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1,709건·최신 업데이트
- 722
Gen Z는 탄소 중립 미래를 원하지만, 변화를 만들 수 있을지 불확실해
2026년 연구에 따르면 Gen Z는 기후 위기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지만, 개인의 행동이 미칠 영향력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며 '에코 불안(eco-anxiety)'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나 기업 등 기존 제도권에 대한 신뢰가 하락하면서, 이들은 보다 쉽고 디지털화된 참여 방식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Gen Z Wants A Net Zero Future — But They’re Uncertain If They Can Make A Difference↗cleantechnica.com
- 725
맥도날드, 2030년 공급망 목표 달성 가능성 낮아졌지만 2050년 Net Zero 목표는 유지
맥도날드는 인플레이션, 규제, 기술적 한계로 인해 203점년까지의 공급망(Scope 3)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이 불투명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2050년 넷제로 달성 의지는 여전하며, 직접 운영 부문의 탄소 배출량은 꾸준히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McDonald’s Warns 2030 Supply Chain Target Is Slipping But 2050 Net Zero Goal Remains↗carboncredits.com
- 726
탄소 배출권 시장 및 배출권 거래제 개혁, 아시아의 석탄 단계 출 퇴지를 위한 새로운 전환 크레딧 테스트와 함께 탄력을 얻다
아시아 탄소 시장이 동남아시아의 석탄 발전 조기 폐쇄를 지원하는 '전환 크레딧' 도입과 상하이 배출권 거래제(ETS)의 산업 범위 확대를 통해 규모와 복잡성을 동시에 키우고 있습니다. 이는 탄소 금융의 새로운 도구와 엄격한 검증 기준을 요구하며 시장의 재편을 예고합니다.
Compliance Carbon Markets and ETS Reform Gain Momentum as Asia Tests New Transition Credits for Coal Phaseout↗carboncredits.com
- 728
중국 브리핑 2026년 5월 28일: 치명적인 폭우 | 중국의 반격 | 중국의 탄소 강도 지표 분석
중국 중동부 지역에 60년 만의 최악의 폭우가 쏟아지며 대규모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동시에 EU가 중국의 과잉 생산에 대응하기 위한 무역 장벽을 검토함에 따라 중국의 반발과 글로벌 무역 전쟁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China Briefing 28 May 2026: Deadly rains | China pushes back | Examining China’s carbon intensity metric↗carbonbrief.org
- 729
말레이시아 에비에이션 그룹, 연료 효율 및 항공기 현대화를 통해 103,424톤의 CO₂ 감축
말레이시아 에비에이션 그룹(MAG)은 연료 효율화와 차세대 항공기 도입을 통해 10만 톤 이상의 CO2 배출을 줄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SAF(지속가능 항공유) 도입과 인력 다양성 확대를 통해 ESG 경영을 비즈니스 회복탄력성 강화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Malaysia Aviation Group Cuts 103,424 Tonnes Of CO₂ Through Fuel Efficiency And Fleet Modernisation↗esgnews.com
- 733
IFS, 산업 기업의 탄소 배출 보고 부담을 줄이기 위한 AI 배출 플랫폼 출시
IFS는 자산 집약적 산업을 위해 Scope 1, 2, 3 배출량을 측정, 공시, 최적화하는 AI 기반 플랫폼 'IFS Zero'를 출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에이전틱 AI를 활용해 데이터 수집 노력을 30% 절감하고, 단순 보고를 넘어 운영 단계에서의 실질적인 탈탄소화를 지원합니다.
IFS Launches AI Emissions Platform To Cut Carbon Reporting Burden For Industrial Companies↗esgnews.com
- 734
맥도날드, 공급망 압박 심화로 2030년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 어려울 것이라고 발표
맥도날드는 에너지 공급 부족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으로 인해 일부 2030년 탄소 배출 목표 달성이 불투명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포장재 재활용 목표도 95.8%에 그쳤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공급망 회복력과 재생 농업 지원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McDonald’s Says It Will Miss 2030 Emissions Targets As Supply Chain Pressures Mount↗esgnews.com
- 736
Carbonfact, 패션 지속가능성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Vaayu 인수
탄소 관리 솔루션 기업 Carbonfact가 베를린 기반의 Vaayu를 인수하여 패션 산업을 위한 통합 환경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이번 인수는 기업 단위 보고를 넘어 제품 단위의 정밀한 탄소 배출량 측정 및 규제 대응을 목표로 하며, 양사의 결합으로 7,000개 이상의 공장 데이터와 300개 이상의 브랜드 고객사를 확보하게 됩니다.
Carbonfact Acquires Fashion Sustainability Software Provider Vaayu↗esgtoday.com
- 737
MSC 지속가능성 보고서: 탄소 중립 목표 5년 앞당겨 달성
MSC 그룹의 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따르면, 크루즈 부문이 국제해사기구(IMO)의 2030 탄소 감축 목표를 5년 조기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회사는 LNG 추진선 도입과 재생 연료 사용 확대, 공급망 전반의 탄소 배출량 매핑을 통해 2050년 넷제로 달성을 위한 공격적인 로드맵을 실행 중입니다.
MSC Sustainability Report: Decarbonization Goal Reached 5 Years Early↗cruiseindustrynews.com
- 738
아프리카의 혁신 격차 해소: 잠재력에서 강력한 힘으로
아프리카의 혁신 생태계는 지난 10년간 스케일업 수가 두 배 이상 증가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클린테크 분야가 전체 자금 유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전력망 인프라 부족이라는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민관 합동 금융(Blended Finance)을 통한 인프라 투자가 성장의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
Bridging Africa’s Innovation Gap: From Potential To Power↗news.crunchbas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