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2,528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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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르완다의 569만 개의 Article 6 탄소 크레딧 승인, 친환경 요리 방식에 큰 힘이 될 것
베라(Verra)는 르완다 DelAgua 클린 쿠킹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5មាន 개의 탄소 크레딧을 파리 협정 제6조에 따라 승인했습니다. 이번 승인은 '상응 조정'을 통해 이중 계상을 방지함으로써 국제적 거래 가능성을 확보했으며, 저소득층의 친환경 조리 도구 보급을 위한 핵심적인 탄소 금융 모델을 제시합니다.
Verra Approves Rwanda’s 5.69 Million Article 6 Carbon Credits, A Major Boost for Clean Cooking↗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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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 인프라스트럭처 홀딩스, 카본퓨쳐, 최대 규모의 에탄올 BECS 탄소 크레딧 계약 발표
미국 Frontier Infrastructure와 독일 Carbonfuture가 75만 톤 규모의 에탄올 BECCS(바이오 에너지 탄소 포집 및 저장) 탄소 크레딧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에탄올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지하에 영구 저장하는 프로젝트로, 공급이 부족한 고품질 탄소 제거 시장의 핵심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Frontier Infrastructure Holdings and Carbonfuture Announce Largest Ethanol BECCS Carbon Credit Agreement↗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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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Vadis, Novata 협력, 기업과 투자자 대상 스코프 3 배출량 측정 지원
ESG 평가 솔루션 기업 EcoVadis와 Novata가 공급망 탄소 배출량(Scope 3)의 정밀한 측정을 지원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과 투자자는 산업 평균 기반의 추정치가 아닌, 실제 공급업체의 프라이머리 데이터를 활용하여 더욱 정확한 배출량을 산출하고 탈탄성 전략을 실행할 수 있게 됩니다.
EcoVadis, Novata Partner to Help Companies, Investors Measure Scope 3 Emission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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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기업들이 강화된 GHG 프로토콜 스코프 2 보고 제안에 반대
GHG 프로토콜이 제안한 시간 단위 매칭(Hourly Matching) 및 지역적 전달성(Deliverability) 강화 방안에 대해 기업들의 지지율이 매우 낮게 나타났습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규제가 비용을 증대시키고 재생에너지 투자 범위를 제한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GHG 프로토콜은 보고 방식을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Vast Majority of Companies Oppose Tougher GHG Protocol Scope 2 Reporting Proposal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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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정의선, 브라질 중장기 성장 전략 제시
현대자동차그룹은 브라질의 연료 유연성(FFV) 특성에 맞춰 에탄올-가솔린 하이브리드 등 현지 최적화된 전동화 모델을 확대하고, 수소 모빌리티 및 재생 에너지 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입니다. 또한 여행, 리테일 등 이종 산업과의 파생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 경험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Hyundai Motor Group Executive Chair Euisun Chung Charts Mid-to-Long-Term Growth Strategy in Brazil↗cleantechn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