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2,556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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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GHG Protocol, 제품 수준의 탄소 배출량 회계 표준 개발을 위한 작업 그룹 출범
ISO와 GHG Protocol이 제품 단위의 탄소 배출량 산정 표준을 통합하기 위한 공동 작업 그룹(JWG)을 출범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탄소 배출량 측정 및 보고의 파편화 문제를 해결하고, CBAM(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강화되는 글로벌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통일된 글로벌 표준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ISO, GHG Protocol Launch Working Group to Develop Unified Product-Level GHG Accounting Standar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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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프로토콜, 배출량 회계 범위 대폭 확대 검토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이 탄소 배출량 회계 범위를 기존 Scope 1, 2, 3를 넘어 탄소 크레딧, 인세팅(Insetting), 공급망 탈탄소화 투자 성과까지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기업들이 공급망 내 탄소 감축 프로젝트에 투자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더 유연하고 포괄적인 표준을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Greenhouse Gas Protocol mulls dramatic expansion of emissions accounting↗trelli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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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탄소 제거 프로그램 “종료되지 않았다”고 발표
마이크로소프트(MS)가 탄소 제거(Carbon Removal) 프로그램 중단설을 공식 부인하며,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적 구매를 지속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비록 구매 속도나 규모는 조정될 수 있으나, 탄소 제거 시장의 최대 구매자인 MS의 이번 발표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기술 기반 솔루션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Microsoft Says Its Carbon Removal Program “Has Not Ende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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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사이트, 지멘스(Siemens)로부터 탄소 발자국 측정 플랫폼 SiGREEN 인수
공급망 데이터 기업 메이커사이트(Makersite)가 지멘스(Siemens)의 제품 탄소 발자국(PCF) 및 공급망 데이터 교환 플랫폼인 SiGREEN을 인수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메이커사이트는 자사의 AI 분석 기술과 SiGREEN의 검증된 실측 탄소 데이터를 결합하여, 제품 생애주기 전반의 Scope 3 및 탄소 배출량 추적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입니다.
Makersite Acquires Product Carbon Footprint Platform SiGREEN from Siemen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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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rtia,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과학 실험 중 하나를 상용화한다
핵융합 스타트업 Inertia Enterprises가 레이저 기반 핵융합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미국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LLNL)와 3건의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에는 첨단 레이저 및 연료 타겟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와 약 200개의 특허 라이선스 확보가 포함되어 있어, 실험실 수준의 성과를 상업적 발전소로 전환하는 데 박차를 가할 전망입니다.
Inertia moves to commercialize one of the world’s most elaborate science experiments↗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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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코너에는 트럼프 2.0, 저쪽 코너에는 탄소 배출 감축 방식 재고하는 주들
트럼프 2.0 행정부가 화석 연료 산업을 지원하고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저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하는 미국 주 정부들과의 정책적 충돌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해상 풍력 및 EV 충전 인프라 등 연방 정부의 지원이 필수적인 분야의 불확실성이 극도로 높아진 상황입니다.
In This Corner, Trump 2.0: In That Corner, States Rethink How To Reduce Emission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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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니 카운티, 유틸리티 태양광 및 배터리 사업에 3-0 찬성으로 "Open for Business
미국 캔자스주 쇼니 카운티 위원회가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 및 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BESS) 설치를 위한 새로운 허가 프레임워크를 만장일치(3-0)로 승인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기존의 일시 중단 조치를 넘어, 명확한 규제 체계를 통해 재생에너지 투자를 유치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Shawnee County “Open for Business” in 3-0 Vote on Utility Solar & Batterie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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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슨 호텔 그룹, 2030년 Net Zero 목표 가속화: 메리어트 및 아코르와 비교하면 어떻게 될까?
래디슨 호텔 그룹이 2030년까지 100개의 '검증된 넷제로 호텔'을 구축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탄소 상쇄를 넘어, 기존 호텔의 에너지 효율 개선과 재생 에너지 전환을 통해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려는 전략입니다.
Radisson Hotel Group Ramps Up Net Zero Push by 2030: How Does it Compare with Marriott and Accor?↗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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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16만 톤 규모의 친환경 항공 연료 허브 건설을 위한 60억 달러 SAF 계약 체결
우즈베키스탄이 연간 16만 톤 규모의 지속가능 항공유(SAF)를 생산하기 위해 6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바이오 연료 복합 단지 건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재생 에너지, 탄소 포집(CCUS), 농업 원료를 통합하여 중앙아시아의 친환경 항공 연료 허브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Uzbekistan Secures $6 Billion SAF Deal To Build 160,000-Tonne Clean Aviation Fuel Hub↗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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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에너지 충격과 경제적 부담 속 19억 달러 규모의 연료 지원 패키지 승인
독일 정부가 중동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에너지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16억 유로(약 19억 달러) 규모의 연료 지원 패키지를 승인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유류세 인하와 기업의 보너스 지급 지원을 포함하며, 에너지 가격 안정과 가계 및 기업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합니다.
Germany Approves $1.9 Billion Fuel Relief Package Amid Energy Shock, Economic Strai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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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후 목표에 맞춰 자본을 조정하기 위한 지속가능 금융 분류체계 위원회 출범
캐나다가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해 자본 흐름을 표준화하는 '지속가능 금융 분류체계 위원회(Taxonomy and Transition Planning Council)'를 출범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무엇이 친환경적이고 전환 가능한 투자인지 정의하는 국가적 기준을 수립하고, 기업들의 탄소 중립 이행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개발하여 글로벌 자본 유치를 도모합니다.
Canada Launches Sustainable Finance Taxonomy Council to Align Capital With Climate Goals↗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