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뉴스
기후변화 대응, 기후 기술(Climate Tech), 국제 기후 정책 소식을 전합니다.
총 434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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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기후 펀드, 기후 투자에 추가 40억 달러 지원 개시
그린기후펀드(GCF)가 재무제표 내 예비 자본 비중을 줄이는 새로운 접근법을 통해 향후 2년간 가용 자금을 기존 13.7억 달러에서 56.5억 달러로 대폭 확대합니다. 이번 조치는 미국 정부의 탈퇴 움직임 등으로 인한 공공 기금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확보된 40억 달러가 민간 공동 투자를 유도해 총 16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Green Climate Fund Unlocks Additional $4 Billion for Climate Investment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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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파워 투자 폭증, 기후 기술 벤처 투자액 2022년 이후 최고 실적 기록
2026년 상반기 기후 기술 투자는 전년 대비 55% 증가한 261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이는 탄소 감축보다는 AI 인프라를 위한 저탄소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프로젝트에 집중되었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개발 분야가 급성장하며 기존의 에너지 중심 투자 구조가 인프라 구축 중심으로 재편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AI power binge delivers best half since 2022 for climate tech venture funding↗theregis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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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영국 리더 안디 버넘의 기후, 탄소 중립 및 화석 연료 관련 28가지 발언
영국의 차기 총리로 예상되는 앤디 버점은 최근 북해 시추 금지 완화에 대해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나, 과거 발언들은 탄소 중립과 화석 연료 퇴출을 강력히 지지해 왔음을 보여줍니다. 그는 기후 위기 대응을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보고 있지만, 동시에 급격한 전환이 초래할 경제적 리스크에 대해서도 경계하고 있습니다.
28 quotes from next UK leader Andy Burnham on climate, net-zero and fossil fuels↗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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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 기후 투자에 수동적 접근에서 적극적 접근으로 전환하며 '트레이드오프' 헤쳐나갈 방안 모색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기존의 수동적 투자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인 개입과 전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기후 투자가 초래할 수 있는 경제적·에너지적 트레이드오프 문제를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MAS shifts from passive to active for climate investments to navigate ‘trade-offs’↗responsible-inves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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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플래닛 인덱스, 기후 목표 달성 노력의 불균형한 진척을 드러내다
최신 HPI 보고서는 코스타리카가 지속 가능한 삶의 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음을 밝히며, 고탄소 라이프스타일이 오히려 낮은 삶의 만족도와 짧은 기대 수량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특히 여성 리더십과 저탄소 생활 방식(식단, 이동 수단 등)이 생태적 발자국을 줄이면서도 웰빙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Happy Planet Index Reveals Uneven Progress Toward Climate Goal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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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협회 최고 과학자가 기후 변화 이론이 처음부터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이유
기후 변화에 대한 공포와 데이터 위주의 메시지는 오히려 사람들을 무력하게 만들며, 기업의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을 어렵게 만듭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학적 사실(Head), 개인의 가치(Heart), 그리고 구체적인 행동 지침(Hands)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과 구성원의 아이디어를 활용한 상향식 혁신이 필요합니다.
Why The Nature Conservancy’s chief scientist says our climate theory of change was always broken↗trelli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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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AI 확장 구축으로 탄소 발자국 25% 증가하며 기후 목표에 도전 직면
마이크로소프트의 2026 환경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에너지 및 자원 수요 증가로 인해 탄소 배출량이 전년 대비 25% 증가했습니다. 특히 기존 재생에너지 인증서(EAC) 구매를 중단하고 실질적인 신규 전력 공급을 위한 투자로 전략을 수정하면서 단기적인 Scope 2 배출량 상승이 발생했습니다.
Microsoft’s Carbon Footprint Jumps 25% as AI Buildout Challenges Climate Goals↗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