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전문지 뉴스
총 1,232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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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의 TerraPower, 미국 최초의 차세대 원자로 건설 착수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TerraPower)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차세대 원자로인 '나트륨(Natrium)' 시스템의 건설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는 미국 원자력 규제 위원회(NRC)로부터 상업용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로서는 최초로 건설 허가를 받은 사례로,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Bill Gates’ TerraPower Starts Construction on First U.S. Advanced Nuclear Reactor↗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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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몽디, 신흥 시장 기후 금융을 위한 32억 4천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그린 본드 펀드 이끌다
아몽디(Amundi)가 신흥 시장의 기후 금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32억 4천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그린 본드 펀드를 주도합니다. 공공 자본을 활용해 민간 투자의 위험을 낮추는 '블렌디드 파이낸스(Blended Finance)' 모델을 통해 신흥 경제권의 녹색 채권 시장을 활성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Amundi Leads $3.24B Global Green Bond Fund to Unlock Emerging Market Climate Financ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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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차이나, 2025 ESG 보고서에서 기후 전략 및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상세 발표
에어 차이나가 18회 연속으로 발행한 2025 ESG 보고서를 통해 기후 변화 대응 전략과 거버넌스 프레임워크를 상세히 공개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탄소 배출 관리와 기후 전략을 단순한 선언을 넘어 항공 운영, 안전, 고객 데이터 보호 등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ir China Details Climate Strategy and Governance Framework in 2025 ESG Repor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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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새로운 기후 위험 평가 및 관리 솔루션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기업의 물리적 기후 위험을 평가하고 관리할 수 있는 AI 기반 솔루션인 'Resource Advisor+ for Climate Risk'를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28가지 기후 위험과 7가지 생물 다양성 지표를 분석하여, 기후 변화가 기업의 자산과 공급망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을 정량화하고 맞춤형 대응 전략을 제공합니다.
Schneider Electric Launches New Climate Risk Assessment and Management Solution↗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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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GI, 독일 배터리 저장 플랫폼에 지분 과반수 투자, 전력망 안정성 강화
글로벌 투자사 알리안츠GI(AllianzGI)가 독일의 2.6GW 규모 배터리 저장 플랫폼인 GESI의 지분 51%를 인수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망 불안정성을 해소하고, 기존 발전소 부지를 재활용하여 에너지 전환의 핵심 인프라인 ESS(에너지 저장 장치)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AllianzGI Takes Majority Stake in 2.6 GW German Battery Storage Platform to Strengthen Grid Stabilit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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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Chase, 사무실, 지점, 데이터 센터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부동산 전략 확장
JPMorganChase가 전 세계 사무실, 지점, 데이터 센터를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부동산 전략을 확장하며, 에너지 효율 증대와 탄소 배출 감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운영 비용 절감과 임직원 복지 향상을 목표로 하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JPMorganChase Expands Sustainable Real Estate Strategy Across Offices, Branches And Data Center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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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디, EU 지원 친환경 채권 블렌디드 금융 펀드 30억 유로 관리
유럽 최대 자산운용사 아몬디(Amundi)가 EU의 지원을 받는 30억 유로(약 4.4조 원) 규모의 '글로벌 녹색 채권 이니셔티브(GGBI)' 펀드를 관리합니다. 이 펀드는 공공 자금을 마중물로 삼아 민간 자본을 유인하는 '블렌디드 금융(Blended Finance)' 방식을 통해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의 기후 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Amundi to Manage New €3 Billion EU-backed Green Bond Blended Finance Fun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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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라티브, 남아프리카 공화국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확장을 위한 9,100만 달러 투자 유치
임페라티브(Imperative)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확장을 위해 9,100만 달러(약 1,200억 원) 규모의 혼합 금융(Blended Finance)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아마존(Amazon)과의 장기 탄소 제거권 구매 계약을 통해 수요 불확실성을 제거함으로써, 공공과 민간 자본을 동시에 끌어들인 혁신적인 금융 모델의 사례로 평가받습니다.
Imperative Secures $91 Million To Scale South Africa Ecosystem Restoration Projec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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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S, 전기차 전환 기회에 투자하는 신규 ETF 출시
글로벌 자산운용사 DWS가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여 스마트 그리드, 에너지 저장, 전력 송배전 기술 기업에 투자하는 'Xtrackers Electrification Technologies & Smart Grid UCITS ETF'를 출시했습니다. 이는 전기차 확산과 AI 데이터센터 증설로 인한 글로벌 전력 인프라 재편 흐름을 겨냥한 상품입니다.
DWS Launches New ETF to Target Electrification Opportunitie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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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포스트: US Direct Pay 프로그램, 비영리 단체의 친환경 에너지 프로젝트 자금 조달을 위한 새로운 길을 열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Direct Pay' 제도가 비영리 단체(대학, 병원, 지자체 등)가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장치 프로젝트의 세액 공제를 직접 현금으로 수령할 수 있게 함으로써, 청정 에너지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있습니다. 이는 그동안 세금 혜택을 받지 못했던 공공 및 비영리 부문의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Guest Post: US Direct Pay Program Unlocks New Path for Nonprofits to Finance Clean Energy Project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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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Amazon, Schneider Electric, GHG Protocol에 더 까다로운 Scope 2 보고 기준이 기업의 에너지 전환을 늦출 수 있다고 경고
Apple, Amazon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GHG Protocol의 강화된 Scope 2 배출량 보고 기준이 오히려 기업의 재생에너지 전환과 탈탄소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경고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시간별 매칭 등 까다로운 기준의 의무화가 재생에너지 투자 위축과 전력 가격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Apple, Amazon, Schneider Electric Warn GHG Protocol that Tougher Scope 2 Reporting Rules will Slow Corporate Energy Transition↗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