits to Protect Coasts and Climate↗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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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0일 DeBriefed: 사상 최악의 에너지 위기 | 인도, COP33 입찰 철회 | 드랙 아티스트와 기후 변화
현재의 에너지 위기는 1973년, 1979년, 2022년의 위기를 모두 합친 것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과 미국의 친환경 예산 삭감 움직임이 맞물리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에너지 자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효율화 기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점입니다.
DeBriefed 10 April 2026: Worst energy crisis ‘ever’ | India withdraws COP33 bid | Drag artists and climate change↗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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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윤리 투자, CEFC, 13% 수익 목표의 6억 2,500만 달러 규모 기후 사모펀드 투자
호주의 Australian Ethical과 CEFC가 6억 2,500만 달러 규모의 기후 프라이빗 마켓 펀드를 출범했습니다. 이 펀드는 재생 에너지, 인프라, 기후 테크 등 지속 가능한 자산에 투자하여 연 11~13%의 수익을 목표로 하며, 기관급 자산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Australian Ethical, CEFC Back $625 Million Climate Private Markets Fund Targeting 13% Retur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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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윤리 투자, 기후 중심 6억 2천 5백만 달러 규모의 사모펀드 출시
호주의 지속가능 투자 전문 운용사인 Australian Ethical이 탈탄소화와 순환 경제 등 기후 변화 대응을 목적으로 하는 6억 2,500만 호주 달러(약 5,600억 원) 규모의 사모 시장 펀드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펀드는 정부 산하 기후 투자 기관인 CEFC의 지원을 바탕으로 재생 에너지, 재활용 인프라, 그린 데이터 센터 등 실물 자산에 집중 투자하여 연 11~13%의 수익률을 목표로 합니다.
Australian Ethical Launches A$625 Million Climate-focused Private Markets Fun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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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공공 연금의 대부분은 기후 위험 관리를 위해 대리 투표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 주요 공적 연금들이 기후 변화로 인한 금융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의결권(Proxy Voting)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연금 자산의 장기적 가치를 위협할 수 있으며, 최근 투자자들이 기업 이사회의 책임을 묻는 방식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Most U.S. Public Pensions Underuse Proxy Voting to Manage Climate Risk, New Report Find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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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Ti 데이터, 아시아 부상과 함께 2025년 기업 기후 목표 40% 급증
2025년 기업의 과학 기반 기후 목표(SBTi) 설정이 전년 대비 4-0% 급증했으며, 특히 아시아 지역이 5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탄소 중립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했습니다. 넷제로(Net-zero) 목표 채택은 61%나 증가하며, 기후 대응이 기업의 단순한 선언을 넘어 실질적인 운영 및 재무 전략으로 통합되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SBTi Data Shows Corporate Climate Targets Jump 40% in 2025 as Asia Emerge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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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티컷 단체들, 연방 지도자들에게 기후 책임 노력 보호 촉구
코네티컷의 78개 환경 단체가 화석 연료 기업들의 연방 차원 법적 면책권 확보 시도를 저지하고, 기후 위기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유지할 것을 연방 지도자들에게 촉구했습니다. 이는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 비용을 기업에 전가하려는 '오염자 부담 원칙'을 둘러싼 법적 공방의 핵심입니다.
Connecticut Organizations Urge Federal Leaders to Protect Climate Accountability Efforts↗cleantechn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