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3,361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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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플로리다 석탄 발전소 가동 연장 강제하며 소비자 부담 증가 초래
트럼프 행정부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이유로 2026년 폐쇄 예정이었던 플로리다 스탠턴 석탄 발전소의 가동 연장을 강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대기 오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심화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하루 약 23만 달러에 달하는 추가적인 전기 요금 부담을 전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Trump Forces Costly Florida Coal Plant to Run Past Retirement, Raising Costs for Everyday Customer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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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 Expeditions, 탄소 배출량 12% 감축 보고, 2030 전략 발표
HX Expeditions는 2025년 ESG 보고서에서 전년 대비 탄소 배출량 12%, 황산화물 50% 감소라는 구체적인 환경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30년까지 과학자 대상 객실 지원을 확대하고 전기 보트를 도입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책임감 있는 탐험 크루즈 표준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HX Expeditions Reports 12% CO2 Reduction, Launches 2030 Strategy↗cruiseindustr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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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까지 52억 톤의 탄소 제거 격차 발생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CDR 보고서 경고
2026년 CDR 보고서에 따르면, 파리 협정의 1.5°C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탄소 제거량과 현재 국가별 계획 사이에 연간 52억 톤의 거대한 격차가 존재합니다. 현재 탄소 제거의 99.9%는 산림 등 자연 기반 방식에 의존하고 있어, 기술적 혁신을 통한 탄소 제거량의 비약적 확대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New CDR Report Sounds Alarm on 5.2-Billion-Tonne Carbon Removal Gap by 2050↗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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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TA, 2026년 항공 연료 사용량의 0.8%만 SAF 생산량으로 충당할 것이라고 경고
IATA는 2026년 SAF 생산량이 항공 연료 수요의 0.8% 수준인 240만 톤에 그쳐, 항공사가 약 43억 달러의 추가 비용을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e-SAF 분야의 공급 역량 부족과 정책적 불일치가 탄소 중립 경로를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하며, 규제보다 생산 인프라 확충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ATA Warns SAF Production Will Cover Just 0.8% Of Aviation Fuel Use In 2026↗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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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투자 상품 대상 TCFD 기반 기후 보고 의무화 방안 철회 추진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복잡한 TCFD 기반 기후 공시 의무를 폐지하고, 개인 투자자에게는 핵심 위험 중심의 간소화된 정보를, 기관 투자자에게는 요청 시 탄소 배출량 데이터를 제공하는 새로운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연간 약 2,000만 파운드의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며, 규제 효율성을 높이고 투자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UK Proposes Dropping TCFD-Based Climate Reporting for Investment Product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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