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친환경 (EV·재생에너지·클린테크)
전기차(EV), 태양광·풍력·수소 에너지, 탄소배출권, 클린테크, 바이오연료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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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친환경 관련 글 — 5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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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맥킨지, 심비오시스 코얼리션을 통해 인도네시아로부터 미래 탄소 크레딧 확보
구글, 맥킨지, 텐센트는 인도네시아의 Thryve.Earth와 대규모 탄소 제거 크레딧 선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크레딧 구매를 넘어, 미래 프로젝트에 자금을 공급하여 규모를 키우는 'Forward-offtake' 방식을 통해 고품질 자연 기반 솔루션의 확산을 목표로 합니다.
Google and McKinsey Secure Future Carbon Credits From Indonesia Through the Symbiosis Coalition↗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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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사우디아라비아, 청정 에너지, 광업 및 AI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10억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
캐나다와 사우디아라비아가 청정 에너지, AI,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총 10억 달러(약 7억 3천만 달러) 규모의 상업적 계약과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사우디의 '비전 2030' 달성과 캐나다의 수출 다변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AI 컴퓨팅 인프라와 재생 에너지 기술 공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Canada and Saudi Arabia Sign $1 Billion in Deals to Boost Clean Energy, Mining, and AI Partnership↗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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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AI 확장으로 탄소 배출량 25% 증가…넷제로 목표 시험대에
마이크로소프트의 2025 회계연도 온실가스 배출량이 AI 및 클라우드 수요 증가에 따른 데이터 센터 건설 확대로 인해 전년 대비 25% 증가했습니다. 특히 공급망 관련 간접 배출인 Scope 3가 전체의 85% 이상을 차지하며, 회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탄소 소재 도입과 대규모 탄소 제거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Microsoft’s Emissions Rise 25% in 2025 as AI Expansion Tests Its Net-Zero Goal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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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COP31 의장, 전력화가 '국민 보호의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
COP31 의장 당선인 무라트 쿠룸은 2035년까지 전 세계 최종 에너지의 35%를 전력으로 전환하는 '35 by 35'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이 목표는 글로벌 에너지 가격 변동성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1.5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며, 주요 선진국과 기업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Interview: COP31 president says electrification is ‘surest way to protect citizens’↗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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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2026년 7월 10일: 치명적인 유럽 폭염 | EU 전력화 누출 | COP31 회장 인터뷰
유럽은 역대 가장 더운 6월을 기록하며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와 산불 위기에 직면했으며, EU는 화석 연료 사용량을 대폭 감축하기 위한 2성 전력화 계획을 준비 중입니다. 한편 중국은 2030년까지 탄소 배출 정점을 찍기 위해 신에너지 차량 비중을 30%로 확대하는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DeBriefed 10 July 2026: Deadly Europe heat | EU electrification leak | COP31 president interview↗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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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에서 재생에너지로: 중동·아프리카 지역이 글로벌 에너지 미래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가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이 태양광과 풍력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시장을 빠르게 확장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를 필두로 대규모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구축되면서,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재생에너지 발전 단가를 기록하며 투자 매력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From Oil to Renewables: How MENA Is Reshaping the Global Energy Future↗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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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추첨 이벤트, 엄청나게 저평가되었네요. 추첨까지 단 21일 남은 가운데 4,500장의 티켓이 남아있습니다. 당신에게는 놀라운 기회입니다. 티켓 판매 수익금은 비영리단체에 전달됩니다.
CCAN Action Fund는 오는 7월 30일 리비안, 루시드, 포르쉐 등 최고급 전기차를 경품으로 내건 추첨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현재 약 4,500장의 티켓이 미판매 상태로 남아 있어 당첨 확률이 매우 높으며, 수익금은 친환경 에너지 정책 옹호를 위해 사용됩니다.
Electric Vehicle Raffle Is Insanely UNDERSOLD. 4,500 Tickets Remain With Less Than 21 Days Before Drawing. Stunning Odds for You. Tickets Benefit Nonprofit.↗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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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P와 TAILG, 아프리카 및 그 외 지역의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친환경 저탄소 모빌리티 프로젝트 협약 체결
UN 개발계획(UNDP)과 글로벌 전기 모빌리티 선도 기업 TAILG가 아프리카의 저탄소 이동 수단 확산을 위해 '그린 모빌리티 혁신 센터(GM-CoE)'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기술 혁신, 생태계 개발, 산업 인큐베이팅을 통해 아프리카 지역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달성을 공동 추진할 계획입니다.
UNDP & TAILG Sign MOU for a Green, Low-Carbon Mobility Project to Advance Sustainable Development in Africa & Beyond↗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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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이 1년 만에 Microsoft의 탄소 배출량을 4분의 1 증가시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 증가로 인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2030년 탄소 네거티브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인프라 확장에 따른 에너지 및 자원 소비 급증이 지속 가능성 목표 달성에 큰 도전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AI-driven datacenter builds drive Microsoft's emissions up a quarter in one year↗theregist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