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뉴스
기후변화 대응, 기후 기술(Climate Tech), 국제 기후 정책 소식을 전합니다.
총 310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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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크레딧 러시: Rio Tinto와 Woodside, 호주의 기후 규제에 따라 오프셋으로 전환
호주의 강화된 탄소 배출 규제(Safeguard Mechanism)로 인해 Rio Tinto와 Woodside 같은 글로벌 에너지·광업 거물들이 탄소 배출량을 상쇄하기 위해 탄소 크레딧(ACCU) 구매를 급증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직접적인 탈탄소 기술을 완성하기 전까지 탄소 크레딧을 단기적인 규제 대응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Carbon Credit Rush: Mining Giants Rio Tinto and Woodside Turn to Offsets Under Australia’s Climate Rule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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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7일 DeBriefed: 화석 연료 발전 부진 | ‘슈퍼’ 엘니뇨 경고 | 아프가니스탄의 기후 위기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한 유가 급등과 '슈퍼 엘니뇨' 발생 경고가 겹치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유럽 국가들은 에너지 가격 급등에 대응해 대규모 지원책을 내놓는 한편, 미국의 에너지 정책 변화와 국제 금융 기구의 기후 논의 위축 가능성이 공존하는 복합적 위기 상황입니다.
DeBriefed 17 April 2026: Fossil-fuel power slumps | ‘Super’ El Niño warning | Afghanistan’s climate struggle↗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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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 루이스, 투자자를 위한 새로운 기후 전략 평가 솔루션 출시
글래스 루이스(Glass Lewis)가 기업의 기후 전환 전략의 실효성과 경제적 영향을 평가하는 새로운 솔루션 'Climate Intelligence'를 출시했습니다. 기존의 과거 배출량 데이터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의 비즈니스 활동 수준에서 미래의 전환 리스크와 기회를 분석하여 투자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Glass Lewis Launches New Climate Strategy Assessment Solution for Investor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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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동향: 글로벌 기후 데이터 이니셔티브, 첫 번째 의무 보고 프레임워크 탑승
글로벌 기후 데이터 이니셔티브가 첫 번째 의무 보고 프레임워크를 채택하며, 기후 데이터 공시가 자율적 선언에서 법적 의무로 전환되는 중대한 변곡점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기업의 기후 리스크 관리가 단순한 홍보를 넘어 법적 준수와 데이터 신뢰성의 영역으로 격상되었음을 의미합니다.
ESG round-up: Global climate data initiative onboards first mandatory reporting framework↗responsible-inves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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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 2030년 기후, 순환 경제, 공급망 지속가능성 목표 공개
글로벌 기업 헨켈(Henkel)이 2030년까지 탄소 배출 감축, 순환 경제 확대, 공급망 지속가능성 강화를 골자로 하는 새로운 ESG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Scope 1, 2 배출량 42% 및 Scope 3 배출량 30% 감축과 함께, 패키징 내 재활용 원료 비중 확대 및 공급망 내 지속가능성 기준 준수율 8성 달성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Henkel Unveils New 2030 Climate, Circularity, Supply Chain Sustainability Target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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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후 목표에 맞춰 자본을 조정하기 위한 지속가능 금융 분류체계 위원회 출범
캐나다가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해 자본 흐름을 표준화하는 '지속가능 금융 분류체계 위원회(Taxonomy and Transition Planning Council)'를 출범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무엇이 친환경적이고 전환 가능한 투자인지 정의하는 국가적 기준을 수립하고, 기업들의 탄소 중립 이행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개발하여 글로벌 자본 유치를 도모합니다.
Canada Launches Sustainable Finance Taxonomy Council to Align Capital With Climate Goal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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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해안과 기후 보호 위해 블루 카본 및 생물 다양성 크레딧 활용
필리핀이 해안 생태계 보호를 위해 '국가 블루 카본 액션 파트너십(NBCAP) 로드맵'을 추진하며, 블루 카본과 생물 다양성 크레딧 시장을 본격적으로 활성화합니다. 이는 맹그로브와 해초지 등 해양 생태계의 탄소 흡수 능력을 경제적 가치로 전환하여 기후 변화 대응과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구축하려는 전략입니다.
Philippines Taps Blue Carbon and Biodiversity Credits to Protect Coasts and Climate↗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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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0일 DeBriefed: 사상 최악의 에너지 위기 | 인도, COP33 입찰 철회 | 드랙 아티스트와 기후 변화
현재의 에너지 위기는 1973년, 1979년, 2022년의 위기를 모두 합친 것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과 미국의 친환경 예산 삭감 움직임이 맞물리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에너지 자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효율화 기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점입니다.
DeBriefed 10 April 2026: Worst energy crisis ‘ever’ | India withdraws COP33 bid | Drag artists and climate change↗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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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윤리 투자, CEFC, 13% 수익 목표의 6억 2,500만 달러 규모 기후 사모펀드 투자
호주의 Australian Ethical과 CEFC가 6억 2,500만 달러 규모의 기후 프라이빗 마켓 펀드를 출범했습니다. 이 펀드는 재생 에너지, 인프라, 기후 테크 등 지속 가능한 자산에 투자하여 연 11~13%의 수익을 목표로 하며, 기관급 자산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Australian Ethical, CEFC Back $625 Million Climate Private Markets Fund Targeting 13% Retur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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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윤리 투자, 기후 중심 6억 2천 5백만 달러 규모의 사모펀드 출시
호주의 지속가능 투자 전문 운용사인 Australian Ethical이 탈탄소화와 순환 경제 등 기후 변화 대응을 목적으로 하는 6억 2,500만 호주 달러(약 5,600억 원) 규모의 사모 시장 펀드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펀드는 정부 산하 기후 투자 기관인 CEFC의 지원을 바탕으로 재생 에너지, 재활용 인프라, 그린 데이터 센터 등 실물 자산에 집중 투자하여 연 11~13%의 수익률을 목표로 합니다.
Australian Ethical Launches A$625 Million Climate-focused Private Markets Fund↗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