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뉴스
기후변화 대응, 기후 기술(Climate Tech), 국제 기후 정책 소식을 전합니다.
총 606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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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탄소 상쇄 프로그램 Climate Active 중단: 시장과 기업의 Net Zero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
호주 정부가 그린워싱 비판을 받아온 자발적 탄소 중립 인증 프로그램 'Climate Active'를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탄소 상쇄 중심의 마케팅 시대가 저물고, 강력한 규제와 실질적인 배출량 감축 및 투명한 보고 체계로 시장의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Australia Shuts Down Carbon Offset Program Climate Active: What Comes Next for the Market and Corporate Net Zero?↗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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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Energies, 자사 제품 사용으로 인한 기후 위험에 대한 법원 판결에 항소할 계획
파리 법원이 토탈에너지에 제품 사용 단계에서 발생하는 Scope 3 배출량에 대한 기후 리스크 대응 계획을 수립하라고 판결했으나, 토탈에너지는 이에 불복해 항소를 결정했습니다. 회사는 기후 변화는 글로벌 현상이며 고객의 에너지 선택까지 책임질 수는 없다는 논리로 맞서고 있습니다.
TotalEnergies to Appeal Court Ruling Ordering it to Address Climate Risks from Use of its Product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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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X, 탄소 크레딧 10억 톤 거래… 글로벌 기후 금융의 이정표
호주의 탄소 거래 플랫폼 CTX가 설립 이후 누적 10억 톤 이상의 탄소 배출권(CO2e)을 거래하며 글로벌 기후 금융 시장의 성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탄소 가격제 확대와 고품질 크레딧에 대한 수요 증가 속에서, 투명한 거래소 모델이 기후 프로젝트 자금 조절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CTX Traded 1 Billion Tonnes of Carbon Credits, A Milestone for Global Climate Finance↗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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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기업 대출 담보 프레임워크에 기후 위험 요소 적용 확대
유럽중앙은행(ECB)은 기존 기업 채권에만 적용하던 기후 리스크 요소를 비금융 기업 대상 대출(credit claims)까지 확대하여 담보 가치 평가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는 기후 변화로 인한 전환 리스크가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2027년 이후 본격 시행될 예정입니다.
ECB Expands Application of Climate Risk Factors in Collateral Framework to Corporate Loan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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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분석, 주요 미국 투자자들의 핵심 기후 주주 투표 기록 평가
Sierra Club의 'Hidden Risk' 스코어카드가 CAS 플랫폼에 추가되어 주요 자산운용사의 기후 관련 투표 기록을 공개했습니다. 분석 결과 뱅가드와 블랙록은 기후 권고안과 거의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대형 운용사들의 기후 대응 의지 후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New Analysis Evaluates Major U.S. Investors’ Record on Key Climate Shareholder Vote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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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현황: 급속히 발전하는 엘니뇨, 2026년 기록적인 폭염 가능성 높인다
2026년 상반기는 역대 세 번째로 더운 시기로 기록되었으며, 엘니뇨 현상의 급격한 강화로 인해 올해와 내년의 글로벌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확률이 35%까지 상승했습니다. 특히 2 моде링 결과에 따르면 2027년에는 더욱 강력한 폭염이 예상되며 북극 해빙 감소 등 극단적인 기상 이변이 동반되고 있습니다.
State of the climate: Rapidly developing El Niño raises chance of record-warm 2026↗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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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GOOGL), 2026년 2분기 매출 1,198억 달러 기록…AI 확장, 기후 목표에 도전
알파벳은 구글 클라우드의 82% 급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24% 증가한 매출을 기록하며 AI 중심의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공격적인 AI 인프라 투자가 현금 흐름 악화를 초래하며 주가 하락을 유발했고, AI 확장이 기업의 기후 목표 달성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었습니다.
Alphabet (GOOGL) Delivers $119.8B in Q2 2026 Revenue While AI Expansion Challenges Climate Goals↗carboncredi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