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2,553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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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2030년 가치 사슬 탄소 중립 목표 달성 못 할 전망, 2050년 Net Zero 약속 이행 의지 불변
맥도날드는 운영 단계(Scope 1, 2)의 탄소 감축 목표는 초과 달성 중이나, 전체 배출량의 99%를 차지하는 공급망(Scope 3) 감축은 외부 변수로 인해 2030년 목표 달성이 불투명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신 회사는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해 향후 10년간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며 2050년 넷제로 목표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McDonald’s to Miss 2030 Value Chain Decarbonization Goal, Remains Committed to Net Zero by 2050↗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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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탄소 지표, 보고된 배출량 증가폭 절반으로 축소하며 기후 목표에 대한 우려 제기
중국의 탄소 집약도 계산 방식 변경으로 인해 2020~2025년 사이 보고된 탄소 배출 성장률이 급격히 낮아졌으며, 이는 연간 약 7억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누락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데이터 불일치는 중국의 2030년 기후 목표 달성을 수치상으로 용이하게 만들 수 있어 글로벌 기후 거버넌스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China Carbon Metrics Cut Reported Emissions Growth In Half, Raising Climate Target Concer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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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영구 탄소 제거 구매량 세계 5위
스톡홀름 시는 2030년 '기후 긍정(Climate Positive)' 달성을 위해 Stockholm Exergi와 15년간 연간 5만 톤 규모의 탄소 제거권 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건설 및 폐수 처리 등 감축이 어려운 잔여 배출량을 관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공공 부문이 탄소 제거 시장의 핵심 수요처로 부상했음을 보여줍니다.
Stockholm Becomes World’s Fifth Largest Buyer Of Permanent Carbon Removal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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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중국, 수소를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산업으로 만들 수 있을까?
중국은 세계 최대의 수소 생산 및 소비국으로서 철강, 화학, 항공 등 탈탄소화가 어려운 산업의 핵심 솔루션으로 수소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화석 연료를 통한 생산이 78%에 달하지만, 과거 전기차 산업을 성공시켰던 인프라 구축과 정책 지원 방식을 수소 산업에도 적용하여 그린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Q&A: Can China turn hydrogen into its next clean-energy industry?↗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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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새로운 75만 톤 규모 계약으로 세계 최대 탄소 제거 구매 도시 중 하나 등극
스톡홀름 시는 향후 15년간 매년 5만 톤의 탄소를 제거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탄소 중립을 위한 강력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은 BECCS(바이오 에너지 탄소 포집 및 저장) 기술을 활용하며, 스톡홀름의 2030년 기후 긍정(Climate Positive)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전략입니다.
Stockholm Becomes One of World’s Largest Carbon Removal Buyers with New 750,000-Tonne Deal↗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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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원자력 스타트업에게 플루토늄을 원자로 연료로 사용하도록 권장
미국 에너지부는 냉전 시대의 유산인 플루토늄 폐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Oklo, Exodys Energy 등 5개 원자력 스타트업과 연료 활용 협상을 시작합니다. 이는 위험한 핵폐기물을 차세대 원자로의 연료로 재활용하여 에너지 자원화와 폐기물 처리를 동시에 달성하려는 전략적 시도입니다.
Trump administration wants nuclear startups to use plutonium for their reactors↗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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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노르웨이언 크루즈 라인 홀딩스와 장기 임대 계약 변경안 승인
시애틀 항구 위원회는 노르웨이 크루즈 라인 홀딩스(NCLH)와의 장기 임대 계약 변경안을 승인하여 2나 2035년(최대 2045년)까지의 협력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운영 연장을 넘어, 친환경 해양 연료 실증 프로젝트와 2030년까지의 육상 운영 제로 에미션 달성 등 해양 산업의 지속 가능한 전환을 핵심 과제로 담고 있습니다.
Seattle Approves New Long-term Lease Amendment with Norwegian Cruise Line Holdings↗cruiseindustr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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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연료에 대한 남성들의 과도한 집착, 왜일까? 페트로마스크유린티(Petromasculinity) 때문입니다.
이 기사는 화석 연료에 대한 집착이 단순한 이윤 추구를 넘어, 기존의 권력 구조와 남성 중심적 정식성을 수호하려는 '페트로마스큘리니티(Petromasculinity)' 현상에서 기인한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미국의 에너지 정책이 재생 에너지 혁신에서 화석 연료 중심의 '에너지 패권'으로 회귀하며 기후 위기 대응을 저해하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Why Is There Such A Male Fascination With Fossil Fuels? It’s Called Petromasculinity↗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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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의 40억 달러 중국 기후 투자, 글로벌 친환경 금융 경쟁 촉발
HSBC가 중국의 재생 에너지, 전기차, 배터리 등 저탄소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40억 달러 규모의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이는 중국의 압도적인 그린 테크 공급망 장악력과 AI 데이터 센터 확대로 인한 에너지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글로벌 녹색 금융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HSBC’s $4 Billion China Climate Bet Ignites the Global Green Finance Race↗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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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엔브릿지, 와이오밍 일광 발전 및 배터리 프로젝트 건설: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을 위해 12억 달러 투자
메타와 엔브릿지가 와이오밍주 체옌 인근에 12억 달러를 투자하여 36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과 200MW/1,600MWh급 배터리 저장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AI 데이터 센터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하면서도 기존 지역 전력 요금에 영향을 주지 않는 특수 요금제를 활용하여 전력망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Meta, Enbridge To Build $1.2 Billion Wyoming Solar And Battery Project For Data Center Power↗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