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친환경 (EV·재생에너지·클린테크)
전기차(EV), 태양광·풍력·수소 에너지, 탄소배출권, 클린테크, 바이오연료 산업 동향.
최신 업데이트
전기차·친환경 관련 글 — 92 페이지
- 10
영국, 2040년까지 탄소 배출량 87% 감축 목표 설정, Net Zero 논쟁 심화
영국은 2050년 넷제로 달성을 위해 204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87% 감축하는 새로운 법적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이번 목표는 이미 상당 부분 달성한 발전 부문의 탈탄소화를 넘어, 전기차, 히트펌프, 배터리 저장 장치 등 기술적 난도가 높은 교통 및 건물 부문의 대대적인 혁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UK Sets 87% Emissions Cut by 2040 as Net Zero Debate Intensifies↗carboncredits.com
- 11
자동차 회사들의 탄소 배출량 공개 자료에서 수만 톤의 누락이 발생, 연구소 발표
금융 싱크탱크 Carbon Tracker의 연구에 따르면, 자동차 제조사들이 주행 거리 및 PHEV 사용 패턴에 대한 잘못된 가정을 사용하여 Scope 3 배상량을 대폭 누락했습니다. GM은 2억 톤 이상의 격차를, Subaru는 3배에 달하는 상대적 격차를 보이는 등 데이터 불일치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100,000s of tons of emissions are missing from automakers’ disclosures, think tank says↗trellis.net
- 17
JPMorgan Chase, InnoEnergy, 유럽 전역의 클린 에너지 기술 역량 강화 프로그램 출시
JPMorgan Chase와 InnoEnergy가 유럽의 클린 에너지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프랑스, 독일, 스페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2030년까지 유럽 에너지 분야에 필요한 350만 명의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1,500명의 구직자에게 태양광 및 배터리 분야의 전문 기술과 인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JPMorgan Chase, InnoEnergy Launch Clean Energy Skills Accelerator Across Europe↗esgnews.com
- 18
2026년 6월 5일 DeBriefed: 영국, 2040년 탄소 배출 감축 목표 설정 | 미국, 해양 연구 ‘해체’ | 중국의 태양광 부진
영국은 204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87% 감축하는 공격적인 목표를 제안하며 에너지 전환을 통한 경제적 이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미국은 해양 관측 시스템 축소와 탄소 공시 규제 폐지 등 기후 대응 후퇴 움직임을 보이며 글로벌 정책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DeBriefed 5 June 2026: UK eyes 2040 emissions cut | US ‘dismantling’ oceans research | China’s solar slump↗carbonbrief.org
- 21
JPMorgan, Charm Industrial과 탄소 제거 및 금융 계약 체결
JPMorganChase가 미국의 탄소 제거(CDR) 솔루션 기업 Charm Industrial과 6점 5,000톤 규모의 탄소 제거 크레딧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2,000만 달러 규모의 벤처 대출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JPMorgan의 Charm과의 누적 구매량은 90,000톤으로 늘어났으며, 이는 바이오 오일 기반 탄소 제거 분야에서 대규모 양자 간 계약 사례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JPMorgan Signs Carbon Removal, Financing Deal with Charm Industrial↗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