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뉴스
기후변화 대응, 기후 기술(Climate Tech), 국제 기후 정책 소식을 전합니다.
총 434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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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 클럽, MassPRIM 기후 위험 검토 환영하며 매니저 선정에 책임 촉구
매사추세츠 연금기금(MassPRIM)은 자산 운용사들의 기후 전환 리스크 관리 역량을 검토한 결과, 운용사 간 편차가 크다는 점을 확인하고 이를 향후 운용사 선정 및 평가의 주요 지표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시에라 클럽은 기후 리스크 관리가 단순한 선언을 넘어 실제적인 투자 결정과 불이익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ierra Club Welcomes MassPRIM Climate-Risk Review, Urges Accountability in Manager Selection↗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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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섹 후원 GenZero, 탄소 크레딧 수요 변화에 따른 기후 영향 4.4 MtCO₂e 보고
테마섹 산하 GenZero는 2មាន 2025년 직접적인 탄소 감축 성과가 전년 대비 47% 증가한 1.4 MtCO₂e에 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탄소 시장은 단순 투자를 넘어 미래 공급을 확보하기 위한 오프테이크(Offtake) 계약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기술의 환경적 가치뿐만 아니라 상업적 확장성과 비용 경쟁력을 핵심 지표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Temasek-Backed GenZero Reports 4.4 MtCO₂e Climate Impact as Carbon Credit Demand Shift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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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미국 기후 오염 주범이 될 수 있는 발전소 지원
아마존은 AI 데이터 센터 운영을 위해 텍사스에 대규모 천연가스 발전소 투자를 진행 중이며, 이는 연간 3,3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결정은 아마존의 2040년 탄소 중립 목표와 배치될 수 있으나,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력 공급 안정성 확보가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Amazon backs power plant that may become top source of US climate pollution↗ars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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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중인 아마존 데이터센터, 미국 최대 규모의 기후 오염원이 될 수 있다.
아마존이 텍사스주 페코스 카운티에 구축 중인 데이터센터가 천연가스 발전소를 통해 연간 3,3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할 가능성이 있어 미국 최대 기후 오염원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AI 수요 급증으로 인해 아마존의 탄소 배출량이 전년 대비 16% 증가한 가운데, 안정적인 전력 확보를 위한 화석 연료 의존도가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Planned Amazon data center could become the biggest climate polluter in the U.S.↗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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