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전문지 뉴스
총 1,232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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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코, 기바단, 스머피트 웨스트로크, 스타트크래프트, 10년 풍력 계약 체결, 연간 3만 2천 톤의 CO₂ 감축
펩시코, 기바단, 스머핏 웨스트록이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스페인 풍력 발전 자산을 활용한 10년 규모의 가상 전력 구매 계약(VPPA)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여러 기업이 수요를 모아 재생에너지에 접근하는 '다자간 조달 모델'을 통해 연간 3만 2천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PepsiCo, Givaudan, Smurfit WestRock and Statkraft Sign 10-Year Wind Deal to Cut 32,000 Tons of CO₂ Annuall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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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규제 도입에 앞서 영국 보고 규칙을 형성하기 위한 ESG 등급 시범 사업 시작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ESG 등급 제공업체를 대상으로 향후 규제 도입 전 보고 규칙을 설계하기 위한 자발적 시범 사업(Pilot)을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ESG 등급의 투명성을 높이고, 규제 도입 시 발생할 수 있는 기업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업계의 의견을 직접 수심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FCA Launches ESG Ratings Pilot to Shape UK Reporting Rules Ahead of Regulatio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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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기존 시스템에 GHG 배출량 계산을 통합하는 솔루션 출시
IBM이 기업의 기존 소프트웨어 및 워크플로우에 온실가스(GHG) 배출량 계산 기능을 직접 통합할 수 있는 'IBM Envizi Emissions API'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복잡한 배출 계수 관리와 방법론 적용 과정을 API 형태로 제공하여, 기업들이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도 Scope 1, 2, 3 배출량을 정확하게 산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IBM Launches Solution to Embed GHG Emissions Calculations into Existing System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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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재생에너지 개발사 유로윈드에 20억 유로 투자
글로벌 사모펀드 블랙스톤(Blackstone)이 덴마크의 재생에너지 개발사 유로윈드 에너지(Eurowind Energy)에 최대 20억 유로(약 23억 달러)를 투자하여 지분 24.7%를 확보합니다. 이번 투자는 유럽 내 태양광, 풍력, 배터리 저장 및 Power-to-X 프로젝트의 개발 및 건설 속도를 3~4배 가속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Blackstone Invests €2 Billion in Renewables Developer Eurowin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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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노력, 공급망까지 확장하며 기후 목표 유지 또는 가속화하는 기업 82% - PwC
PwC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82%가 탄소 중립 목표를 유지하거나 오히려 가속화하고 있으며, 특히 탈탄소화 노력이 기업 내부를 넘어 공급망(Scope 3) 전체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협력사에 대한 가시성을 높이고 탄소 배출량 보고 범위를 확대하며, AI를 활용한 운영 효율화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82% of Companies Maintaining or Accelerating Climate Goals, as Decarbonization Efforts Extend to Supply Chain: PwC↗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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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바 인베스터스, 기후 영향 파트너스, 최대 6백만 톤의 탄소 제거를 위한 숲 프로젝트 출범
아비바 인베스터스와 클라이밋 임팩트 파트너스가 콜롬비아에서 최대 600만 톤의 탄소를 제거하기 위한 대규모 산림 복원 프로젝트인 'Llanos Vivos'를 출범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탄소 제거 크레딧 생성과 함께 생물 다양성 회복 및 지역 사회의 경제적 자립을 동시에 목표로 하는 고품기 자연 기반 솔루션(NbS)을 지향합니다.
Aviva Investors, Climate Impact Partners Launch Forest Project to Remove up to 6 Million Tonnes of Carbon↗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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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베올리아, 데이터 센터 물 사용량 절감을 위한 재활용수 시스템 구축
아마존과 베올리아가 데이터 센터의 냉각수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AI 기반 재활용수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미시시피주를 시작으로 모듈형 수처리 기술을 도입하여 연간 8,300만 갤런의 식수 사용량을 절감하고, 아마존의 2030년 '워터 포지티브(Water Positive)'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Amazon, Veolia Deploy Reclaimed Water Systems to Cut Data Center Water Use by 83M Gallons Annuall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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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남아프리카 공화국 스페크붐 복원 확대 위한 1억 2천만 달러 규모의 기후 채권 발행
세계은행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스페크붐(Spekboom) 생태계 복원을 위해 1억 2천만 달러 규모의 '성과 연동형 기후 채권(Outcome Bond)'을 발행했습니다. 이 채권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실제 탄소 흡수량 등 환경 복원 성과에 따라 투자자의 수익률이 결정되는 혁신적인 금융 구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World Bank Launches $120m Climate Bond to Scale Spekboom Restoration in South Africa↗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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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메트릭, 베르데, 인프라 구축을 통해 탄소 제거 크레딧 확대
탄소 제거 인증 기업인 Isometric과 Verde Resources가 도로 인프라에 바이오차(Biochar)를 결합한 '바이오 아스팔트'를 통해 고품질 탄소 제거 크레딧을 상업화하기 위해 협력합니다. 이 모델은 기존 도로 인프라를 활용해 탄소를 최대 1,000년 동안 영구적으로 저장하며, AI 기반 검증을 통해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Isometric, Verde Move to Scale Carbon Removal Credits Through Infrastructur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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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주 연합, ESG를 신용 등급에 활용하는 Moody's, S&P, Fitch에 경고
미국 23개 주의 검찰총장 연합이 Moody's, S&P, Fitch 등 글로벌 신용평가사를 대상으로 ESG 요소를 신용 등급에 반영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경고를 보냈습니다. 이들은 ESG 기반의 등급 하향이 화석 연료 산업에 불이익을 주고, 신용평가사의 ESG 컨설팅 서비스와 평가 업무 간의 이해충돌을 야기한다고 주장하며 강력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Multi-State Coalition Warns Moody’s, S&P, Fitch Over Use of ESG in Credit Rating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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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가 지원한 테라파워, 미국 최초의 상용 규모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 건설 착수
빌 게이츠가 지원하는 테라파워(TerraPower)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최초의 상용 규모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인 '나트륨(Natrium)' 건설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소듐 냉각 고속로와 용융염 에너지 저장 기술을 결합하여,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는 유연한 기저 부하 전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ill Gates Backed TerraPower Starts Construction on First U.S. Utility-Scale Advanced Nuclear Plant↗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