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2,553건·최신 업데이트
- 1904
지리 중급 및 악화된 토지 작물, SAF의 "기적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새로운 연구 결과 밝혀
유럽의 중간 작물 및 훼손된 토지 작물을 활용한 바이오 지속가능 항공유(SAF) 생산이 2050년 EU 수요의 단 4%만을 충족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기존의 바이오 기반 솔루션이 가진 확장성 한계를 지적하며, 합성 연료(e-fuel)와 같은 보다 근본적인 기술로의 전환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Intermediate & Degraded Land Crops No “Miracle” Solution for SAF, New Study Shows↗cleantechnica.com
- 1905
현대자동차, 루이지애나 제철소 건설 관련 대기 배출 허가 신청 시 더 친환경적인 대안을 고려하지 않아 법 위반 및 회사 약속 위배
현대제철의 미국 루이지애나 신규 제철소 건설을 위한 대기 배출 허가 신청이 친환경 기술(전기화, 그린 수소) 도입을 배제했다는 이유로 환경단체 시에라 클럽의 강력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시에라 클럽은 이번 신청이 연방 청정대기법 위반이자 회사의 친환경 약속에 반하는 것이며, 기술 도입 시 막대한 탄소 감축과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Hyundai Failed to Consider Cleaner Alternatives in Air Permit for Proposed Louisiana Steel Plant in Violation of the Law & Company Promises↗cleantechnica.com
- 1906
시에라 클럽,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 대한 입장 발표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 그레그 아벨이 미드아메리칸 에너지의 재생에너지 비중을 93%라고 주장했으나, 시에라 클럽은 실제 수치가 훨씬 낮다고 반박하며 화석 연료 사용에 대한 강력한 비상등을 켰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가스 발전소를 확대하려는 계획이 기후 리스크와 금융 리스크를 증폭시킬 수 있다는 경고가 핵심입니다.
Sierra Club Response to Berkshire Hathaway Shareholder Meeting↗cleantechnica.com
- 1907
듀크의 목표 달성 지연, 주주총회 전 기후 투자자에게 우려를 낳을 수 있다
시에라 클립이 기후 목표 달성 실패와 화석 연료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이유로 듀크 에너지(Duke Energy) 이사진에 대한 반대 투표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형 유틸리티 기업의 에너지 전환 지연이 주주 및 지자체와의 갈등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ESG 거버넌스 리스크 사례를 보여줍니다.
Duke Lags on Goals, Should Concern Climate Investors Ahead of Shareholder Meeting↗cleantechnica.com
- 1911
필리핀 전력 배전사, '게릴라' 태양광 설치 발견, 통제 필요성 강조
필리핀 최대 전력 배전사인 Meralco가 규제를 피한 '게릴라 태양광(unregistered solar)'의 급증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정부의 규제 강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높은 전기료와 복잡한 인허가 절차로 인해 미등록 설치가 확산되면서 전력망 안정성과 작업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Guerilla” Solar Installations Discovered, Need To Be Controlled, Says Philippine Power Distributor↗cleantechnica.com
- 1913
5억 달러 규모의 탄소 제거 투자: 옥토퍼스 에너지, 대규모 미국 숲 탄소 제거 프로젝트 지원
옥토퍼스 에너지가 미국의 기후 테크 기업 리빙 카본(Living Carbon)과 협력하여 5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산림 탄소 제거 프로젝트에 투자합니다. 이번 투자는 미국 내 황폐화된 토지를 복구하여 향후 40년간 최대 5,0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500M Carbon Bet: Octopus Energy Backs Massive U.S. Forest Carbon Removal Projects↗carboncredits.com
- 1916
AI 슈퍼차지가 전력 수요를 견인하며 2026년까지 지배하는 상위 4개 클린 에너지 주식
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가 클린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며, 2026년 에너지 시장을 주도할 핵심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연료전지(Bloom Energy)와 대규모 재생에너지(NextEra Energy)가 AI 인프라 확충의 핵심 수혜주로 꼽힙니다.
The Top 4 Clean Energy Stocks Dominating 2026 as AI Supercharges Power Demand↗carboncredits.com
- 1917
TotalEnergies, 필리핀에 3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프로젝트 건설
프랑스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와 Nextnorth가 필리핀 이사벨라주에 3억 달러 규모의 440MW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건설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필리핀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금융 지원을 통해 진행되며, 아부다비 마스다르(Masdar)와의 합작 투자를 통한 아시아 재생에너지 확장 전략의 일환입니다.
TotalEnergies to Build $300 Million Solar Project in the Philippines↗esgtoday.com
- 1918
ADB,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청정 에너지 확대를 위한 700억 달러 규모 인프라 계획 발표
아시아개발은행(ADB)이 2035년까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청정 에너지 및 디지털 인프라 확대를 위해 총 700억 달러(약 95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국가 간 전력망 연결을 통한 재생에너지 통합과 광대역 네트워크 확충을 통해 지역 경제의 회복탄력성과 연결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DB Launches $70 Billion Asia Pacific Infrastructure Plan To Expand Clean Power↗esgnews.com
- 1920
슈나이더 일렉트릭, 운영 배출량 82.5% 감축, Impact 2030 로드맵 초기 성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Impact 2030' 로드맵을 통해 2017년 대비 운영 배출량(Scope 1, 2)을 82.5%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들은 자사 운영의 탈탄소화를 넘어, 고객의 에너지 절감 수치를 비즈니스 가치로 연결하고 공급망 전체의 탄소 중립을 추진하는 가치 사슬 중심의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Schneider Electric Cuts Operational Emissions 82.5% As Impact 2030 Roadmap Gains Early Traction↗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