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규제
법안, 규제, 정부 정책, 개인정보 등 스타트업 운영에 영향을 주는 정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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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 관련 글 — 5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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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ignal과 WhatsApp 해킹 사건 배후 그룹에 대한 정보 제공 시 1천만 달러 포상금 지급
미국 국무부는 Signal과 WhatsApp 사용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피싱 공격을 수행한 러시아 연계 사이버 그룹(UNC57mu2, UNC4221)의 신원 파악을 위해 최대 1,000만 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사회 공학적 기법을 통해 사용자의 백업 키를 탈취함으로써 종단간 암호화로 보호되는 과거 대화 내용까지 접근하는 정교한 수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US offers $10 million for info on group behind Signal and WhatsApp hacking spree↗ars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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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ISP, 과도한 차단으로 인한 피해 책임 유럽 저작권자에게 전가해야 한다고 주장
유럽 ISP들은 최근 강화된 저작권 보호 조치가 IP 주소 기반의 광범적 차단을 유발하여 금융, 개발 도구 등 정상적인 서비스까지 차단하는 '오버블로킹'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EuroISPA는 새로운 규제 도입 대신 기존 법 집행을 강화하고, 과도한 차단으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저작권자가 책임을 지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European ISPs Want Rightsholders Held Accountable for Overblocking Damage↗torrentfre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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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펜스 영장 발급 시 미국 연방 대법원, 헌법적 보호 장치 필요 판결
미국 연방 대법원은 지오펜스 영장을 이용해 특정 지역 내 불특정 다수의 위치 정보를 수집하는 행위가 수정헌법 제4조에 따른 프라이버시 침해에 해당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기술 기업이 보유한 위치 데이터가 공공장소에서의 이동이라 할지라도 법적 보호 대상인 개인의 사생활 영역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US Supreme Court rules geofence warrants require constitutional protections↗theguard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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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법원 판결, 지오펜스 영장 사용에 대한 정부 권한 축소
미국 대법원은 지오펜스 영장을 통해 수집된 위치 기록이 수정 제4조에 의해 보호되는 개인 정보라고 판결하며, 정부가 이를 열람하려면 반드시 영장이 필요하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사용자가 앱 기능 작동을 위해 위치 공유를 허기로 설정했더라도, 그 데이터가 정부의 감시 도구로 활용되는 것은 별개의 프라이버시 침해라고 명시했습니다.
Supreme Court ruling guts government’s use of geofence warrants↗ars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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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법원, 경찰이 휴대폰 위치 데이터 수집 시 영장 필요하다 판결
미국 대법원은 'Chatrie vs. United States' 사건에서 경찰이 지오펜스(geofence) 영장을 통해 특정 지역의 위치 데이터를 수집하는 행위가 수정헌법 제4조를 위반할 수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사용자가 서비스 편의를 위해 위치 기록 기능을 활성화했더라도, 해당 데이터에 대한 프라이버시 기대권이 인정됨을 명확히 했습니다.
Supreme Court rules cops need a warrant to vacuum up phone location data↗theregis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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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EU의 독점 약화 계획이 사용자 데이터 노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구글의 독점력을 약화하기 위한 새로운 규제안을 준비 중인 가운데, 구글은 이것이 사용자 프라이버시와 보안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 내 Gemini의 독점적 지위 해제와 익명화된 검색 데이터 공유 의무화가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Google warns EU's plans to weaken its monopoly could expose user data↗ars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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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펜스 영장 관련 대법원 판결, 프라이버시 권리 보호 승소
미국 대법원은 수사기관이 특정 지역 내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요청하는 '지오금스 영장'을 사용할 때, 반드시 구체적인 범죄 혐의(Probable Cause)를 입증할 영장을 갖춰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이유만으로 위치 정보에 대한 프라이버시 권리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할 수 없음을 명시하며 개인정보 보호의 법적 기준을 높였습니다.
In major privacy win, Supreme Court rules geofence warrants are protected by privacy rights↗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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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 AI 기업이 귀하의 건강 데이터를 판매하는 것을 금지해야 한다고 촉구
미국 상·하원 의원들이 AI 챗봇 등에서 발생하는 건강 및 위치 정보의 데이터 브로커 판매를 금지하는 '건강 및 위치 데이터 보호법' 개정안을 준비 중입니다. 이 법안은 OpenAI나 Anthropic 같은 AI 기업이 사용자의 민감한 의료 데이터를 수집하여 제3자에게 판매하는 행위를 엄격히 제한하고 FTC의 강력한 집행 권한을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Lawmakers want to ban AI companies from selling your health data↗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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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EU-US 데이터 공유 협정 방어에 유럽 위원회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EU-US 데이터 프라이버시 프레임워크의 유효성을 다투는 법적 도전에 맞서 유럽 위원회를 지원하기 위해 유럽 사법재판소 소송 개입 신청이 승인되었습니다. 이번 소송은 미국의 감시 체계와 독립성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글로벌 기업들의 데이터 운용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Microsoft to assist European Commission in defense of EU-US data-sharing agreement↗theregis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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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업, 채무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550만 건의 문자 폭탄 보냈다
영국의 KRA Consultancy Ltd는 대출 거절자 등 금융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허위 압류 경고 문자를 포함한 550만 건 이상의 스팸 메시지를 발송하여 30만 파운드의 과징금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추적을 피하기 위해 해외 통신사를 이용하는 등 계획적인 사기 수법을 사용했으며, 이는 개인정보 보호 규정 위반과 금융 소비자 기만 행위로 간주되었습니다.
UK firm bombarded debt-ridden people with 5.5M texts↗theregis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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