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2,530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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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천연가스 투자 확대와 함께 주요 친환경 에너지 협약에서 철수
메타는 AI 데이터 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에 투자하며 기존의 재생에너지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10년 동안 참여해온 글로벌 재생에너지 캠페인인 RE100에서도 탈퇴하며, 에너지 공급 안정성과 친환경 가치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Meta drops out of a major clean energy pact as its natural gas buildout accelerates↗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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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a와 Fincantieri, Explora III 인도 기념
이탈리아 Fincantieri가 MSC 그룹의 크루즈 브랜드인 Explora Journeys를 위해 건조한 세 번째 선박 'Explolu III'를 제노바에서 인도했습니다. 이번 신규 선박은 LNG 연료를 사용하여 오염 물질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향후 바이오 연료 및 연료전지 기술 도입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해양 여행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Explora and Fincantieri Celebrate Explora III’s Delivery↗cruiseindustr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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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탄소 배출권 수익 67% 감소: AI, 에너지 저장 및 로봇이 TSLA 주식의 다음 장을 이끌 수 있을까?
테슬라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6% 성장했으나, 탄소 배출권 수익이 67% 감소하며 수익 구조의 변곡점을 맞이했습니다. 회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AI 컴퓨팅, 로보틱스, 에너지 저장 장치 등 차세대 기술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Tesla’s Carbon Credit Revenue Drops 67%: Can AI, Energy Storage, and Robots Drive TSLA Stock’s Next Chapter?↗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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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틴토, 더 친환경적인 알루미늄 생산 위해 바이오차 활용…2030년까지 배출량 50% 감축 목표
글로벌 광산 기업 리오 틴토가 알루미늄 정련 과정의 탄소 배상량을 줄이기 위해 호주 Superchar와 바이오 펠릿 공급을 위한 5년 장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석탄 대신 바나 그래스 기반의 바이오 펠릿 사용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연간 최대 9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할 계획입니다.
Rio Tinto Turns to Biochar for Cleaner Aluminum, Targeting 50% Emissions Cut by 2030↗carboncredi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