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뉴스
기후변화 대응, 기후 기술(Climate Tech), 국제 기후 정책 소식을 전합니다.
총 310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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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탄소 크레딧의 만남: 7RCC 신규 ETF가 암호화폐와 기후 투자를 연결하는 방법
7RCC Global이 비트코인 80%와 규제된 탄소 배출권 선물 20%를 결합한 BTCK ETF를 NYSE Arca에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과 글로벌 탄소 시장의 확장을 동시에 공략하며, 디지털 자산과 탈탄성화를 연결하는 새로운 투자 모델을 제시합니다.
Bitcoin Meets Carbon Credits: How 7RCC New ETF is Bridging Crypto and Climate Investing↗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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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 도시의 기후 위험 데이터를 자금 지원 실행으로 전환하는 AI 툴 출시
CDP가 구글과 협력하여 도시 및 지역 정부의 기후 위험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투자 계획으로 전환해주는 AI 기반 플랫폼 'Adaptable & Action Explorer'를 출시했습니다. 이 도구는 Google Earth Engine의 지형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하여, 파편화된 기후 정보를 금융권이 이해할 수 있는 투자 가시성 높은 프로젝트로 변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CDP Launches AI Tool to Help Cities Turn Climate Risk Data Into Funded Actio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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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투자 상품 대상 TCFD 기반 기후 보고 의무화 방안 철회 추진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복잡한 TCFD 기반 기후 공시 의무를 폐지하고, 개인 투자자에게는 핵심 위험 중심의 간소화된 정보를, 기관 투자자에게는 요청 시 탄소 배출량 데이터를 제공하는 새로운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연간 약 2,000만 파운드의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며, 규제 효율성을 높이고 투자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UK Proposes Dropping TCFD-Based Climate Reporting for Investment Product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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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바 하나 쯤 괜찮겠죠? 깨끗한 기후를 위한 식량 조달
현대인의 편리한 식습관이 기후 위기를 가속화하는 농업 생산 방식과 충돌하며, 초가공식품의 확산이 건강과 환경 모두에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MAHA 보고서가 실질적인 농업 혁신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다는 비판과 함께, 이윤 중심의 산업 농업이 초래한 생태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It’s Okay To Grab A Quick Granola Bar, Right? Sourcing Food For A Clean Climate↗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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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t, IFM과 협력하여 기후 인프라 기술 확장을 위한 2억 5400만 달러 투자
영국의 대형 연금 기금인 Nest가 IFM 인베스터스를 통해 차세대 기후 기술 분야에 약 2억 5,4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합니다. 이번 투자는 에너지, 지속 가능한 교통, 순환 경제 등 기술 검증을 마치고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으나 전통적 금융권의 대출 접근이 어려운 성장기 기업들을 지원하는 데 집중됩니다.
Nest Commits $254 Million to Scale Climate Infrastructure Technologies With IFM↗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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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보고서, AI의 물, 토지, 기후 비용 증가 속도가 거버넌스보다 빠르다고 경고
UN 대학(UNU)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AI 인프라의 환경적 영향이 에너지와 탄소 배출을 넘어 수자원, 토지 사용, 전자 폐기물로 급격히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AI 추론을 포함한 일상적 사용이 전체 에너지 수요의 80~90%를 차지하며, 2030년까지 데이터 센터의 막대한 전력 및 수자원 소비가 글로벌 자원 불평등을 심화시킬 위험이 큽니다.
UN Report Warns AI’s Water, Land and Climate Costs Are Rising Faster Than Governanc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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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기후 정책 격차: 캘리포니아는 탄소 규제 강화, SEC는 후퇴
캘리포니아는 탄소 배출권 시장을 2045년까지 확대하며 규제를 강화하는 반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비용 부담과 법적 권한 문제를 이유로 기후 관련 공시 규칙을 폐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정책적 불일치는 미국 내 기후 규제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동시에 특정 지역 중심의 클린테크 투자를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Two Americas on Climate: California Tightens Carbon Rules While SEC Backs Away↗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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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키, 파일럿 파트너스, 호주 기후 보고를 위한 지속가능성 보증 파트너십 출범
글로벌 지속가능성 인증 기업인 스피키와 호주 회계법인 파일럿 파트너스가 호주 기업의 기후 공시 의무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AASB S2 및 ASSA 5000 표준에 따른 기후 관련 재무 공시와 이에 대한 검증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의 규제 준수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Speeki, Pilot Partners Launch Sustainability Assurance Partnership For Australian Climate Reporting↗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